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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페이지와 맨 뒷 페이지의 그림은 보는 순간 곤히 자고 있을때 모기 손님이 찾아오면 얼마나 성가신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쥐 - 고양이 - 강아지 - 꼬마 - 아빠 - 할머니까지 자꾸자꾸 이어지는 글을 따라읽어주다보니, 나중엔 숨이 차서 아이랑 한바탕 웃고, 마지막에 모두에게 평화가 찾아왔지만, 아직 모기는 그집에 존재하고 있었기에, 언제 다시 성가신 존재로 변할지 걱정?하며 책을 덮었어요. 크기는 쥐, 고양이, 강아지, 사람에 디해 정말 작지만 그 존재가 주는 후폭풍은 정말 큰 모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올 여름도 모기를 조심하자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나 느낀바를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책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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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직 모기에 안 물렸는데 슬슬 모기 나올 때죠. 모기 날 아디니 면 '윙윙' 소리가 어찌나 성가신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름 모기에 관한 동화책이에요. 모기 한 마리가 여러 사람(동물)을 성가시게 하는데^^; 모기 소동 덕분에 하하하 한번 웃네요. 웃을 일이 별건가요 이렇게 한번 웃고 지나가는 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름 맞이하며 '모기'동화 읽어보세요. 다 읽고 아이랑 모기 쫓는 순서 기억하기 게임도 좋을 것 같아요. (역시 기억력 좋은 막둥이가 잘 기억하네요). #정말성가신모기네 #도서출판하우 #모기동화 #여름동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
![]() ![]() 오늘은 누구를 귀찮게 해 볼까? 평화로운 집에 작은 모기가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모기는 생쥐 주변을 날아다니고 있네요.![]() 평화롭던 집이 작은 모기 한 마리로 인해 아수라장이 되었어어요. ![]() 과연 모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모기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내서 아이들과 가볍게 읽기 좋은 듯 해요.
성가신 모기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 보고 우리 집은 모기로 어떤 소동이 났는지도 에피소드도 나누어 보면 좋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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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을 괴롭히는 모기를 주제로 한 책입니다. 모든 페이지의 그림이 다음 장을 유추할 수 있게 구성되어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이번에는 누구를 성가시게 할지 물어보며 책을 유심히 관찰하며 보았습니다. 5세 아이들과 함께 읽으려고 펼치니 첫 표지부터 모기가 크게 그려져 있어 다들 관심을 가지고 한 마디씩 합니다. "나 어제 모기 물렸는데!", "우리 아빠가 손으로 모기를 팍 잡았어요!" 등 모기와 관련된 일상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책에 모기가 나올 때마다 잡아보겠다고 책을 탁탁! 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 모기는 다시 쉴 새 없이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절대 우리집에는 오지마~~!!' 집에서 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여름을 주제로 하는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모기가 하나 둘 셋...넷!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요즘! 더욱더 궁금증이 가득했던 정말 성가신 모기네! 책 제목부터~아이와 함께 성가시다는 감정을 가득 닮아 읽어나가보았는데.... 