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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힘든것 같아서 외로웠는데 보면서 위로가 많이 된책이다.요즘대세 쇼펜하우어의 책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쇼펜하우어의 말처럼 나만 피곤하고, 나만 희생당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리고 불평불만은 저 멀리로 내던지고 심기일전하여 노력하는 것이 야말로 자신을 잘 되게 하는 지혜인것이다 책을 산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시간 까지 살 수 있다면 말이다. 쇼펜하우어가 쓴 여러 저서를 읽다 보면 마치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는 충고 같아서 무릎을 치게 되는 이유다. 촌철살인적인 그의 말은 매우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다. 마치 200년을 훌쩍 뛰어넘어 지금 그가 하는 말이라고 해도 어색함이 전혀 없다. 그러다 보니 그가 심오한 철학을 연구하고 저술한 철학자가 아니라, 마치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나 괴짜 같지만 진정성 있는 선배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쇼펜하우어는 책을 사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시간까지 살 수 있다면 말이다'라고 말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책만 사고 읽지 않는 것을 빗대서 하는 말로,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한다 . 주요 저서로는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윤리학)의 다수가 있다. 쇼펜하우어 사상의 핵심은 '의지'이다. 그는 말하기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진정한 본질은 '의지'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속에 있는 모든 존재는 맹목적인 삶의 의지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나아가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일상적으로나 학 문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계는 단지 '표상초'의 세계일 뿐 이라고 말한다. 그런 까닭에 표상의 세계는 우리의 삶과 세계 의 참된 본질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표상의 세계에는 곧 의지의 세계가 우선하는 까닭이라 고말한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의 삶은 의지가 지배하는 세계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은 이 러한 의지에 의해서라는 것이며, 그런 까닭에 그가 말하는 의지는 이성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쇼펜하우어의 여러 저서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 게 무릎을 치곤 한다. 촌철살인 째스적인 그의 말은 매우 현실 적이고 직설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마치 200년을 훌쩍 뛰어넘어 지금 그가 하는 말이라고 해토 어색합이 전혀없다. 인생의 최초 사십 년은 내게 텍스트를 준다. 그 후 삼십 년은 텍스트에 대한 주석을 부여해준다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멋지고 보람 있게 살고 싶은가. 그렇 다면 문제는 간단하다.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쇼펜하우어의 이 말을 마음에 깊이 새겨라. 그리고 꾸준히 부지런히 실천하라 그것만이 자신의 인생에 부여된 텍스트에 멋진 주석을 달고스 스로 만족한 인생을 사는 첩경인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말에서 보면 사람들은 재물을 얻기 위해 머리 를 쓴다. 하지만 참된 행복을 위해서는 재물을 얻기 위해 머리 쓰는 것처럼 하지 않는다. 이것이 참된 행복을 가로막는 것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 가까이에 있다. 다만 그 것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이에 대해 고대 그리스 시인인 호라 티우스Hlontiu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세상을 헤맨다. 그런데 행복은 누구의 손에든지 잡힐만한 곳에 있다. 그러나 마음속에 만족을 얻 지 못하면 행복을 얻을 수 없다. 참된 행복은 손에 잡힐 수 있을 만큼 자신 가까이에 있다. 그런데 물질에서만 찾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극히 제한적 일 뿐만 아니라 찾기가 매우 힘들 것이다 . 왜 그럴까. 물질이란 있다가도 없지만,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죽을 때까지도 변하지 않는다. 자신이 좋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일을 통해 행복을 찾는 것, 이것이야 말로 참된 행복인 것이다. 다음은 미국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랄프 왈도 에머슨ph waldo tmeron의 어록인 <행복을 찾는 비결>이다. 이를 가슴에 새기고 참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면 자기만의 행복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지혜로운 사람의 이성적인 올바른 자세 지혜로운 사람은 생각과 말 사이에 간격을 유지할줄 안다. ㅡ쇼펜하우어 어록 ㅡ “우리는 남들처럼 되기 위해 자신의 대부분을 잃어버리고 산다.” 