이 책은 세계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열두 가지 재판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는 물론 논리적 토론 방식을 배우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쓰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