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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니시 타츠야의 인기 공룡 그림책으로, 귀엽고 개성 있는 공룡 캐릭터들이 등장해 유쾌한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그림과 글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고,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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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고 감동적이라기에 너무 궁금했는데 공룡좋아하는 아들 위해서 샀다가 세살 아들 읽어주다가 서른셋 엄마가 눈물 찔끔했네요.. 시리즈별로 다 쟁여야겠어요.. 그림체도 처음에는 뭔가 아기가 보기엔 난해한 것 같았는데 아기가 집중해서 보네요 재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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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녀석 맛있겠다의 20년 후 이야기라니.. 정만 안읽고 넘어갈수없는 책이죠? 역시나 감동.. 아들 몰래 눈물을 훔쳤답니다..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전부다 아들과 함께 눈물닦으며 읽어봤지만~ 역시 첫편의 감동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20년후 이야기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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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평생에 첨으로 손꼽아 기다려 받은 그림책. 이십년 후 다시 만났지만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이 남는 이야기였어요. 늙고 지친 티라노를 돌봐주던 맛있겠다와 카인드와스위트였지만 티라노가 죽으면서 알게 된 맛있겠다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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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은 참 따뜻하다. 기발하다. 재미있다. 그리고 마음이 미어진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도 눈물이 나는 시리즈였는데, 이번 책도 눈물 펑펑. 가족사랑이 진하게 묻어난, 아름다운 작품이다. 티라노사우르스의 사랑은 정말,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게 한다. 많이들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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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도 눈물이 찡긋...감동적이네요.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을때면...뭉클해집니다. 책 도착하자마자..읽고 또 읽고.. 옛 이야기의 연속..20년뒤 스토리라..더 감동적인데요... 다른 공룡 친구들의 훗날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늘 기대하고있고..즐겨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