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희극중 하나인 베니스의 상인..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고 재미를 느꼈다. 이책의 여자 주인공이 나는 너무 존경스러운것 같다. 여자라는 것은 현제 모든 사람이 그렇듯 남자에게 차별받아가면서 생활하고 있다. 그런 우리 여자들이 이렇게 슬리롭게 대처할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감도 스러운것 같다. 정말이지 이런 생각을 누가 할수 있었단 말인가.. 피는 한방울도 내지말고 살을 때가라니.. 정말.. 있을수도..상상할수밖에 없는 책인것 같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꼭 한변쯤은 읽어보아야할 그런 세계의 명작같다. 나는 이책을 지금 이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한번 권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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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작품들 중 8편의 희극(폭풍우, 한여름밤의 꿈, 겨울 이야기, 헛소동, 뜻대로 하세요, 베로나의 두 신사, 심벌린)과 2편의 비극(리어왕, 맥베스)을 램 남매가 각색하며 축약한 것입니다. 책 제목은 아마 널리 알려진 것을 선택한 것 같고요.
한 작품을 뜻만 살리고 내용을 줄이면 원작자의 작품이 아닌 것이 됩니다. 따라서 이 책의 저자는 램 남매가 됩니다.
전체 내용을 보면 원저에서 중요한 대목은 대부분 살렸습니다. 그리고 줄거리는 남겨두고요. 그러므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대충 훑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봐도 되겠지만, 어떤 이의 글이 유명한 것은 줄거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단어, 문장, 구성 등이 좋은 연유이므로 원작품을 읽는 것이 독자의 측면에서는 좋습니다.
초등학생까지는 읽어도 무방하고, 중학생 이상은 앞서 말한 것처럼 줄거리를 파악하기 위함이 아니면 읽어도 별다른 득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
| 셰익스피어에 대한 칭송을 늘어놓거나 위대함을 언급하면서 항상 등장하는 것은 4대 비극이라는 그의 작품들의 작품성과 인기 그리고 국가적인 수준의 지원과 사랑 등이겠지요. 베니스의 상인은 그런 셰익스피어의 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빠른 파악법이라고나 할까, 어쨌든 그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에는 구성 상 많은 문제점이 꼬집히기도 하지만 - 샤일록에 대한 악평은 유태인에 대한 편견적인 시각의 구축을 우려하게 하고, 현실적인 법률 체계에서는 성립될 수 없는 신체를 담보로 한 계약 등 - 여전히 그의 작품의 수준과 작품성은 인정받고 또 꾸준히 개작과 비틀기를 통한 정신의 계승 내지는 변용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볼 때 어린 시절에 이런 명작을 접해두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