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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샀습니다. 《서울대》라는 단어가 교육 서적 마케팅에서는 가장 잘 먹힌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마케팅에 내가 자발적으로 낚이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자니 참... 서울대 못 간 부모로서.... 하하하하하 그래도 자녀 교육에서 고민은 하는구나 라며 스스로 위로하는 차원에서 흡족합니다. 내새끼 내가 잘 알아야지 남의 이론이 무슨 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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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장씩 읽고 요약하며 읽음. 결국 꾸준히 여가독서하고, 부모와 풍부한 대화하고,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것.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것 파악하기. 아이를 믿어주는 부모되기. 책읽는 부모되기(모델링) 중고등때도 독서를 놓치 말것. 양보다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