살아갈 힘을 주는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행복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줄어들지 않는 격차, 무언가를 얻으려면 반드시 치러야 할 커다란 대가, 많은 결핍과 목마름이 불러오는 불안, 자꾸만 세상에서 나만 도태되고 뒤떨어지는 것 같은 두려움, 성공하지 않으면 실패자 혹은 낙오자가 되는 것만 같은 세상의 잣대, 남들에게 자랑거리가 있어야만 할 것 같은데 나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패배감에 힘들어한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저서 중에서 지금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을 가려 뽑고 저자의 사상과 철학, 경험에서 터득한 삶의 성찰을 접목하여 쓰여졌다. 나아가 동서고금의 현인과 철학자, 예술가, 학자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일화, 명언 등을 넣어 읽는 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책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쇼펜하우어의냉철한조언 #김옥림 #미래북 #쇼펜하우어 #철학 #예술가 #학자 #베스트셀러 #좋은책 #추천 #6월 #유나리치 #조유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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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공전의 히트를 친 드라마 미생을 다시 보았다. 언제나 보아도 감동적이고 교훈이 남아있는 드라마이다. 미생.... 바둑에서 아직 죽은 돌은 아니고, 살릴 가능성이 있는 돌을 의미하며, 우리의 인생에서 또다른 완성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 많은 중생들을 뜻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직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완성을 위해서 달려 나아가는 미생들.... 우리 내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바둑에 인생을 걸었던 주인공 장그래는 바둑 기사 프로 입단에 실패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좌절한다. 은인의 소개로 이름있는 대기업의 인턴사원, 원 인터내셔널 종합상사의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고, 그 직장에서 일어나는 3년여간의 사간들이 펼쳐진다. 인턴에서 정직원이 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과 그를 둘러싼 여러가지 사건들 속에서 우리는 인생에 대한 인간의 태도와 본질적인 깨달음에 대해서 한 발자욱 가까이 가게 된다. 드라마 '미생’에서 우리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깨닫게 된다. 주인공 장그래가 겪는 직장 내 고난과 그의 내면적 성장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이야기 하는 인생의 고통과 욕망에 대한 깊은 성찰하게 된다. 이는 장그래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다. 그는 사회생활의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경쟁이 치열한 직장 생활에 투입되는데, 이 과정에서 그는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욕망과 권태 사이’에서 인간의 고통이 발생한다는 철학적 사유에 직면하게 된다. 장그래는 자신의 욕망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때로는 좌절감과 무기력함을 느낀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바둑에서 배운 집중력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성장한다. 그의 여정은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고통의 극복’과 삶의 의지와 일맥상통한 것 같다. 드라마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장그래와 그의 동료들이 직장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그려내며, 각 인물들이 자신의 욕망과 대면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수많은 명대사를 남겼다...이번에 쇼펜하우어의 저서 중에서 지금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을 가려 뽑고 저자의 사상과 철학, 경험에서 터득한 삶의 성찰을 접목하여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을 읽었다. 나아가 동서고금의 현인과 철학자, 예술가, 학자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일화, 명언 등을 넣어 읽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마음에 새기고 조금씩 실천해 나간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김옥림님의<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이었다. 저자인 김옥림님은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_ 쇼펜하우어의 가르침에서 삶의 답을 찾다 Chapter 1. 비교하지 않는 삶 비교하지 않는 행복 Chapter 2. 남처럼 살려고 굳이 애쓰지 마라 Chapter 3. 상쾌한 아침 같이 밝고 맑은 삶을 살라 Chapter 4. 나만 그렇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Chapter 5. 삶의 가시를 세우지 마라 Chapter 6. 우리가 사소한 일에 위로를 받는 이유 ![]()
