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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라 텔레마케터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더욱 이런 일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의 저자처럼 오랫동안 텔레마케터 일을 했다고 했을 때 대단하다는 경외감이 먼저 들었다. 무려 17년 동안 텔레마케터로 일하면서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 지식, 깨달음 등을 모아 책으로 만든 것이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이다. 한가지 일에 10년 이상 일하는 것 또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데 텔레마케팅에 있어 전문가로 어떤 경험담을 들려줄지 기대되었다. 25세에 보험사에 처음 입사해 텔레마케터로 근무 중이다. 텔레마케터로 일하면서 자신만의 행복을 누려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이 일을 왜 해야 하고, 이 일을 얼마나 가치 있게 여기는가에 행복이 달려있다. ![]() ![]() ![]() ![]()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의 저자도 어렸을 적부터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텔레마케터로 오래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거절을 무서워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텔레마케터도 영업이고 영업을 하면서 거절을 당하는 것은 언제나 있는 일이다. 진짜 배워야 하는 것은 고객의 거절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다. 텔레마케팅을 잘하는 상담원은 거절을 일상으로 여긴다. 거절했다고 해서 억울해하거나 고객을 원망하지 않고 인연이 아닌가 보다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관리하는 습관을 만든다. 거절을 많이 당하면 내면이 강하고 단단해져야 한다. 텔레마케터가 영업이다보니 동료 직원들과도 비교를 당한다. 실시간으로 영업 실적을 알 수 있는데 이럴 때 멘탈 관리를 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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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영업의 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텔레마케터, TM은 대표적 비대면 마케팅이다. 세일즈 는 쉽지 않다. 하물며 전화로 마케팅 을 하는 TM은 매우 어려운 마케팅 이다. TM 텔레마케팅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을 선택한다.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은 1장 열심히 하는데 계약이 안 되는 이유 2장 억대 연봉 텔레마케터는 이렇게 영업한다 3장 10초 안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7가지 비결 4장 대화가 안 끊기는 TM 영업 기술 5장 당신도 1% 텔레마케터가 될 수 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열심히 하는데 계약이 안 되는 이유 에서는 두 배의 목표를 잡고 일을 하면 반절은 할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평균치의 2배를 목표로 정하고, 흔들림 없이 상위권의 자리를 지킨다. 목표의 크기가 나의 계획을 만든다. 원하는 것을 마치 이룬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된다. 고객이 나를 믿고 가입해주는 방법은 고객의 인정욕구를 해소해주는 것이다. 텔레마케팅에서 거절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지나간 일은 바뀌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나를 기다리는 다음 고객들이다. 텔레마케팅을 잘하는 상담원들은 거절을 일상으로 여긴다. 거절을 당하면서 내면이 강하고 단단해져야 한다. 거절은 상품에 대한 거절이다. 텔레마케팅 은 확률 게임이다. 반복해서 노력할 뿐이며, 거절은 성공에 이르는 계단이다. 좋은 콜은 내 생각과 고객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고객 중심적인 상담은 고객 입장에서 설명한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객에게만 집중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상담을 하면 마음을 다해 들을 수 있다. 장점을 보려고 하면 장점만 보이게 된다. 텔레마케터 는 자신감이 실력이다. 상담은 고객 입장이라도, 주도권은 상담원이 끌고 가야 한다. 영업 고수는 고객의 심리를 읽고 고객처럼 생각할 줄 안다. 텔레마케팅 은 고객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경청의 기술과 고객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며, 마음을 얻는 법을 배워야 한다. 상품을 설명하면서 중간중간에 클로징이 들어가야 한다. 질문 속에 답이 있고, 질문 속에 니즈가 있다.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만족시켜야 한다. 해피콜 을 추가 상품 안내 방법으로 이용한다. 경청은 강력한 설득이다. 말을 잘하려면 무조건 잘 들어줘야 한다. 경청하는 순간 고객은 마음의 문을 연다. 말을 못해서 계약을 못하는 경우는 없다. 말을 지나치게 많이 해서 계약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질문은 상담을 이끌 수 있다. 최대한 경청해주고, 공감하며, 리액션으로 반응하면서, 칭찬과 반응을 해야 한다. 보험 TM이 힘든 이유와 해결 방법을 이야기 한다. 2장 억대 연봉 텔레마케터는 이렇게 영업한다 에서는 비교는 스스로를 분발하게 하지만, 지나친 비교는 고단하고 비생산적 인생을 초래한다. 