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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자석 주변에 철 가루를 뿌리면 자석의 N극과 S극 주위에 철 가루가 원형으로 퍼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자기력선에 의한 작용으로, 패러데이는, 자기력성 개념을 바탕으로 자기력이 영향력을 미치는 방향과 범위, 밀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23-) 한편 과학에 특화된 고등하교 (과학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 과학중점학교) 에서는 과학계열 학교의 선택과목을 추가로 이수할 수 있다. 진로 선택과목으로는 <고급 물리학>,<고급 화학>,<고급 생명과학> , <고급 지구과학> ,그리고 <과학 과제 여구>라는 다섯 과목이 있으며, 융합 선택으로는 과학의 네 영역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에 대한 실험 과목들이 있다. (-93-)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국립수산과학관과 유명한 관광지인 해동 용궁사가 있다. 국립부산과학관의 로고인 'Scport'는 Science(과학)와 Port(항구) 가 결합한 표현으로, 교통과 수송이라는 부산의 지역성이 드러난다. 그래서인지 상설 전시관의 경우 1관은 자동차, 항공우즈, 2관은 선박, 3관은 에너지,의과학을 주제로 운영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바퀴는 왜 동그래야 할까? 사각형이면 안 될까?'와 같은 주제를 고민할 수 있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지만 단체 프로그램, 개인 프로그램, 캠프 프로그램, 천체관측 프로그램 등 교육 프로그램이 매우 많다. 예를 들어 개인 교육 프로그램의 경우 유아 과학 교실, 차의 탐구 교실, 실험 탐구 교실, 인공지능 교실, 소프트웨어 코딩 교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들을 수 있다. (-127-) 과학탐구실험, 즉 집ㄱ접 탐구를 설계하고 수행하는 데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순히 손만 쓰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게 이해하고 추론하며 실행하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으 어깨 너머로 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해야 한다.그랬을 때에만 실질적인 능력과 실력이 향상된다. (-205-) 온라인으로 만난 지인이 국립부산과학관 연구원으로 있다. 지인의 남편 또한, 국립부산과학관이 있으며, 두 부부가 서울대 CC 였으며, 선후배 관계에서, 부부관계가 된 케이스다. 과학이나 물리학자가 꿈이라면,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서, 자녀의 진로가 결정될 수 있고,과학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 노하우, 실험까지 습득할 수 있다. 책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을 쓴 송진웅은 서울대학교 사범대 물리교육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과학교육학 박사를 취득하여, 현재 서울대 교원양성혁신센터 센터장을 활동하고 있으며,미래의 과학자가 꿈인 10 대 청소년에게, 과학자의 개념과 진로, 더 나아가,미래의 방향성,과학 연표까지 제시하고 있다. 과학은 자연현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문제를 발견하는 것에서 과학이 출발한다. 현상을 이해하고, 탐구 하며, 대중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수학이 논리체계, 공리, 가정, 참인 명제, 추론, 논리성을 우선하고 있으며, 공학은 일상의 기술력 문제,문제 저의, 문제 해결, 지자인,효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과학, 수학, 공학을 서로 비교해 볼 수 있다. 즉 자녀가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 과학자로서,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최근 정치인이 된 황정아 막사 또한 과학자다.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환경을 최적화하고,아이가 과학 탐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다행스럽게, 대한민국에는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국립기관이 광역시 단위로 있기 때문에,가까운 국립 과학관을 찾아간다면, 초등학교부터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중학교 과학 교과과정을 수용하게 된다. 좀더 심층적으로 나아가저면, 과학 영재학교나 과학고등하교, 과학중점학교에 입학 할 수 있으며, 과거에 과학자들이 보여준 업적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자녀들에게 보여준다변, 과학자가 될 수 있는 진로 뿐만 아니라, 동기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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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송진웅 교수는 현재 서울대 사범대 출신으로 현재는 물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 과학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분야도 다양하고, 포괄적이라 갈피를 잡는 것이 너무 어렵다. 과학의 전반적인 Flow, 학년별 과정, 고등 입시 가이드 등 뭔가 갈증이 해소될 거 같은 기분이다. ![]() 보통 과학과 수학은 밀착 관계라 생각하는데 이것은 착각이다. 주변만 봐도 수학을 어렵고 싫어하는 아이가 지레 겁을 먹고 과포자의 길을 가기도 한다. ![]() 중등으로 가면 초등 때 했던 실험은 온데간데없고, 이론만 있다. 그 길목에서 흥미가 급감하는 경우가 많다. 딱 그 시기에 과학 탐구 대회 경험을 해보는 것이다. 문제 발견부터 가설 설정, 탐구 설계, 탐구 수행을 경험하게 된다. 그 경험을 통해 과학의 흥미를 확 끌어올려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과학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고등학교는 어디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과학고만 생각했었는데 다양한 학교가 많다. 아이의 니즈와 목표, 지역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중등 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국내 과학관은 모두 섭렵하여서 갈 곳이 없다면? 시야를 더 넓혀보자. 런던엑시비션 거리에는 영국 유명 공과대학인 임페리얼칼리지 런던과 세계에서 손꼽히는 박물관 3곳이 자리 잡고 있다. 저자는 일주일 내내 있어도 볼 것이 풍부하다고 한다. 