쇼펜하우어는 독일의 철학자로,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 체계를 구축했다. 그는 신학과에 입학했지만 종교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철학에 심취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 나갔다. 그는 삶의 근본적인 고통과 괴로움에 주목하여, 인간의 의지가 삶의 근원이며, 이 의지로 인해 끊임없는 갈등과 고통이 발생한다고 보았다. 그는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의지를 억제하고 타인에 대한 연민과 이해를 강조했다. 저자는 쇼펜하우어의 조언을 통해서 타인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종종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만, 이것이 행복을 방해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가치를 타인의 시선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삶은 전부 의지에 달려 있다: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의지가 삶의 근원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자신의 의지를 잘 조절하고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행복하게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쇼펜하우어는 행복이란 단순히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상태에 이르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의지를 억제하고 타인에 대한 연민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총리뷰 저자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삶의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쇼펜하우어의 사상과 동서고금의 지혜를 접목하여 현대인들에게 실용적인 조언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한동안 쇼펜하우어의 명언들에 꽂혀서 관련 도서를 읽었는데 그 중 하나가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명언’이다. 작가명이 쇼펜하우어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김옥림이란 작가님인데 책 표지 안쪽의 경력들을 보니 엄청 많은 글을 쓰신 작가님이셨다. 솔직히 리뷰를 쓸때 작가에 대한 언급은 잘 안하는 편인데 글을 참 잘 쓰시는거 같단 생각이들어서이다. 뭔가 읽기 쉽게 풀어서 쓰신게 속독하기에도 좋고 이해나 공감하기에도 좋았다. 괜히 책을 많이 내신게 아닌듯하다. ![]() ‘ 하루도 작은 일생이다 ’ 이 비슷한 말을 언젠가 TV방송에서 한 연예인이 나와서 말 한적이 있는 거 같다. 누구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누가봐도 부지런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이는 연예인? 방송인? 이었던거 같다. 나름 유명인이었는지 아니면 그 말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한동안 그 말이 유행이 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왜냐면 나도 그때 그얘기를 듣고 하루를 마지막처럼 열심히 살아보자란 각오도 했었기때문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지부지 되었지만 .. 이 글귀를 보는 순간 그때의 다짐과 생각들이 기억이 나면서 지금의 내가 반성하는 계기가 된거 같다. 진짜 어찌보면 하루도 작은 일생인데 지금껏 살아온 날들을 되돌아 보니 생각보다 시간 낭비하듯 허투로 보낸 하루가 더 많은거 같단 생각에 좀 속상한 감도 있고 아직 늦지 않았다며 다시 열심히 살아보자는 새로운 다짐도 생겼다. ![]() ![]() ‘ 모든 불행은 나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말도 어디선가 들어 본 얘기다. 똑같은 말일 수도 있고 비슷한 말일 수도 있지만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거 같단 생각이든다. 나도 한때는 친구들의 가정환경과 나의 가정환경을 비교하며 방패막이로 쓰곤 했던거 같다.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들을 더 많이했었고 그런 생각들에 사로 잡혀 힘들어 하곤했었다. 나이가 들고 이런저런 경험을 통해 어느정도 비울껀 비우니 남과 비교하는 마음은 예전보단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 자존감 회복이 덜 되어서 그런지 솔직히 아직 비교하는 마음은 좀 남아 있는 거같다. ![]() ![]() ‘ 허영심은 사람을 수다스럽게 만들고, 자존심은 침묵하게 한다.’ 진짜 공감 되는 말이다. 중간중간 우여곡절이 있어서 지금은 예전보단 덜하지만 나도 어느정도 허영심이 있고 자존심때문에 침묵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존감이 낮아서 라는 건 알지만 생각보다 자존감을 높이는게 쉽지 안은거 같다. 나도 한때는 높지은 않지만 자존감 평타는 치던 시절은 있었던거 같은데~ 이 글 귀를 읽고 낮은 자존감에 현타오는 느낌을 받았다. 최근 마음이나 정식적으로 오는 마음의 병들은 대부분 자존감과 직결되는거 같단 생각도 들었다. 다시 자존감 높이는 노력을 해야될꺼같다. 이 밖에도 어디선가 들어본적 있는 명언들도 많고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내용들도 많은거 같다. 