텔레마케터 는 일한 만큼 돈을 벌어가지만, 서로 배우고 함께 나아갈 때 같이 성공할 수 있다. 영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객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고객이 듣고 싶은 말을 골라서 하는 것이다.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춰줄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텔레마케팅 은 고객의 입장에서 상품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하고 가입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주는 일이다. 고객의 마음을 읽고, 인정욕구를 채워주는 칭찬이 말에 빠져들게 한다. 닥치는 대로 가망고객을 발굴해야 한다. 지나간 것은 빨리 잊어버리고, 수시로 전화하고 틈을 만들어서 빠르게 계약을 해야 한다. 틈을 만들고 말을 짧게 쳐내며, 쉽고 간결하게 필요한 내용을 짚어주어야 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면 된다. 경청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다 보면 친밀감이 생긴다.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들어 있지 않으면 고객은 감동하지 않는다. 불만 고객의 말을 잘 들어주고 경청했을 때 고객의 니즈를 빨리 캐치할 수 있다. 고객의 불만은 좋은 선물이다. 불평불만이 많은 고객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성숙해지고, 성공할 수 있다. 입보다 귀를 열게 될 때 영업 성과는 올라간다. 말을 너무 많이 들어준다는 불평은 들어 본 적이 없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려면 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면 된다. 집중하지 않는 순간 고객의 마음은 닫힌다. 텔레마케팅 은 고객이 구매하게 만드는 일이다. 훌륭한 텔레마케터 는 고객 스스로 상품을 가입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마음을 주고 고객의 입장에서 배려했을 때, 고객은 가입한다.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배려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10초 안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7가지 비결 에서는 말과 목소리에 고객이 집중하게 해야 한다. 텔레마케팅은 목소리로 첫인상이 결정된다. 듣기에 편안하고, 정확한 템포로 핵심만 전달한다. 텔레마케팅은 경청을 잘해야 한다. 상담 안에서 고객의 정보를 캐치할 수 있다. 최대한 고객에게 말 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공감하며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TM의 텐션이 너무 떨어져도, 너무 올라가도 문제다. TM의 텐션이 높아도 고객의 입장에서 상담해야 한다. 컨디션을 조절하고, 텐션을 맞춰가면서 실적을 내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공감은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며, 동감은 타인의 사고나 감정을 자기 것으로 옯긴다. 텔레마케터는 공감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서 계약하는 경우가 많다. 공감은 본인의 상황과 문제를 마음 편히 이야기 하게 한다. 공감을 잘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부드러움은 어떤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전체를 아우르며,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다. 부드러운 말투와 목소리는 고객이 얘기할 여지를 주며, 잘 들어주는 느낌을 받게 한다. 기본을 잃지 않고 일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가입 건수가 많아질수록 고객에게 소홀해지며, 고객들도 떠나기 시작한다. 기본을 잃지 않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출발점은 믿음이다. 모든 고객이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을 믿을 수는 없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믿음과 신뢰며,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줘야 한다. 고객의 믿음을 고취시키는 긍정적인 말하기를 이야기 한다. 4장 대화가 안 끊기는 TM 영업 기술 에서는 클로징 은 권유가 아니라 시키는 것이다. 보험계약은 클로징 이 강해야 한다. 후회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갖는다. 위험이 왔다고 하더라도 앞으로의 삶을 보험이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며, 후회라는 감정을 건드리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칭찬은 값싸고 효과 좋은 선물이다. 상대방에게 부탁하고 싶다면 충분히 칭찬해야 한다. 칭찬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존중할 때 나온다. 칭찬은 인간의 인정욕구 중 가장 크고 가장 쉽게 마음을 여는 도구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 부정적인 말이나 생각은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부정적인 말을 쏟아붓는 사람과는 멀리하는 것이 좋다. 긍정적 말은 긍정적 행동으로 나오고, 고객은 호감도가 올라간다. 고객에게 자신의 말을 잘 이해시켜야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상담은 쉽게 핵심만 이야기할 때 반응이 좋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무심코 하는 행동이 고객의 말을 주의 깊게 듣지 않고 있다는 뜻을 비칠 수 있다. 