언어 유희같은 이야기의 향연이 계속 되면서 저도 모르게 아이보다 몰입하게 되었다지요! 모기에서 생쥐로 생쥐에서 고양이로 고양이에서 강아지로 그리고...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성가심의 끝이 어떻게 될 지, 읽어가면서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함께 성가심에 화도 내보기도 하면서.. 과연 어떻게 해결되는 지! 마지막이 어떻게 될 지! 상상이 힘들었는데... 그만큼 반전의 재미도 가득한 책이었어요!! 정말 성가신 모기네! 읽어보시면 성가신 모기로 인한 감정이 달라지실 수 있으실 거예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호세 카를로스 로만 글 / 사라 산체스 그림 정말 성가신 모기네~ 표지부터 얄밉기 그지없는 모기 한 마리~ 꼬리가 빨간 걸로 보아 누구 피를 벌써 쪽 빨아 먹은 걸까 ㅎㅎㅎ 책 표지를 딱 열면 보이는 ZZZZZZZZZZZZZZZZZZZZZZZZ의 향연어우 벌써 성가시고 시끄럽다 ㅎㅎㅎ 책 한 귀퉁이의 저 조그만 모기가 내는 소리의 짜증스러움이 시각적으로 표현된 게 재밌었다 성가시게 해서 신난 모기와 벌써 짜증난 생쥐들고 있는 치즈를 먹다가 짜증을 내는데 ![]() 한 쪽 구석에 힌트로 다음 귀찮게 할 대상이 나와 있다 ㅎㅎㅎ 그리곤 계속 반복되는 플롯~ 마치 커다란 순무 그림책같은 형식을 띄고 있다. 같이 이 그림책 보던 다른 쌤이랑 애들 동극하면 재밌을까? 아냐 그것보단 인형극이 더 재밌을 것 같아 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둘이서 한동안 깔깔대며 웃었다. 원작에서는 이 반복되는 라임의 말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 번역되면서 그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 ![]() 마지막 장에 있던 작가들의 소개마저 잔뜩 성가셔하는 모습 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고 유머러스한 책이라 깔깔 웃으며 읽었는데 아이들도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YES24리뷰어로 책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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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의 표지부터 무서워한다. 책 표지에는 뽀죡한 침을 내밀며 모기 한마리가 크게 그려있다. 하하하 만3살 아이에게 모기는 정말 무서운 존재이다. 우리 아이에겐 더 그렇다. 모기를 정말 무서워하는 우리 아이는 책 표지부터 무서워했지만 지금은 책을 가지고와서 읽어달라고 얘기할만큼 친숙한 책이 되었다. 아이보다 훨씬 작지만 윙윙 날아니면서 겁을 주는 무서운 모기, "정말 성가신 모기네!" 이 책은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겁나는 모기를 재밌고 유쾌하게 읽어내주었다. 어느날 작은 모기 한마리가 조용하고 평화로운 집에 찾아와서 누구를 귀찮게 할지 윙윙 날아다니며 고민을 한다. 치즈를 먹고 있는 생쥐 주변을 날아다니니, 귀찮은 생쥐는 모기를 쫒아 뛰고, 생쥐에게 방해받은 고양이는 또 그 뒤를 쫒아가고, 그 뒤를 강아지가 쫒아가고, 또 귀를 꼬마, 아빠, 할머니 계속 쫒아달리면서 조용하던 집안이 아수라장이 된다. 묘사하는 그림도 너무 재밌게 그렸고 이야기 또한 참 즐겁고 유쾌하다. 어느새 아이는 함께 읽으면서 모기가 무섭다고 하는 마음이 사라졌는지 재밌는 모기책이라고 하며 한번씩 읽어달라고 가지고 온다. 그림을 보면서 얘기해준 내용을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설명하면서 읽는 귀여운 동화책이다.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유쾌한 그림책 "정말 성가신 모기네!"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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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모기, 아 작은 모기 한마리가 누구를 귀찮게 할지 고민하다 일이 생긴다는 설정이 재미있다. 모기로 인해 평화롭게 치즈를 파먹고 있던 생쥐가, 생쥐로 인해 신발을 가지고 놀던 고양이가, 고양이로 인해 뼈다귀를 안고 잠을자던 강아지가, 강아지로 인해 아이스크림을 앞을 뻔한 아이가, 아이로 인해 아버지가, 서로 쫒느라 결국 책을 읽던 할머니를 놀라게 해버리죠. 