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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16주기를 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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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그가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나바보노무현, 노랑돼지저금통, 단일화, 후단협 등의 사건 모두내가 그 시절을 살았던 게 맞나 싶을 정도로관심이 없었다.그러나 간악한 기득권과 그 부역세력의 모진 공격으로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을여러차례 복기하게 되면서그를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는 마음은 그 깊이를 알 수 없을만큼 되었다.유달리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정치인들이그의 정신을
"그의 16주기를 임하여" 내용보기
정작 그가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나
바보노무현, 노랑돼지저금통, 단일화, 후단협 등의 사건 모두
내가 그 시절을 살았던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간악한 기득권과 그 부역세력의 모진 공격으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을
여러차례 복기하게 되면서
그를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는 마음은 그 깊이를 알 수 없을만큼 되었다.

유달리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정치인들이
그의 정신을 운운하는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 세상 속에
그와 1천일을 함께한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톺아본다.

p*********r 2025.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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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우리의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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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대통령다운, 아니 오직 딱한분의 대통령이었던 우리 대통령님.매월 봉하마을에 찾아가서 애달픈 작금의 현실을 원래도로 돌려달라고 기도한다.오늘도 또 부탁하고 애걸해본다.대통령님의 책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힘들고 지칠때 읽게됩니다.나에게는 태어나고 죽을때까지 단 한분의 대통령님만 존재합니다.그 이름 노무현.그립고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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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대통령다운, 아니 오직 딱한분의 대통령이었던 우리 대통령님.
매월 봉하마을에 찾아가서 애달픈 작금의 현실을 원래도로 돌려달라고 기도한다.
오늘도 또 부탁하고 애걸해본다.
대통령님의 책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힘들고 지칠때 읽게됩니다.
나에게는 태어나고 죽을때까지 단 한분의 대통령님만 존재합니다.
그 이름 노무현.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j*******n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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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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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시민이라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감시를 해야 하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게다가 꽤 어렸던 저 당시의 나는 큰 줄기만 뒤늦게 따라갔을 뿐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이 있었는지 알지 못했다.지금과의 차이도 많이 보이고, 빈 부분을 많이 채워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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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
시민이라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감시를 해야 하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
게다가 꽤 어렸던 저 당시의 나는 큰 줄기만 뒤늦게 따라갔을 뿐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이 있었는지 알지 못했다.
지금과의 차이도 많이 보이고, 빈 부분을 많이 채워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d*******n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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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협력 기간을 회고한 책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협력 기간을 회고한 책" 내용보기
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은 이정우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협력 기간을 회고한 책입니다. 저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비전과 정책, 그리고 그의 리더십 하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생생히 담아냅니다. 1000일 동안의 도전과 성공, 실패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정치적 아이디어와 개인적 일화를 통해 노무현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합니다. 정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협력 기간을 회고한 책" 내용보기
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은 이정우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협력 기간을 회고한 책입니다. 저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비전과 정책, 그리고 그의 리더십 하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생생히 담아냅니다. 1000일 동안의 도전과 성공, 실패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정치적 아이디어와 개인적 일화를 통해 노무현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합니다. 정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함께, 노무현의 개혁적 열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1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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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에 있던 이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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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내에서 최종결정권은 노므현 대통령이였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생각나서 이책을 읽기전 먼저 노무현 대통령의 자서전을 읽었습니다.  이때 대통령이 느낀 어려움은 노무현 대통령의 자서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참모들이 존재하지만 결국 리더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결정을 내리고 그 대가를 치루는 것도 리더여야 그 사회는 옮은 것인 데 해방 후 그러한 리더
"참여정부에 있던 이의 기억" 내용보기
참여정부 내에서 최종결정권은 노므현 대통령이였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생각나서 이책을 읽기전 먼저 노무현 대통령의 자서전을 읽었습니다.  이때 대통령이 느낀 어려움은 노무현 대통령의 자서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참모들이 존재하지만 결국 리더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결정을 내리고 그 대가를 치루는 것도 리더여야 그 사회는 옮은 것인 데 해방 후 그러한 리더가 우리사회에 정치계이든 경제계이든 예를 들 수 있는 분을 소수이고 이들은 우리에게 지금도 기억될 것입니다.
 이들을 우리는 기억하는 데 주변인사들의 기억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 중 정책실장의 기억은 민정수석과 연설기획관보다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2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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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알려진 참여정부 이야기들
"덜 알려진 참여정부 이야기들" 내용보기
기록은 과거 기억을 되살리고 현재의 상황과 비교를 통해서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게 해주는 유일무일한 도구이다이 책은 노무현 정부에서 신설된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교수 혹은 실장의 사적인 기록 (일기라고 저자도 직접 언급함)을 통해 들여다보는  그 시절 이야기들이다노무현 정부의 정책과 철학에 동조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면서도 잘 알지는 못했던 깊이있고 작은 영
"덜 알려진 참여정부 이야기들" 내용보기
기록은 과거 기억을 되살리고 현재의 상황과 비교를 통해서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게 해주는 유일무일한 도구이다
이 책은 노무현 정부에서 신설된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교수 혹은 실장의 사적인 기록 (일기라고 저자도 직접 언급함)
을 통해 들여다보는  그 시절 이야기들이다

노무현 정부의 정책과 철학에 동조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면서도 잘 알지는 못했던 깊이있고 작은 영역의 이야기들, 그 대척점에서 서서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그 때, 참여정부를 자신이 왜 그렇게 반대했고, 지금도 반대하는 이유를 한번 즈음 생각해 볼만한 에피소드들로 가득하다
  
k******1 202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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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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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을 반추하는 것은 지금 현실에서 오는 괴로움과 좌절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그때가 좋았는데라는. 지금 현실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하지만 추억하는 것만으로 끝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지은이가 써내려간 이야기들은 익히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새롭게 안 내용들도 있다. 우리 정치 현실이 가지는 한계가 느껴진다. 이 세상에서 저렇게 놀고 먹는 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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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을 반추하는 것은 지금 현실에서 오는 괴로움과 좌절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그때가 좋았는데라는. 지금 현실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하지만 추억하는 것만으로 끝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지은이가 써내려간 이야기들은 익히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새롭게 안 내용들도 있다. 우리 정치 현실이 가지는 한계가 느껴진다. 이 세상에서 저렇게 놀고 먹는 직업이 어딨냐, 라는 냉소까지 나온다. 열정과 애정보다는 독선과 광기만 느껴지는 작금의 시기에 경청해 볼만 한 이야기들시다
c*****1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