고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경청으로 고객의 말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고객의 반론은 고객의 관심이다.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고객의 거절과 반론이다. TM은 상황에 맞는 비유로 거절을 미리 준비하는 멘트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공감, 소통, 실행 능력이 중요하다. 따뜻한 말로 고객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소통하고 함께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우수한 성과를 내는 상담원은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상담을 한다. 5장 당신도 1% 텔레마케터가 될 수 있다 에서는 영업은 타고난 재능으로 하는 예술이 아니다 자신감은 성공을 막는 장애물을 극복하게 한다. 내면의 잠재력은 크기를 가늠할 수 없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 있는 TM이다. 착하기도 하면서 강한 사람이 되어 고객의 상담을 이끌어야 한다. 잘하고 싶다면 부정적 생각을 몰아내야 한다. 혼신을 다해 전념해야 일이 나와 맞는지 알 수 있다. 강한 체력 속에 강한 정신이 있다. 건강해야 삶을 사랑할 수 있고, 체력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목표가 있다면 체력부터 길러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익숙해지면 감사를 잊고 산다. 일을 즐기지 못하면 진심도 전달 되지 못한다. TM 능력은 평생의 자산이다. 영업에서 텔레마케팅 은 기본이다. 명배우가 한 컷을 촬영하기 위해 수많은 동작을 연습하듯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다고 마음을 다시 잡는다.. TM은 천직이라고 생각한다. TM을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 관리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면서 고객을 이해하려고 애를 쓴다. 고객들에게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지식과 지혜를 정말 많이 배우고 얻었음을 알게 된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무의미하게 보낸다면 언제까지나 기회를 발견할 수 없다.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은 텔레마케팅 실적이 저조한 이유, 텔레마케터의 기본 자세, 텔레마케터의 기본 자세, 텔레마케팅 영업 기법, 텔레마케터의 마인드에 대해 다룬다. 목표의 크기가 나의 계획을 만든다. 원하는 것을 마치 이룬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된다. 텔레마케팅에서 거절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텔레마케팅 은 확률 게임이다. 반복해서 노력할 뿐이며, 거절은 성공에 이르는 계단이다. 좋은 콜은 내 생각과 고객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집중하면서, 고객의 입장에서 상담해야 한다. 텔레마케터 는 자신감이 실력이다. 상담원은 상담의 주도권을 끌고 가야 하며, 고객의 심리를 읽고 고객처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텔레마케팅 은 고객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경청과 고객에 대한 관심으로 마음을 얻어야 한다. 질문 속에 답이 있고, 질문 속에 니즈가 있다.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만족시켜야 한다. 경청은 강력한 설득이다. 말을 못해서 계약을 못하는 경우는 없다. 경청하는 순간 고객은 마음의 문을 연다. 질문은 상담을 이끌 수 있다. 최대한 경청해주고, 공감하며, 리액션으로 반응하면서, 칭찬과 반응을 해야 한다. 지나친 비교는 고단하고 비생산적이다. 텔레마케터 는 서로 배우고 함께 나아갈 때 같이 성공할 수 있다. 고객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고객이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한다.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춰주는 능력이 있다. 텔레마케팅 은 고객의 입장에서 상품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하고, 가입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주는 일이다. 닥치는 대로 가망고객을 발굴해야 한다. 지나간 것은 빨리 잊고, 틈을 만들고 말을 짧게 쳐내며, 쉽고 간결하게 필요한 내용을 짚어주며 계약을 해야 한다. 경청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다 보면 친밀감이 생긴다.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들어 있지 않으면 고객은 감동하지 않는다. 고객의 불만은 좋은 선물이다. 불만 고객의 말을 잘들어주고 경청하면서 니즈를 파악하고, 불평불만이 많은 고객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따. 입보다 귀를 열게 될 때 영업 성과는 올라간다. 말을 너무 많이 들어준다는 불평은 들어 본 적이 없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려면 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면 된다. 텔레마케팅 은 고객이 구매하게 만드는 일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고객 스스로 상품을 가입하게 만들어야 한다. 말과 목소리에 고객이 집중하게 해야 한다. 듣기 편하고, 정확한 템포로 핵심만 전달한다. 텔레마케팅은 경청을 잘해야 한다. 