그리고 내용들이 마음을 살짝씩 건드리는 내용들이 많아서 필사하기에도 좋은 책인거 같다. ![]() #쇼펜하우어의냉철한조언 #미래북 #김옥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쇼펜하우어 #명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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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어렵게 느끼거나 이를 현실에서도 적용하고자 한다면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통해 배우거나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이 책의 경우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통해 어떤 형태의 삶을 살거나 긍정과 행복 등의 자세와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이에 대해 표현하는 책으로 일상과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자기계발적 요소나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우리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서, 혹은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위한 책으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부정적인 생각이나 자신이 불행하다고 믿는다면, 결국 불필요한 요소나 일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며, 이는 개인마다 다른 입장과 평가가 있겠지만, 삶은 개인이 그리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점에서도 결국 이를 극복하거나 일정한 배움을 통해 현실에서도 체감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경험적 내공을 채워야 한다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서양철학의 경우 실용적인 면이 많고 현대사회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도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복잡하고 어려운 의미로 다가오기보다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어떤 이들은 현실의 인간관계로 인해 불행하다고 느낄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취업이나 일적인 영역으로 인해 좌절하며 깊은 슬럼프에 빠질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옆에서 조언하며 위로를 하더라도 그 한계는 명확하며 이를 바꿀 수 있는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점에서도 왜 냉철한 판단과 변화를 통해 다른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조언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또한 철학 분야의 경우 항상 시대정신이나 사회의 모습,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 등을 잘 반영하며 일정한 방향성과 조언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대표적인 인문학 분야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형태를 통해 기본기를 강조하고 있고 삶을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거나 갖게 되는 공통적 요인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내고 있으며 이는 현실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입장에서도 결국 나를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나 삶의 행복, 긍정적 마인드 등을 체감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오히려 자기계발서 라는 느낌이 더 강한 책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삶에 대해 판단하거나 내가 바라는 인생관은 무엇인지,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
![]() 요즈음 시대의 우리는 어느 세대나 공허함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열심히 살아가지만, 문득문득 내가 지금 뭐하는 건가...하는 허무주의... 그러면서 궁극엔 나를 찾는 것에 시선을 돌리게 되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관심을 갖게 된다. 어쩜 철학책을 많이 읽는 것도 그런 것의 일환으로 인식된다. '쇼펜하우어', '니체' 등을 읽으며 처음에는 그저 좋고 맞는 말이다란 생각을 넘어 자꾸 곱씹게 되는 나를 발견하곤 책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한 시간, 하루는 더딘것 같지만 한달, 한 계절, 한 해는 너무 빠르다. 하루는 누구에나 똑같은데 때론 멍하게 그저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무언가는 했지만 정작 그 무언가가 나에게 가치있는 일이었나,,, 나를 위한 시간으로 쓰고 있었나란 반성,,, 벌써 올해의 절반가까이 시간이 지나고 있음에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문장이었다. 관련 주제에 대한 여러 인물들인 '인드라 누이', 오히라 미쓰요', '빅터 프랭클'등의 이야기도 좋았다. 이 세계에 가장 절대적으로 평등한게 있다면 시간이 아닐까... 그럼에도 이 많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다름도 있지만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는 것에 새삼 위로를 준다. ![]() '쇼펜하우어'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문구들, 때론 단호하지만 어딘지 모를 따뜻함도 존재하는 듯해 생각도 많이 한 시간이었다. '쇼펜하우어'의 작품에 관심있던 분들이라면, 하루 하루 살아가며 지치고 힘들때, 『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문화예술채널 컬처블룸 문화채널, 공연정보, 뮤지컬정보, 연극정보, 콘서트정보, 전시회정보, 영화정보, 도서정보, 서평단, 리뷰단, 체험단, 추천전시, 가족공연, 공연할인, 리뷰단모집, 문화이벤트, 공연추천, 뮤지컬추천, 연극추천, 대학로공연, 전시회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도서무상지원 #쇼펜하우어의냉철한조언 #쇼펜하우어 #김옥림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SNS 시대에 타인과 끊임 없는 비교로 우리는 다소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듯하다. 