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그렇게 취향은 아닌데 왜냐하면 저는 키가 큰 남자 주인공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걸 차치하고도 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순정 만화입니다. 그냥 저는 여자 주인공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게 어떠한 결론이든 간에 |
| 적어도, 이건 사랑 4권 리뷰. 아마카와 리사는 인생은 자력 이 모토인 고등학생이지만 어느 날 상처투성이의 불량아 오히라 젠을 우연히 구해준 리사는 젠에게 은혜를 갖고 싶다는 말을 듣고 그를 점점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사랑이야기다. 젊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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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쇠를 잃어버려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된 리사는 늦은 밤 젠의 집을 찾아가 하룻밤을 묵게 된다. 그 과정에서 젠의 가족들과 처음 인사하게 되고, 뒤늦게 연락이 닿은 엄마에게는 친구 집에서 자고 간다고 설명한다. 걱정하는 엄마를 위해 젠의 누나가 대신 전화를 받아 안심시켜준다. 그날 밤, 젠의 누나와 한 방을 쓰게 된 리사는 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점점 가까워진다. 그러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던 리사는 방을 착각해 잘못 들어간 방에서 젠의 침대에 눕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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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7 구매) 젠의 집에서 하룻밤 자게 된 리사. 생각대로 젠의 가족들이 다 좋은 사람이라서 다행이다. 젠의 누나들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후미야가 서브남이긴 한데 행동이 좀 우유부단한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동료 불랑배들한테 한 번 당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형이랑도 뭔가 있었던 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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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건 사랑 리뷰입니다 클리셰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봤어요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 관계도 좋고 주변인물들고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순정만화에요 그리고 여주인공이랑 남주 둘다조금씩 성장하고 가까워지는게 좋아요 |
| 약간 클리세 범벅이긴 하지 원래 아는 맛이 더 중독이 있는 거 아시죠. 뻔하지만 그래도 계속 보게 하는 만화를 그리는 것도 엄청난 능력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그림체가 매력이 있어서 계속 보게 만드네요.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빛이 나는 듯 이뻐요. |
| 그림체 너무너무 예뻐요 그리고 재미있어요. 솔직히 뭔가 줄거리를 보고는 끌리진 않았는데 막상 보고 나니까 정말 재밌더라고요. 남주 키가 조금 작아서 좀 그렇긴 한데 아직 어리니까 크긴 크겠죠 ㅠㅋㅋㅋ 여주 성격도 마음에 들고 정말 재밌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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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는 리사를 위해 젠이 자신의 집으로 리사를 데려와 가족에게 소개시켜주는데, 젠의 가족들이 리사를 따뜻하게 대해줘서 보는 제가 다 감동ㅠㅠ 둘이 서로를 생각하고 좋아한다고 느끼는 장면장면에서 컷 나눔이 인상적이었고 작화가 진짜 너무 좋아요. 그림체가 넘나 예쁘니깐 만화 보는 맛이 있어요 정말. 클로즈업되는 장면들 완전 눈호강! 후반부에 섭남 롤인 것 같은 후미야네 조직?이랑 대치하는 부분이 소재가 소재인지라 살짝 오그라드는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진심과 순정을 보여주는 부분이라 넘 좋았어요. 후미야도 나름 매력있네요. 리쿠라는 친구도 아주 잘생김ㅎㅎ |
| 집 열쇠를 잃어버린 리사는 젠의 집에 와 있다. 엄마한테 얘기해주는 젠의 누나.... 모두 친절하고 따스한 젠의 가족이다. 젠은 같이 있으면 안심이 되고 상냥하고 올곧다고 젠과 함께 있고 싶어서 자기가 먼저 고백했다는 리사.. 리사의 학교까지 데려다주는 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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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능글거리는 성격+ 친절하고 + 솔직한 매력 뿜뿜에 여주 약간 뻗뻗하게 행동하고 사람 안익숙해서 의도와 다르게 말 나가는 조합 진짜 귀여워요 여주 완전 사랑스러움 답답하지도 않고.. 섭남도 의외로 공부 잘하는 포인트 있는거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