상담 안에서 고객의 정보를 캐치하고, 고객에게 공감하며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상담해야 한다. 고객과 텐션을 맞춰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하고, 실적을 내야 한다. TM은 공감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서 계약한다. 공감은 본인의 상황과 문제를 마음 편히 이야기 하게 한다. 공감을 잘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부드러운 말투와 목소리는 고객이 얘기할 여지를 주며, 잘 들어주는 느낌을 받게 한다. 기본을 잃지 않아야 한다. 가입 건수가 많아질수록 고객에게 소홀해지며, 기본을 잃게 되면 고객들도 떠나기 시작한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출발점은 믿음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믿음과 신뢰며,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줘야 한다. 클로징 은 시키는 것이다. 후회라는 감정을 건드리면서, 보험이 앞으로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확신하며 강한 클로징을 해야 한다. 칭찬은 값싸고 효과 좋은 선물이다. 칭찬은 인간의 인정욕구 중 가장 크고 가장 쉽게 마음을 여는 도구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 부정적인 말이나 생각과 멀리해야 하며, 긍정적 말과 행동으로 호감도를 높여야 한다. 고객을 이해시켜야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핵심을 쉽게 이야기 한다. 고객의 말을 경청하며 답을 찾아야 한다. 무심코 하는 행동이 고객의 말을 주의 깊게 듣지 않고 있다는 뜻을 비칠 수 있다. 고객의 반론은 고객의 관심이다. TM은 거절 상황에 맞는 멘트를 미리 준비하는 멘트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영업을 잘하는 사람은 공감, 소통, 실행 능력이 중요하다. 따뜻한 말로 고객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소통하고 함께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내면의 잠재력은 크기를 가늠할 수 없다. 자신감은 성공을 막는 장애물을 극복하게 한다. 부정적 생각을 몰아내고 혼신을 다해야 한다. 체력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강한 체력 속에 강한 정신이 있다. 건강해야 삶을 사랑할 수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일을 즐기지 못하면 진심도 전달 되지 못한다. TM 능력은 평생의 자산이며 천직이다. TM을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 관리다. 고객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고객들에게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지식과 지혜를 정말 많이 배우고 얻었음을 알게 된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TM 은 전화를 통해 영업을 하는 마케터 다. 대표적인 감정노동 업무로 쉽지 않은 일이다. TM은 어려운 일이지만 TM으로 성공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성공하는 TM과 실패하는 TM의 차이를 알고, TM 방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은 TM의 마음가짐, TM 마케팅 기술, 고객과의 대화 요령 등 TM 영업 기법을 실제 사례 및 경험과 함께 소개하므로, TM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대처하면서, 성공적으로 TM 영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TM의 핵심은 유창한 말로 설명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경청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상품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게 유도 하면서, 클로징으로 마무리 해야 한다. 성공적인 TM을 위해서는 TM 기법을 익혀야 한다.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은 다양한 실전 TM 기법과 TM 마인드를 고취하면서, 성공적인 TM으로 이끈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회사가붙잡는텔레마케터의1비밀 #두드림미디어 #김수경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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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의 비밀 제목부터 호기심을 가게한책 책을 펼치고 책을 읽다보면 그녀의 진심어린 조언들이 가득하다 작가 김수경 그의 삶이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책 한권에는
자신감 자존감 감감감이 바닥인 요즘의 나에게 불쏘시게가 되어준책 그녀가 걸어준 마법같은 주문들을 읽다보면 감탄사가 나온다. 관점의 차이가 이책을 만든거 아닐까? 싶다 책은 정말 부담없이 술술 읽혔다 아니 재밌었다 17년 경력자의 노하우를 읽다보면 그 작은 차이 하나 하나가 모여 얼마나 큰 다른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 확연히 보인다 이런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 맨토를 찾는다면 이책이야 말로 최고의 맨토의 책이 아닐까? 어렵지 않은 말로 쉽게 풀어져있는 그녀의 노하우들 ![]() 지금 당신도 나와 같이 그녀가 했던거처럼