그렇기에 요즘 많은 사람들이 쇼펜하우어의 책에 이렇게 열광하는 게 아닐까. 올 초 나또한 그 열기에 휩쓸려 우연히 쇼펜하우어의 책을 집어들었다가 많은 깨우침을 얻었다. 앞으로도 종종 쇼펜하우어의 책을 들여다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이 책 역시 철학자로부터 많은 삶의 가르침을 얻고자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행복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본다. 저자가 말하는 쇼펜하우어의 행복론 중에 너무 많은 행복을 바라지 말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쇼펜하우어는 "심하게 불행해지지 않는 방법은 너무 많은 행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진정으로 많은 행복을 누리고 싶다면 작고 소소한 것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비슷한 맥락으로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무엇으로 자신의 마음을 채우느냐에 따라 달려있기에 외적으로 풍요롭지 않아도 자신을 행복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소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내 마음에도 새겨놓고 오래 기억하고 싶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을 하나만 더 소개해보자면, 챕터 6. 우리가 사소한 일에 위로받는 이유에 대한 내용이다.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사소한 일에 위로받는 이유는 사소한 일에 고통받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저자가 사소한 일에 고통받았을 때 자신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는데 기억하고 두고두고 보고 싶어 내용을 공유해 본다. 상처 입은 마음에 위로가 필요할 때 스스로를 위로하는 5가지 방법. 자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음악을 들어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용기를 주는 시나 글을 읽어라.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누구나 그러러 수 있을 거야'하고 생각하라. 자신과 뜻이 잘 맞는 사람과 만나 속이 시원해질 때까지 수다를 떨어라.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책 중에서 현실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내용들을 추려 저자의 사상과 철학, 경험에서 터득한 삶의 성찰을 접목하여 쓴 책이다. 철학 책이면 보통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되곤 하는데 책이 어렵지 않고 술술 잘 읽혀서 좋았다. 타인과 비교하는 삶에 괴롭다면, 쇼펜하우어가 전하는 인생 수업을 통해 그의 행복론에 대해 깨우침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쇼펜하우어의냉철한조언 #쇼펜하우어 #미래북 #김옥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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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가 대세인지 서점에 여러 종류의 책이 나와 있다. 대학 시절 '칸트의 증명에 대한 비판'으로 처음만난 쇼펜하우어는 칸트라는 거목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과단성과 객관적 이론과 증명은 나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던 것은 주지하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가 말한 '객관적 실재성'이라는 용어를 이런저런 상황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상실의 시대를 산다. 도저히 극복되지 않는 빈부와 성공과 실패의 결과물들은 많은 이들을 허무와 좌절이라는 나락의 지옥문으로 인도한다. 숱한 좌절은 삶의 벼랑을 마주하게 하고 무수히 많은 실패는 포기를 눈 앞에 두게하고 채워지지 않는 상실감은 우리를 극단으로 몰아간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 오늘을 살아낸다. 이런 우리를 쇼펜하우어는 '행복해지고 싶어서 결국은 불행해져 버린 우리'라고 부르며 결국 행복은 인식의 차이를 인정하고 자신의 가치를 가지는 것에 있다고 말한다. 쇼펜하우어는 고통과 환란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나치게 가벼운 배는 뒤집어지기 쉽듯이, 삶에도 고통이나 근심이 없다면 방종에 빠지고 만다며 삶에서의 고통은 필연적인것이므로 우리가 고통 없는 삶을 희망하는 것은 불가능함을 이야기한다. 왜냐하면 삶은 지독하리만치 정확한 심판자이기 때문이다. 삶은 결코 거짓이 없다. 땀 흘리고 수고하면 그에 맞는 대가를 지불하고, 낭비하고 허비하면 그에 맞는 대가가 주어진다. 삶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쇼펜하우어의 주장은 비관적일지라도 간결하지만 설득력이 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와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혜안과 해법을 전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읽힌다. 