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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반해 버린 책. 펀딩 신청하고 무려 25일은 기다린거 같다. ![]() 하지만 기다린 만큼 만족스럽다. 가격 대비 너무나 훌륭한 종이 재질과 인쇄 상태! 요즘처럼 고 물가 시대 이런 퀄리티라니 소장가치 10000000 ![]() 산책하면서 자주 발견하는 버섯들 덕분에 평소 관심이 많은데 버섯 도감 하나 사야지 하다가도 늘 생각만 그치던때 ,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보자마자 바로 구매부터 했다. 하지만 내용도 너무 훌륭한책. 아이와 요즘 매일 몇장씩 함께 읽는중이다. ![]() 버섯책 안사고 기다리길 잘했다. 내 사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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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는 제거해야하는 악의축으로 여겼는데 곰팡이가... "식물이 육지에서 사는걸 탄생시킨 어머니"였다니 놀랍네요 만약 식물뿌리가 짧아서 깊은 땅속 물까지 도달할수 없어서 목이 마른 상태라면 옆에 있는 곰팡이 균사는 더 깊은데 까지 갈 수 있어서 물을 흡수하고 식물뿌리에 (균사 통해) 물주고 대신 당분 얻어 먹는다니 놀랍네요 사막에서 나무 심을때 옆에 (궁합 잘맞는 종류의) 버섯을 함께 심으면 나무가 말라 죽을 확율이 줄겠어요 동화책 같은데 내용은 (버섯전문서를 위한) 버섯입문서 같네요 참으로 이 버섯동화책의 탄생을 축하드리고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 책 너무 아기자기합니다 ~~~^^ 내용도 읽기 쉽고 제본도 잘 되어 있고 예스 24 그래제본소에 펀딩?? 을 미리해서 받아 보았는데 그 값어치를 하는 책입니다. 버섯에 대한 종류들도 알게 되었고 재미난 내용들... 다른 분들도 구입하시면 괜챦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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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트얀 루버르스작가님 글/웬디 판더스작가님 그림/신동경작가님 역/정다운박사 감수의 나는 오늘도 버섯을 관찰합니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펀딩에 뜨자마자 관심이 생겨서 바로 참여했습니다. 받은 책은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
| 세상에는 버섯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좀 더 글밥 적은 버섯을 손으로 그려가며 관찰한 일기를 쓴 책을 흥미롭게 읽어서 이번 책도 구매했는데, 그 전 책 작가님 못지 않게 버섯을 좋아하시네요. 그림과 정보가 많아서 좋습니다. |
![]() 책 받자마자 아이랑 순식간에 다 훑어보고, 이 시리즈가 더 없나 찾아보게 되었어요. 버섯이랑 파리가 있어서 두 권 모두 샀는데, 순식간에 다 읽고 더 없나 찾아보니 이 두권이 다인듯 해서 안타깝네요.이런 류의 책들은 보통 그림, 사진 등만 신경쓰고 내용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내용에도 충실합니다. 그림 일단 너무 이쁘고, 책 구성, 설명하는 방식, 내용 전달력 등 뭐 하나 아쉬울게 없네요.어린이, 어른 다 보기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양장본 책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사이즈가 크지않아서 그것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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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숲이나 공원에 데리고 가 자주 산책했었는데 그 때마다 발견했던 다양한 버섯을 접하고는 매우 신기해 하던 아이. 어릴 때부터 버섯을 남다르게 좋아하던 아이를 위해 구입. 어려도 잘 본다. 그나저나 어른인 내게도 신기한 내용이 많다.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