이생각에 공감을 한다면 말이다 우리도 그녀처럼 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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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 ![]() 보험회사의 텔레마케터라면 전화로 보험 상품을 팔고 계약까지 하는 것인데 얼굴을 보고 충분히 설명을 들어도 보험 가입에는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데 모르는 사람과 전화상으로 계약이라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닌데 특히나 회사 사무실에서는 목표량이 있고 옆 동료들과 그 달의 성과를 매달 비교하며 그 비교에 따라 연봉과 앞으로의 근무계약이 달라지는데 이 난관을 극복한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듯하다. 지금 텔레마케터 성공을 한다면 그 어떤 다른 영업 관련 업무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 전방에서 군대를 제대한 사람은 군대를 다녀와서는 이것보다 더 힘든 일을 없으리라 생각을 하며 사회생활을 하면 더 힘든 일도 쉽게 해 내고 맙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도 그보다 더 힘든 일을 겪으면 자연스럽게 쉽게 느껴집니다. 나 또한 전화로 하는 가입은 꺼리게 되는데 영업을 잘하는 노하우가 따로 있는가 하고 읽어 보게 됩니다. 저자님은 두 배의 목표를 정하고 두 배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계획과 행동인데 그만큼 열의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성공을 위한 중요한 기술은 누구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세부 계획을 짜는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여 A4용지에 또박또박 적고 현실적인 데드라인을 설정하여 매일 이를 실현하기 위해 땀이 나도록 뛰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무일푼으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이자 성공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말인데 그분의 저서도 몇 번인가 찾아서 읽어 보곤 했습니다. 성과가 좋은 분은 역시나 좋은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감정노동이라고 하였습니다. 텔레 카테터가 그런 감정노동의 대표적인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고갱이 왕이지만 상담을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로 당황할 때도 많습니다. 전화로 모르는 사람에게 보험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화를 내거나 안 좋은 말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저자분도 처음 신입 때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놀라서 울기도 하였는데 옆의 선배분이 하는 말이 참으로 공감이 갑니다. 그 사람의 인경을 욕한 것이 아닌 그 제안을 거절한 것을 욕으로 표현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험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이 있는데 그것을 표현한 것이고 다른 좋은 고객이 있으니 다시 찾으면 된다는 말이 참으로 공감이 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텔레마케터에 대한 생각과 그 입장을 생각을 잘 못하였습니다. 내가 원하면 연락을 하고 보험을 계약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분이라고만 생각을 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고 텔레마케터의 힘든 점과 다양한 생각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든 필요한 일은 계속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AI 시대가 오지만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상담하는 것이 아직은 편한 세상입니다.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회사가붙잡는텔레마케터의1%비밀 #김수경 #두드림미디어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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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의 상담으로 계약이 이루어지면 참 좋겠지만 ,보험이라는 것은 한 번의 상담으로 가입을 결정하기 어렵다. 당장 나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 하나르 사더라도 어디가 저렴한지 이곳저곳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세상이다. (-33-)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배려에는 3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솔직해라. 배려는 결국 타인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것이다. 때문에 거짓 없이 솔직할 수 있어야 한다. 솔직할 때 배려를 받아들이는 상대방 또한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둘째, 나의 관점이 아닌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봐라. 나의 관점메서 고객을 바라보면 정작 고객이 원하는 배려를 해줄 수 없다. 왜냐하면 팔이 안으로 굽듯이 결국 나의 관점에서는 나를 위하여 되기 때문이다. 고객이 아닌 나를 위한 행동은 배려가 아니다. 셋째, 고개에게 관심을 가져라. 그렇게 할 때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배려를 할 수 있다.