영국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보는 것도 좋아 보인다. ㅇ본 리뷰는 리뷰 어스 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울대 #과학책추천 #송진웅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 #자녀교육 #리뷰어스클럽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 교육법 :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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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문해력]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시리즈로 한 권 더 찾아 읽는 중인 부모교육서가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도서출판에서 출간된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책 시리즈는 과목별로, 초등, 중등,고등까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각 단계마다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려줘서 읽기도 쉬운 책이라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 읽으면 좋을 책 시리즈입니다. 경영 경제, 영어, 문해력, 수학, 역사,자녀와의 소통, AI 디지털 리터러시,과학 총 8개의 분야도 나와있습닏. 국어, 수학, 영어와 같이 수능 점수 올리기에 좋은 과목만 나온 것이 아니라 요즘 아이들이 공부하고 앞으로 공부하면 좋은 분야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다룬 책이라는 점이 #부모교육도서 로서 추천할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가고 멀리 가는 똑똑한 과학 공부법" 초등학교에서는 과학 과목을 재미있게 느끼던 아이들도 중학교에서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서 초등학교 다닐 때에 과학 관련 도서, 과학 관련 영상도 찾아보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많이 높여놔야겠다는 생각도 듭니ㅏ.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과학 특화 고등학교'를 떠올리면 과학영재학교, 과학 고등학교와 같이 입학 시험을 준비할 수있는 정도로 과학 및 다른 과목 성적이 우수한 친구들이 갈만한 학교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도 과학중점학교가 우리동네에 어디 있는지 미리 체크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초3 아들은 만들기, 그리기 위주의 미술 관련 활동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레고블럭과 연결하여 코딩하기, AI로그림 그리기 등 미술과 과학이 융합된 기술이 많아서 과학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엄마의 욕심일 수 있어 강요는 하지 않지만, 미리 과학 분야에 대해서도 부모가 먼저 알아보고 흥미를 보이는대로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서울대 #과학공부법 #자녀교육법 [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 ] 책을 꼼꼼하게 읽어 보더라고요. 초등 3학년 아이를 키우다 보니, 8장 학교 밖에서 과학 공부하기 챕터를 유심히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 ?박물관, 과학관 등 우리나라에서 가볼만 곳은 참 많지만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가면 아주 꼼꼼하게 보지는 않아서 자주 가지 않게 되는 면도 있어요. 그래서 체험 프로그램이 있을 때를 노려서, 체험하고 박물관, 과학관 전시를 함께 관람하고 오는 편인데요. 아이와 가볼만한 과학 프로그램, 가볼만한 과학관 정보가 있어서 체험정보를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요즘같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모든 정보를 다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과학에 정통하지는 않더라도 과학, 기계, 인터넷과 관련된 정보를 모르고서는 앞으로 어떤 일자리에서도 오래 버티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 고등학교, 과학 특성화 학교, 대학의 공학 계열 입학을 목표로 두지 않더라도 과학 공부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가르쳐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자녀교육법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 #과학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과학 #송진웅 저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교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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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 오래 가고 멀리 가는 똑똑한 과학 공부법 과학은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과목이에요. 그래도 중학교때는 성적을 내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가 과학인 거 같아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건 또 다른 문제인가봅니다. 거기다 아이가 이공계열을 희망하다보니 과학성적이 중요한데 성적내기가 쉽지않더라고요. 그래서 똑똑한 과학 공부법을 담은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을 읽어보고 도움되는것들 적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만나봅니다.
과학은 자녀가 현명한 시민, 똑똑한 소비자, 창의적인 생산자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목이에요. 21세기의 세계는 기후 위기, 자연재해, 에너지, 식량 부족 등 과학기술과 깊이 연관된 문제들로 둘러싸여 있고 과학기술에 대한 의존도는 갈수록 심화할 것이므로 개인의 과학적 소양은 곧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다고 할 수 있죠. 점점 어려워지는 과학 과목이지만 놓고 갈 수 없는 과목이기도해요. 초등학교, 중학교 과학부터 고등학교 과학까지 어떤 과학을 공부하는지 알아봅니다. 특히나 중학생 둘째에게는 고등학교 과학은 아직 접하지않은 영역이라 아이가 미리 만나보기에 도움되겠어요.
