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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간간히 등장하는 스푸닝 친구들도 토막기사로 등장해서 반가웠고, 특히 이번 호에 나온 박수민씨는.. 와아.. 뇌쇄적인 눈빛과 황홀한 몸매가 최고 (내 아이디 걸고 이런 후기를 남기는게 좀 부끄럽긴 하다ㅠㅠ) 그래도 역시 맥심이 맥심했다. |
| 맥심 5월호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됐다. 요즘은 맥심에 생각보다 치어리더들이 많이 나오는 기분이다. 예전에는 년에 1번 정도 표지를 장식했던 느낌인데 요즘은 거의 1/4정도는 차지하는 느낌. 기사는 여전히 가볍게 읽기 좋은 기사들로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