따라서 진실한 배료는 고객에게 관심을 가졌을 때 가능하다. (-101-) 옛날에는 치매보험이 75세 만기, 80세 만기 밖에 없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평균수명이 매우 길어졌고, 특히나 여자는 평균수명이 83세가 되어가고 있다. 치매보험 가입은 또 75세까지 제한되어 있었다. 그래서 고객은 이런 모험이 어딨냐며 재가입도 안 해줄거면 다른 좋은 방법이 없냐고 했다. (-154-) 나는 그동안 감사를 잊고 살았다. 그냥 내가 잘나서 내가 이를 잘해서 내 능력으로 지금까지 온 것으로 착각하고 살았다. 가입해주는 고객들도 내가 설명을 잘하고, 고객에게 맞춤으로 설계를 잘해줘서 당연히 가입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222-) 오늘도 테레마케터의 전화가 왔다. 찝찝한 마음에 전화를 받으면 거의 대부분 , 텔레마케터 전화,보험영업 광고 전화다, 텔레마케터 전화가 불쾌한 마음이 드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나를 호구로 생각할 때가 있으며,바쁠 때,전화가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그런 텔레마케터도 엄연히 직업 군 중에하나다, 그들은 전화로 보험 영업을 하고,그 실적에 따라서 수당을 얻는다. 거절이 익숙한 직업이며, 전화로 폭언을 하는 진상고객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직률이 높은 직업이 텔레마케터인 이유다. 작가 김수경은 거절이 익숙한 텔레마케터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텔레마케터로 일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보험 계야 뿐만 아니라,상위권 보험 과고 텔레마케터 실적을 올리고 있다. 말 한마디에 솔직함과 진정성을 담아서, 계약을 따고,계약 상담을 받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현직 텔레마케터가 어떻게 실적을 올리고,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학습할 수 있다. 저자늬 경험과 노하우르 얻을 수 있다. 나름 텔레마케터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비결은 솔직함과 칭찬,감사와 경청에 있다.까다로운 고객에게 까다로운 보험 계약을 하고, 반대의 성향의 고객에겐 그에 맞춰 보험계약을 한다. 남녀 노소 , 누구에게 맞춤형 보험설계를 할 수 있었던 비결이며, 매순간 처음 보는 고객처럼, 친절함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있었다. 특히 보험에 대해 모르는 노령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며,그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신뢰르 얻는 것,그것이 저자가 고객에게 마음을 다하는 비결이다.이직률이 높은 텔레마케터, 본인도 그반두고 싶었지만, 그만 두지 않았던 비결은 텔레마케터가 주는 여러가지 직업적인 매력들 때문이다. 고객에게 친절과 진심으로 다가가면, 고객이 자신에게 신뢰를 주기 때문이다.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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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한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입니다. AI 로봇 기술의 발전과 일상생활 속의 실용화가 이어지면서 기존에 사람이 하던 직업들이 하나둘씩 AI가 맡아서 진행하는 추세로 변화하는 것이 요즘의 시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화나 온라인 상으로 고객들에게 영업을 하거나 문의, 상담 등을 담당하는 직업인 텔레마케터 또한 이러한 범주 안에 들어서 곧 사라질 직업군으로 분류되기도 했었죠. 하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로도 TM은 여전히 사람 없이는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 직업으로 각광받으면서 뛰어난 영업 실적을 통해서 억대 연봉을 누리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7년 차 텔레마케터가 들려주는 TM 영업의 기술과 노하우와 함께 행복하게 일을 하면서 버틸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의 김수경 저자는 지난 2007년에 보험회사 텔레마케터로 입사하여 벌써 17년 차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TM이라고 하는데요, 통화로 회사의 상품을 판매해야 하는 업무의 특성상 영업 실적의 압박에도 시달리고, 진상 고객들의 폭언 속에 하루에도 몇 번이나 퇴사하고 싶다는 욕구를 느껴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랬던 그녀가 이제는 뛰어난 실적과 함께 회사에서도 인정받는 직원으로 성장하면서, 신입 직원들에게 우수한 TM이 되기 위한 커리큘럼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요. 그리고,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TM 영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담아서 출간한 책으로서,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그녀가 억대 연봉의 TM이 되기까지 영업 뿐만 아니라 마인드 관리까지 어떻게 실천을 해왔는지 그 노하우들이 담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요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때면 대부분 카드나 보험 등의 영업 관련 내용들이 참 많은데요, 이게 한 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어떻게 제 번호를 알았는지 여러 곳에서 계속해서 전화가 오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은 저만의 일이 아닌지라 대부분은 전화를 바로 끊거나 하겠지만, 간혹 영업 전화를 걸은 텔레마케터에게 화를 내면서 욕설까지 