그의 냉철한 조언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도움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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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학자가 알려주는 인생살이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는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세상을 의지로 보며, 인생의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 쇼펜하우어 의 지혜을 들어보기 위해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을 선택한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은 1장 비교하지 않는 삶 비교하지 않는 행복 2장 남처럼 살려고 굳이 애쓰지 마라 3장 상쾌한 아침 같이 밝고 맑은 삶을 살라 4장 나만 그렇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5장 삶의 가시를 세우지 마라 6장 우리가 사소한 일에 위로를 받는 이유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비교하지 않는 삶 비교하지 않는 행복 에서는 아르투어 슈펜하우어 는 하루를 작은 일생이라 말한다. 하루라는 작은 인생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다. 시간은 사람을 속이는 법이 없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쓰느냐에 따라 일생은 달라진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는 눈과 귀를 유혹하는 것들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부지런히 일을 해야 한다. 삶은 치밀하고 정확한 심판자다. 그에 합당한 대가를 주고, 땀 흘리고 수고한 자들에게는 그에 합당한 대가를 준다. 쇼펜하우어 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짧게 하지 말라고 한다. 시간을 낭비하는 만큼 인생은 낭비되고, 시간을 잘 쓰는 만큼 인생은 축적된다. 인생에 부여된 텍스트에 주석을 부여하기, 인생의 참된 행복을 찾지 않는 어리석음, 고독을 즐기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 고난이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 행복의 원천이 되는 건강의 중요성, 개개인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느끼기, 자신을 비추는 양심이라는 거울, 모든 불행의 시작이 되는 나와 남의 비교,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위대한 사랑의 힘, 모든 도덕성의 근본이 되는 동정심을 말한다. 2장 남처럼 살려고 굳이 애쓰지 마라 에서는 보편적 욕망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나친 욕망은 지독한 탐욕주의자가 된다. 지나친 욕망을 품는 것은 천박한 욕망이다. 쇼펜하우어 는 필요 이상의 행복을 탐내지 않는 사람만이 인생의 고난을 헤치고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탐욕은 일체를 얻고자 하지만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불필요한 탐욕은 행복을 파괴하고 불행으로 이끈다. 삶을 갉아먹는 천박한 욕망은 버려야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세심한 주의와 관용, 본능을 자제하면서 상호 이익이 되는 예의, 냉정하게 중심을 지킬 수 있는 지성, 어리석은 생각의 틀이 만든 권위와 편견,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써야 하는 돈, 주관적인 사랑과 객관적인 존경, 자신의 능력과 분수에 맞는 일을 선택하기, 진리를 발견하는 데 방해가 되는 선입견과 편견,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정확히 알고 살아가기, 남들처럼 살기 위해 자기다움을 잃지 않기를 이야기 한다. 3장 상쾌한 아침 같이 밝고 맑은 삶을 살라 에서는 사람마다 행복에 대한 가치 기준이 다르며, 행복을 느끼는 감정은 다르다. 소펜하우어 는 행복은 개인의 기질에 좌우된다고 말한다.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 것 또한 인식의 차이에 있다. 자신의 마음이 흡족하다면 행복을 느끼게 되지만, 부족하다면 불행을 느끼게 된다. 작고 소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끼고 살고 싶다면, 더 많은 행복을 느끼며 살게 된다. 뛰어난 통찰력과 굳센 의지로 세상에 맞서게 하는 지력,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과 교류하기, 관대함에도 적정선이 필요한 이유, 삶의 고통이 가져다 주는 인격적 성숙,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삶의 역사를 쓰기, 삶을 맑고 상쾌하게 살아가기, 정신력을 길러 마음의 중심을 잡기, 재능을 살리는 데 시간을 이용하기, 적극적 인생을 해치는 안락과 행복, 지식의 가치와 효용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 4장 나만 그렇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에서는 쇼펜하우어 는 젊은 시절은 통찰력과 상상력, 노년 시절은 통합력과 분별력이 뛰어난 시기라 말한다. 젊은 시절은 사물에 대한 인식 능력이 뛰어나 통찰력과 상상력이 좋다. 노년 시절은 경험에서 체득한 지혜가 쌓여 사물을 통합적으로 꿰뚤어보는 힘이 강하다. 사물에 대한 통합력은 오랜 경륜에서 체득한 지혜의 작용이다. 나이 들어감에 따라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통합력과 분별력을 기르기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진정한 친구를 알 수 있는 방법, 지혜로운 사람이 말하는 법, 우둔한 사람과의 만남을 조심하기, 우매하고 비이성적인 인간의 모순적 심리, 이기적인 사람의 비이성적 심리 현상, 나만 힘들다는 망령에서 벗어나기, 환경이 사람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 교육 실패가 일어나는 원인, 천성에 맞게 성공하는 법을 이야기 한다. 5장 삶의 가시를 세우지 마라 에서는 쇼펜하우어 는 허영심이 사람을 수다스럽게 만들고, 자존심은 침묵하게 한다고 말한다. 