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잡지가 아직도 나오다니 신기하네요. 워낙 만화책 보는 인구가 웹툰이나 웹소 등으로 옮겨가서 확 줄었다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계속 잡지가 나온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워요. 소년만화도 좋아하는 편인데 여러 장르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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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챔프D 256호는 표지가 무척 멋지네요. 챔프D를 보다보면 수십화, 수백화가 넘어가면서도 장기연재하는 만화가님들을 존경하게 되네요. 스토리도 생각해야할 뿐 아니라 그림까지 마감에 맞춰 그려야하는걸 생각하니 좋아하는 만화를 그려도 심리적으로 압박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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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야 만화 작업을 할때 신세대 만화가 들은 컴퓨터 로 만화를 작업하지만 유명 만화가 들이나 손맛을 좋아하는 만화가들은 직접 만화를 손으로 그리는 것을 더 좋아하고 그래서 지금도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는것을 좋아하는 만화가들도 많이 있습니다.그런데 만화를 보다보면 서커먼 블랙색상의 즉 먹칠 이라고 부르는 검은색 배경이 등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만화 업계 에서 문하생이 유명 만화가 에 그림을 배울때 가장 먼저 신입문하생이 배우는게 이 먹칠하는 방법 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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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챔프D 256호(2024.05.15)> 후기입니다~! 이전 호의 내용과 바로 이어서 보니 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ㅎㅎ 역시 만화는 한번 필 받을 때 쭈욱 달려야만~~^^ 표정 변화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
| 바디셰이드 뒷 전개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연재하는 호차가 아니었네요. 다음을 기다리겠습니다. 다른 연재작들도 물론 흥미롭기도 해서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다른 것은 좀 모아놓고 봐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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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에 보면 이번에 주인공이 잠시 책상에 구부리고 잠이 든 상태에서 꿈을 꾸게 됩니다.꿈이라는 것은 두뇌에서 활동으로 일어나는 특수한 여러가지 것들 중에 하나가 인간이 보게되는 환상으로 구현 되는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특이한것은 기분에 따라 꿈내용이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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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은 처음에 연재될때는 유물이나 문화재에 대한 복원이나 그런곳이 중심이 많이 되었다면 이야기가 점점 장편이 되면서 이제 유적지나 문화재 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인간이나 혼령 영혼 의 개념을 좀더 많이 다루고 있고 이야기 줄거리에 더 큰영향을 주고 있습니다.그래도 좋습니다. |
| 챔프 이런 만화 잡지들은 표지 구경하는 게 또 재미있는 거 같애요. 제가 몰랐던 작품을 이제 표지를 보고 영업 당해 하고 보게 될 수도 있고 내가 원래 알던 작품이 걸리면 도 신기하고 반가운 마음이 또 들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아졌지 챔프 디 응원합니다 |
| 와! 이번 호 구입할 때의 이 표지, 보니까 그 때의 기억나는데, 구입한지 벌써......1년.......이 지났다니ㅎㅎ 순식간에 지나갔네요ㅠㅠㅠㅠ무엇을 이루었나...생각해보게 합니다ㅋㅋㅋ 챔프는 이렇게 꾸준하고 부지런히 발간되는데! 다양한 작품들이 한 호에 들어있으니까 몰랐던 작품도 보게 되고, 오- 이런 전개구나도 알게되고 발견하게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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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오는 만화 중에 격기3반이라는 만화가 있습니다.원래 명작이 될수 있는 소재인데 아무래도 이야기가 연재가 이어지면서 만화의 스토리가 단순해 지는 감은 있습니다.그리고 주인공 주변 의 인물에 포커스를 두면 더 재미있습니다. 사실 주인공 남자에게 시선을 두면 이야기가 한없이 무거워지는 단점이 하나 있고 격투기 를 하고 는 있지만 사실 정신병원 에서 쓰는 조임복을 입히고 병원에서 일어나는 격기3반 남주의 일상이라는 스핀오프를 만들어도 정신분석학 측면 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