내뱉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의 저자 또한 텔레마케터 신입으로 입사해서 교육 연수를 마치고 부푼 마음을 안고서 투입된 전화 영업 업무에서 고객의 폭언을 듣고 큰 상심을 했던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일은 TM 업무에 있어서 반복해서 경험할 수 밖에 없는 일임을 빠르게 깨닫고선 자신만의 마인드 관리 노하우와 고객과의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나갈 수 있는 영업의 기술을 하나둘씩 배워 나가면서 실천해 왔다고 하는데요, 한 번 거래를 성사시킨 고객에게 추가 상품을 권유해서 실적을 늘려나간 저자의 수완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그리고, 텔레마케터 일을 시작한 분들은 자신이 얼마나 영업 실적을 남기느냐에 따라서 단기간에 억대 연봉까지도 챙길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선 입사한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TM 업무는 고객을 얼마나 잘 설득하고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지가 곧바로 실적으로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내가 언변이 좋다고 해서 뛰어난 TM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에서는 억대 연봉 텔레마케터로서 성공한 저자가 어떻게 자신이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는지, 영업을 할 때 활용해 온 자신의 영업 기술과 비결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친절한 말투와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소개하는 정보력은 물론이고, 고객이 그 상담원과 계속해서 말을 이어가고 싶게 만들 정도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고객이 불만을 이야기하더라도 이를 매크로식으로 딱딱하게 답변하는 것이 아닌 진심 어린 답변을 통해서 그 고객을 다른 상품에 재가입 시키는 결과를 보여주는 TM 기술들은 TM 업무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 밖에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7가지 노하우나 한 번 대화를 시작한 고객이 대화를 끊으면 시간도 낭비하고 실적에도 악영향이 가기 때문에 고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영업 기술 등에 대한 내용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제법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저도 보험이나 인터넷 가입을 어느 회사에서 어떤 상품을 가입할지 한참 고민하던 때에 텔레마케터 분이 지금이 아니면 이런 혜택을 얻을 수 없다, 지금 이 상품이 고객님에게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상품이라는 등의 내용을 듣고서 가입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 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TM 영업의 기술 중 하나로서 등장하는 것을 보니까 더욱 신뢰가 가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회사가붙잡는텔레마케터1%의비밀 #김수경 #두드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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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을 잘 알게 되는 요즘인데요. 홍보라는 의미로 대중에게 통용이 되는 마케팅, 이 일을 하는 마케터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는 무엇인지 궁금했거든요. 내가 원하고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인지를 알게 되었어요. 잠시 나를 잊고 있었던 시간들을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나는 어떻게 과정을 격으면서 성장해 갈 수 있을 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내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삶을 이끌어가기 위한 노력을 오늘도 내일도 끊임없이 해야 하겠지요. 가끔 우리의 삶에 휴식도 필요하면서 말이에요. 요즘은 참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건 아마도 뒤돌아볼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주변에 말이 너무 많다는 불만은 흔하지만 말을 너무 많이 들어준다는 불평은 들어본 적이 없다는 말처럼 배려와 공감능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게 되었어요. 나는 내 말만 하고 있지 않은지 그래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하고 말이에요. 원하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위해서 더 큰 목표를 잡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라서 이 책은 나의 사고의 전환을 요하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회사 생활을 하는 것은 오래 되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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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하며 또한 핵심가치로 볼 수 있는 영업 및 영업력에 대한 조언, 이 책도 저자의 경험과 성장 스토리를 전하는 책으로 텔레마케터의 경우 어떤 관점에서 고객관리 및 서비스 마인드, 혹은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 등을 영위하며 자신의 성장과 성공 모두를 그리고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주로 실무 비즈니스를 위한 영업 관련 조언서로 그 장점이 명확한 책이며 상대적으로 우리가 편견적으로 봤던 부분에 대한 이해나 실무에서는 어떤 마인드나 기법 등을 통해 일정한 대응, 관리가 중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보게 된다.