과학 개념들은 정교하게 정의되고 개념 간 관계도 복잡하며 하나의 개념은 연결된 여러 개념과 같이 이해해야한다. 그러다 보니 잘 모르는게 있으면 이전 단계부터 차근히 다시 밟아야 하다보니 시간도 걸리도 어렵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흥미로워했던 과목이었던 과학이 어려워서 놓치는 과목이 되지않도록!!!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의 도움을 밥아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들이 클수록 교육법에 관심이 많아지는 부모들은 과목별 교육법에도 관심이 많아집니다. 특이나 수포자, 과포자라는 말이 나오는 수학, 과학 공부법은 아이들이 커 갈수록 도움을 주지 못할 때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2028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에는 국,영,수, 한국사, 통과사회, 통합과학도 시험을 치러야 하는데 과학이 점점 재미없지만 꼭 공부해야 하는 과목임은 분명해 졌습니다. 학교의 과학교육 목표는 과학적 소양을 갖춘 민주시민이라는데 아이들은 과학이 힘들게만 느껴지지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과학이라는 과목을 재미있게 흥미롭게 이끌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갔습니다. 부모가 먼저 과학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죠. 처음에 소개된 ‘과학자~ 그들은 누구인가’에서 ‘패러데이’ 과학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 과학책을 제본하던 견습공이 과학자의 꿈을 키우고 과학강연까지 하게 된 이야기는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패러데이 크리스마스 과학 강연에 대한 부분을 더 찾아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과학강연이 재미있게 열린다면 아이와 함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을 아이와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과학사와 한국사, 세계사 통합 연표는 시간을 거슬러 통합된 역사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과학이 어떻게 발전하고 특징은 무엇인지 과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내부의 영역들은 우리가 과학을 대해야 하는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합니다. 아이의 진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과학의 분야에 대한 이야기는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 것에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를 지나 중학생이 된 아이와 초등과학에서 배운 부분과 중학교에서 배울 부분을 미리 살펴보고 고등학교에서 심화 된 과학에 대해서도 넓고 깊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효과적인 과학 공부법이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공부는 교과과정 개념과 지식을 늘리면서 감각적 체험도 계속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고등학생이 되면 어렸을 때의 감각중심 체험과 경험, 개념과 지식까지 이어져야 하겠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멀리 갈 수 있는 과학 공부 습관을 함께 지켜나가 보기로 했습니다. 생활 주변과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해 보는 것입니다. 집안곳곳에서 불편함을 찾았습니다. 인공지능이 발음을 알아 듣지 못해서 느끼는 불편함. 건전지가 다 되어 리모컨이 작동되지 않을 때의 불편함 등 그런 불편함을 찾으면서 과학의 원리를 찾아보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 소개된 부모도 과학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에서 지혜를 얻기위해서 라는 답이 가슴에 와닿아 책을 읽는 동안 부모로써 반성도 하고 지혜로서의 과학을 공부해 봐야 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부모가 먼저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책을 읽는 내내 작가님께 감사하다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과학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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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가 과학에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편. 상위 1%의 아이로 키우는데 도움이 될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책이라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는데 목차부터가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과학 과목의 자녀교육법에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철저히 입시 위주로의 설명만이 담겨있겠거니 생각이 들수도 있겠으나 이 책은 과학자와 과학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과학 발전의 추세와 과학의 특징과 분야에 걸친 설명이 충분히 이루어진 상태에서 우리 아이의 과학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함으로써 과학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자녀의 밝은 미래를 위해 올바른 과학 교육이 반드시 이루어져야함을 깨달아가는 도서입니다. ![]() 우리나라 입시는 수시로 바뀌어서 꾸준히 관심을 갖지 않은 학부모라면 당연히 어렵고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초중고등학교 학교 교육에서 과학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와 진로를 위한 과학 공부법이나 세부 과학 과목의 선택 방법에 대한 힌트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과학의 교육과정을 이해하면서 갈수록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되짚어보고 아이의 진로 계획에 맞게 과학 특화 고등학교를 찾는 방법도 알아보았습니다. 누구나 탄탄한 직업을 갖고 안정적인 사회의 구성원이 되길 바라지만 모두가 바라는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한 과정에는 거쳐야 할 단계가 있는데 점점 과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이공계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과학 공부를 도대체 어떻게 해나가야 좋을지에 대한 물음에 적절한 답을 찾아갈 수 있으니 자녀의 과학에 대한 고민을 안고있는 학부모라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우리 자녀가 원하는 진로에 올바른 설계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이 되어줄 책이어서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편을 적극 추천합니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은 명쾌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풀어준 책이어서 저 역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과학 과목에 있어서 자녀교육법을 찾고 계시다면 바로 이 책입니다. #서울대 #자녀교육법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과학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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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뉴턴, 다윈, 호킹- 이들의 공통점은? 