허영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다. 허영심은 실속 없이 겉모습뿐인 과시욕이며, 자존심은 남에게 존중 받고 싶어하는 욕망이다. 자존감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며, 성과를 이루어 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 믿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높으면 스스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자신을 가치있는 사람으로 이끌어낸다. 자존감이 높으면 허영심과 자존심이 낮아지며, 열등의식으로부터 벗어난다. 자존감을 높이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 책을 읽는 시간을 갖기, 소중한 삶을 기록하는 습관을 갖기, 치열한 노력으로 사랑을 얻기, 이해력과 인식 능력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좋은 이미지를 심기 위해 표정관리 하기, 운명을 믿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만들기, 관계성을 원만하게 소통하기, 교만의 위험성과 무모함을 경계하기, 치명적인 삶의 가시를 이야기 한다. 6장 우리가 사소한 일에 위로를 받는 이유 에서는 소소한 일에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것은 누군가에게 마음을 위로 받기 원하는 것이다.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은 우울해하지 않고, 툭툭 털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한다. 쇼펜하우어 는 사소한 일에 위로를 받는 이유는 사소한 일에 고통받기 때문이라 말한다.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면서 툭툭 털어버리면 평온한 마음을 되찾게 된다. 너무 많은 행복을 바라지 않기, 사물을 전체적으로 보기, 마음의 거울로 자신을 똑바로 보기,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책임지기, 욕망의 지배로부터 벗어나는 진정한 자유, 인생을 피폐하게 하는 집착, 과거의 상처에 집착하지 않기,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논쟁에서 촌철살인 비유를 이용해 설득하기를 이야기 한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은 인생의 행복, 자신의 인생을 살기, 삶의 자세, 삶의 위로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명언을 소개한다. 아르투어 슈펜하우어 는 하루를 작은 일생이라 말한다. 하루라는 작은 인생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다. 쇼펜하우어 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짧게 하지 말라고 한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쓰느냐에 따라 일생은 달라진다. 시간을 낭비하는 만큼 인생은 낭비되고, 시간을 잘 쓰는 만큼 인생은 축적된다. 지나친 욕망을 품는 것은 천박하다. 쇼펜하우어 는 필요 이상의 행복을 탐내지 않는 사람만이 인생의 고난을 헤치고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탐욕은 일체를 얻고자 하지만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불필요한 탐욕은 행복을 파괴하고 불행으로 이끈다. 소펜하우어 는 행복은 개인의 기질에 좌우된다고 말한다. 사람마다 행복에 대한 가치 기준이 다르며, 행복을 느끼는 감정은 다르다. 작고 소소한 것에서도 마음이 흡족하다면 행복을 느끼게 되지만, 부족하다면 불행을 느끼게 된다. 쇼펜하우어 는 젊은 시절은 통찰력과 상상력, 노년 시절은 통합력과 분별력이 뛰어난 시기라 말한다. 사물에 대한 통합력은 오랜 경륜에서 체득한 지혜의 작용이다. 나이 들어감에 따라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통합력과 분별력을 기르기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쇼펜하우어 는 허영심이 사람을 수다스럽게 만들고, 자존심은 침묵하게 한다고 말한다. 자존감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며, 성과를 이루어 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 믿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높으면 스스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허영심과 자존심이 낮아지며, 열등의식으로부터 벗어난다. 쇼펜하우어 는 사소한 일에 위로를 받는 이유는 사소한 일에 고통받기 때문이라 말한다. 소소한 일에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것은 누군가에게 마음을 위로 받기 원하는 것이다.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면서 툭툭 털어버리면 평온한 마음을 되찾게 된다. 쇼펜하우어 는 인생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생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말한다. 삶의 문제에 고민할 때 지혜로운 사람의 조언은 문제를 이해하고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에서 쇼펜하우어 가 전하는 지혜로운 조언은 인생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지혜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은 인생의 문제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명언을 일상의 사례를 통해 해설하면서, 철학자의 날카로운 혜안을 생활에 적용하면서, 인생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한다. 