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 이는 회사나 기업의 입장에서도 좋은 인재라는 평가를 통해 적절한 보상과 대우를 할 것이며 물론 시장 자체가 갖는 특수성이나 치열한 경쟁에 대한 압박감도 상당하다는 점에서도 무조건적으로 쉽거나 하면 된다 등의 접근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와 지식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대에서는 고객에 대한 신뢰나 관리법 등에 있어서도 속이거나 당장의 욕심을 위한 형태로의 대응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업종마다 차이는 있지만 이런 행위를 해나가는 또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해당 분야를 어떻게 바라보며 더 나은 방식에 대해 판단할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 또한 상대적으로 개인적 능력이나 역량 등을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분야일 것이며 당장의 변화도 중요하나, 어떤 형태의 대응과 가치 판단 등을 통해 자신이 잘하는 부분은 강점화 전략으로 승화하며, 부족한 영역의 경우에는 일정한 배움과 경험적 가치를 통해 채울 것인지도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경험담을 통해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필요로 한 영업 및 영업력에 관한 조언, 하지만 이를 너무 쉽게 여기는 분들이 많은 현실에서 어떤 기초와 기본기를 다지며 판단해 나갈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고려해 보자. 기본적인 마케팅 및 세일즈 분야와 브랜드 및 서비스 마인드, 또한 고객관리와 대응 등에 대해 실무적으로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의미가 괜찮을 것이다. <회사가 붙잡는 텔레마케터의 1% 비밀>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인 관리 기법이나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또한 이런 과정에서 어떤 분야와 직종에도 함께 적용해 볼 수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해당 분야와 주제에 대해 성장과 성공을 바란다면 이만한 가이드북도 없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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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기본적으로 서너 통 걸려오는 스팸성의 홍보 전화.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 근무 중이라서요.'라는 핑계로 바쁘게 끊는 게 일쑤였던 그들의 전화. 이번 책을 읽으면서 텔레마케터 직원분들의 삶을 알게 되니 새삼 죄송스러운 마음이었습니다. 25살에 보험사에 처음 입사해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텔레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입사 당시 때부터 "TM은 끝물이다."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지만, 그 힘들다던 코로나 시국에도 오히려 활기가 돌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광고성 전화에 부정적인 경향이 더 크지만, 여전히 자신이 필요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할 때는 텔레마케팅 상품에 가입하기도 하니까 여전히 텔레마케터 직원분들 또한 계시는 것이겠죠. "세상이 갈수록 각박해지고 힘들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고객에게 더 공감하고 고객을 배려하고 인정해 주는 것이 우리에게 더없이 필요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텔레마케터와는 다른 직종이기는 하지만, 어떠한 직종이든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업종에서는 꼭 필요한 마음가짐인 듯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이해해 주는 것이 마케팅적인 면에서도 보다 큰 효과를 보이고 있으니까요. 결국은 이왕 하는 것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누구든 각자가 생각하는 목표나 지향점이 있을 텐데, 그것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해서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는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되고, 그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나를 인정해 주고 찾아주는 고객들도 늘어나지 않을까요? 욕심만을 부릴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꾸준하게 이어가며 한 걸음씩이겨내어 나가다 보면, 언젠가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위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두드림미디어 #김수경 #회사가붙잡는텔레마케터의1%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