우리가 책에서 만났던 이 사람들은 모두 과학자라는 공통분모를 지닌다. 이렇듯 과학사에 이름을 올린 수많은 과학자를 배출한 나라 영국, 국가가 주도한 과학의 힘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었다. 수많은 과학자 중 나에게는 약간 생소하게 들리는 그 이름- 페러데이는 영국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과학자라고 한다. 물리학자부터 시작해 전기문 명의 아버지라는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 페러데이는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왕립연구소에서 화학실험 조교로 근무했고, 평생을 과학자로 살았다고 한다. 제본소 견습공 시절 즐겨있는 도서는 주로 과학 책이었고, 호기롭게도 왕립연구소에 일자리를 요청하는 편지를 쓰는 등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페어 데이는 우여곡절 끝에 왕립연구소에서 데이비의 조교로 일하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페러데이를 통해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과학과 대중을 연결하는 과학 소통 가를 의미한다고 한다. 왕립연구소에서 교수로서, 과학자로서 근무하며 페이데이는 크리스마스 연휴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과학실험과 강연을 해왔다고 전해진다. 과학이라는 영역이 소수 엘리트 집단의 폐쇄된 영역이 아니라, 대중과 연결되어야 하고 그 방향을 향해 늘 노력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이미 한시절 지난 시대이긴 하지만, 그시대 그때의 영국이 부럽게 느껴졌다. 과학자는 국가의 인재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인재 양성을 위해서라도 혹은 과학적 지식의 기본적 소양을 위해서도라도 교육 일선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아이들의 과학교육은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들이 과학을 만나는 그 첫걸음은 체험하는 것이다. 다양한 장소와 환경에서 여러 활동을 통해 직접 느끼고 아울러 가족, 친구들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는 것이 좋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 #송진웅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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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것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하나를 배우면 또 하나의 배움이 기다리고, 다른것 하나를 알면 또 다른것도 알아야하는 시대, 끝도 없이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러한 아이들에게 상위1%로 만드는 공부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
이번에 읽어보게 된 도서는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중 과학인데요. 도서의 표지에는 서울대를 표기하는 모양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오래가고 멀리가는 똑똑한 과학공부법이라고 기재되어있는데요. 과연 어떠한 공부방법일까요? 그리고 도서의 뒷면에는 이책에 대한 서평이 담겨있는 것을 볼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대체적으로 어떠한 느낌인지 알수 있답니다. ![]() 도서를 읽기전 차례를 통해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과학자, 그들은 누구인가? 2. 과학은 어떻게 발전하는가? 3. 과학의 특징은 무엇인가? 4. 과학에는 어떤 분야가 있는가? 5. 초중학교에서는 어떤 과학을 공부하는가? 6.고등학교에서는 어떤 과학을 공부하는가? 7. 과학 특화 고등학교 선택 가이드 8. 학교 밖에서 과학 공부하기 9. 과학 공부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 10. 효과적인 과학 공부법은? 11, 12. 이공계 공부에 대한 오해(1, 2) 13. 미래 과학교육의 방향은? 14. 부모도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이처럼, 처음에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 특징, 분야 등에 대한 것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그 다음부터는 학교에서 어떠한 과학을 배우는지, 그 과학을 어떻게 공부하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과학공부를 왜 어려워하는 것인지, 함께 이번 도서를 읽어보며,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과학에 대한 부분의 설명과,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 등을 함께 살펴보면서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이야기를 살펴보았다면, 정말 우리아이들이 배우는 과학이란? 어떠한 교육을 하고 있는지 등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고, 초등교과일때는 활동중심의 학습으로 진행을 하였다면,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어떻게 배우는지, 그리고 중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왜 과학을 어려워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는데요. 그리고 부모도 과학공부를 함께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변화되는 가족구성원에서 기인하여, 아이들이 보고 배울수 있는 사람이 부모이기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속에서 부모가 과학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자녀 역시 과학을 잘 배울수 있는 토대를 가질 수 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 또한 함께 하면서 우리아이가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 그리고 잘 하는 아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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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라도 쉽게 공감하며 또 현실에서도 체감 가능한 영역에 대한 조언과 교육법 등이 잘 표현된 책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 이번에는 과학 분야에 대해 정의하는 책으로 자녀교육도 힘든데, 어떻게 어려운 과학 분야를 알기 쉽게 표현해야 하는지, 부모의 입장에서는 다소 막막한 감정도 