미래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쇼펜하우어의냉철한조언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김옥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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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서 너무 뼈를 때리는 말을 발견했는데 쇼펜하우어의 명언이라고 해서 그때부터 이 이름에 관심이 생겼다 알면 알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고 너무 깊이 있는 그의 철학이 가슴속에 울려 퍼진다. 어쩌면 비교와 경쟁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에게 200년이 지났지만 너무 정확히 혀를 찌르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때가 아닐까 싶다 책의 제목도 그런 뜻에서 지은 것 같다 삶의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생각보다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면서 살고 있다 누군가와 비교하고, 누군가를 비난하고, 누군가의 인정을 받고 싶은 대부분의 인생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신경 쓰고 있다 인정하기 싫지만,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있다 ![]()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되기 위해 우리 자신의 대부분을 거의 잃어버리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 말은 나와 아이에게 모두 해주고 싶다 나도 내 아이도 누군가가 아닌 우리 자신을 위한 길을 가야 된다 옆집 아이 같은 반 아이가 아닌 내 아이 그 자체로 있을 때 더 빛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나만 힘들고, 나만 피곤하고, 나만 희생당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이 세상에서 나만 외롭고, 나만 힘들고, 나만 피곤하고, 나만 희생당한다는 망령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쉽게 포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 챕터 제목만 쭉 훑어봐도 좋다 뒤로 가면서 점점 위로를 받고 깨달음을 얻는 기분이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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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력하고 현실적이라는 것을 느꼈다. 특히, 그는 인간의 행복과 불행에 대한 통찰을 날카롭고 직설적으로 전달하며,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준다. 현대 사회의 과열된 경쟁과 물질주의는 많은 이들에게 공허함과 불행을 안겨준다. 이 책은 그러한 상황에서 벗어나 자기다운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하게 만들었다. 책은 쇼펜하우어의 저서에서 현재의 도움이 되는 구절들을 잘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가 강조하는 자기계발과 자아존중의 중요성은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을 제시한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나 외적인 성취보다는 자신의 본질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의 메시지는, 현대인들이 흔히 잊고 사는 중요한 진리를 일깨워주었다. 또한, 책은 쇼펜하우어의 사상과 철학을 다양한 인물들의 일화와 명언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를 통해 그의 철학이 단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지혜임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예시와 인물들의 이야기는 그의 철학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삶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쇼펜하우어는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불행해지는 현대인들에게 경고한다. 우리가 남들과 비교하며 살아갈 때, 그리고 물질적인 성공을 목표로 삼을 때 우리는 진정한 자아를 잃고 만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남들과의 비교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책은 우리에게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단순히 읽고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서 조금씩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철학적인 깊이와 실용적인 지혜를 겸비한 작품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현대인의 삶에 맞게 재해석하고,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지혜와 실천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나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많은 영감을 얻었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