그래서 결국 할머니는 책을 놓고 성가신 모기를 쫓느라 치즈를 놓은 생쥐를 쫓느라 신발을 놓은 고양이를 쫓느라 뼈다귀를 놓은 강아지를 쫓느라 아이스크림을 놓은 장난꾸러기 꼬마를 쫓느라 감자를 놓은 아빠를 따라 폴짝 뛰죠. 다들 이 쫓는 시작점이 모기인 것을 알았을까요? 집을 서른일곱 바퀴돌고나서야..할머니는 아빠를 아빠는 아이를 아이는 강아지를 강아지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모기를 잡게되죠. 그런데 왜 서른일곱바퀴인걸까요? 서른일곱바퀴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모기가 도망가기위해 생쥐를 한쪽 귀를 물고 생쥐는 꼬리를 마구 움직이고 생쥐 꼬리로 고양이를 간지럽히고 그러자 고양이는 웃으며 생쥐를 놓아주고, 고양이는 수염으로 강아지를 간지럽히고 강아지도 고양이를 놓아주고, 강아지는 주둥이로 꼬마를 간지럽히고 꼬마가 까르르 웃으며 강아지를 놔주고. 꼬마의 웃는 모습에 아빠와 할머니도 웃으며 서로를 놓아주게 되었죠. 모두 각자 하던 일을 찾아 다시 평화로워졌어요..모기도 다시...누구를 귀찮게 할지 고민하게 됐고요...이제 여름이고 우리집에도 모기가 날아오겠죠? 그 모기도 누구를 귀찮게 할지 고민할까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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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모기만큼 사람을 성가시게하는 불청객이 있을까? 제목부터 마음에 확 와닿는 책이었다. 평화로운 집에 찾아온 모기 한마리. 모기는 치즈를 먹고있는 생쥐 주변을 날아다닌다. 그러자 생쥐는 모기를 쫓고 생쥐 에게 방해받은 고양이가 생쥐를 쫓고 그 뒤를 강아지, 꼬마, 아빠, 할머니가 줄줄이 쫓는다. 이 작고 성가신 모기 한마리 때문에 조용하고 평화롭던 집안이 아수라장이 되어버린다. 쫓고 쫓기는 이야기에 푹 빠진 아이들은 모기가 정말 옆에 있기라도 한것처럼 이야기속 주인공이 되어 모기를 잡고싶어한다. 실제로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모기가 자꾸 아이를 물려고 하니 아이는 도망다니고 나는 그런 아이가 위험해보여 아이를 잡으러 쫓아갔었다. 그러다 내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며 비명과 함께 추격전이 끝났었는데 아이랑 그 날 이야기를 하며 더 공감하며 읽었다. 작은일 하나가 어떻게 커지는지 이야기 해볼 수 있었고 여름에 모기에 물려 힘들었던 기억, 모기때문에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들에 대해 이야기해볼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정말성가신모기네#정말성가신모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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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 모기 한 마리가 오늘의 목표물을 찾습니다. 바로 누구를 괴급할까 -! 누구를 성가시게 할까-! 하는 것이죠. 드디어 목표을 발견! 평화롭게 치즈를 먹던 생쥐를 성가시게 합니다. 정말 성가신 모기네! 생쥐는 결국 맛있게 먹던 치즈를 두고 성가신 모기를 쫓습니다. 모기를 쫓던 생쥐눈 신발을 가지고 놀던 고양이를 뛰어 넘습니다. 이번에는 고양이가 말합니다. 정말 성가신 생쥐네! 결국 고양이도 가지고 놀던 신발을 두고 뼈다귀를 안고 단잠에 빠진 강아지를 뛰어 넘습니다! 당연히 강아지는 고양이를 뒤쫓으며 말합니다. 정말 성가신 고양이네! 강아지도 고양이를 쫓게 되고, 강아지는 또 누구를 뛰어 넣어 성가시게 하게 될까요? 모기가 주인공이었던 그림책이 있었나요? 모기가 주인공인 성가신 모기네! 그림책은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요소들이 참 많아요! 모기가 보이자 마자 모기 흉내를 내며 엄마를 성가시게 하겠다고 간질간질하기도 하고 성가시다, 라는 것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나를 성가시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답니다. 그림책은 우리가 아는 시장에 가면 게임과도 닮았는데요. 하나씩 연쇄를 지어 서로가 서로를 성가시게 하는 것들을 기억하면서 읽는 재미도 아주 쏠쏠 합니다. 짧고 간단한 그림책이지만 나눌 수 있는 요소가 많아 나눌 이야기가 많고 또 그 이야기들이 충족되기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까지도 즐거웁게 볼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