들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현실 과학적인 부분을 통한 이해를 돕고 있고 왜 과학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관한 명확한 방향성과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공해 주고 있어서 충분히 읽으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 특히 이공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현실에서 자녀들의 취업이나 진로, 혹은 적성이나 직업 등의 영역에 있어서도 결국 과학 공부를 해야 원하는 결과에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는 부모에게도 필요한 준비과정이나 역량 등이 무엇인지를 함께 접하며 알아 볼 것을 권하고 있고 과학자의 생애나 삶, 그리고 이런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이나 성공도 이루지만, 나아가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인물이 될 수도 있다는 점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긍정적인 의미로 다가오는 책이다. ![]() 당장의 과학 이론이나 사상, 학문적인 의미에서 오는 난해함으로 인해 해당 분야를 포기한다면 미래가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최근에는 과학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도가 높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인 흐름이나 추세를 보더라도 관련한 투자와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미래의 유망직종이자 직업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기조를 통해 어떻게 해야 자녀교육과 과학공부를 함께 연결하며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지도 자세히 조언하고 있어서 부모와 자식, 모두가 함께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 물론 무조건 쉽다는 건 아니나, 그만큼 기회적인 요소가 많고 아이들의 경우에도 자신들을 위한 미래나 꿈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된 방식으로 접하며 공부하는 행위, 그리고 과학적 사고를 통해 더 나은 미래가치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대체적으로 공감 가는 내용이 더 많을 것이다. 또한 부모도 함께 배우며 공부해야 한다는 의미에서도 기존의 과학 공부나 방식과는 어떤 점들이 다른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체감 등을 해볼 수 있어서 해당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이번에는 자녀교육과 과학 분야의 만남이라 더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 아이들 학업에 있어서 또 진로에 있어서 과학이라는 과목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물론 중요하지 않은 과목은 없지만 말입니다. 과학 공부를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면 알아야 할 개념들도 많고 중요한 용어들도 잘 정리해야겠더라고요. 아이들도 과학 공부의 필요성은 어느 정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뉴스에서도 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생활 속에서 과학의 원리들이 자주 등장하니 많이 와닿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 어리기도 하고, 앞으로 알아야 할 개념들도 많기에 과학 공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엄마인 저도 늘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과학 학습 로드맵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과학에 대한 큰 그림 이라는 제목으로 연대표가 나와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정말 입이 떡 벌어집니다. 할 얘기가 많다 보니 글씨가 깨알 같아요. 노화가 시작된 저는 돋보기로 봐야 하는 ㅋㅋ 그렇지만 하나도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흐름과도 연결이 되어 있어서 세계사 공부를 하면서 이걸 같이 접목시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부모가 먼저 과학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아이들 공부 방향도 잘 도와줄 수 있겠죠.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 앞부분을 꼼꼼하게 읽으면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도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운 수학, 과학, 공학의 차이점. 이 부분 읽는데 정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얽혀있어서 아주 다르다고 할 수 없는, 그렇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는! 수과학 과목에 대한 정리를 이해가 잘 되게 나타내주었습니다. 이 부분 꼭 읽어보세요. 2022 교육과정을 반영해 초중고 아이들이 배우는 과학에 대한 단원들을 잘 정리해 준 중반부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과학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과학 특성화 고등학교를 떠올리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영재고나 과학고가 떠올랐는데요. 요즘은 과학 특성화고등학교도 있더라고요. 읽으면서 생각해 보니 저희 지역에도 과학이 특성화된 고등학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때는 무슨 말인지 잘 몰랐는데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과학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어렵게 느끼지 않게 하도록 평소 책도 자주 보여주고 도서관, 박물관에 가서 체험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시간 될 때마다 진행하면 우리 아이들도 체험으로 체득한 배경지식들이 차곡차곡 쌓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과학을 공부하는 교과과목이 아닌 내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는 당연한 것이라 느끼고 부담을 줄인다면 과학을 학습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기고 즐거움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이와 같이 우리 부모들의 공부도 꼭 함께 가야 할 것 입니다. 시간 될 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과학 책을 읽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