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외국 작가가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쓴 책이라는 점에 호기심이 끌려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언제나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비극적 역사를 한국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다가, 처음으로 외국인의 입장에서, 그것도 중국 공산당으로 한국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다가 미군에게 잡혀 포로수용소로 가게 되었던 사람의 입장에서 쓰여진 한국전쟁에 관한 소설을 읽게 되니 정말 새로운 느낌이
유명한 외국 작가가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쓴 책이라는 점에 호기심이 끌려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언제나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비극적 역사를 한국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다가, 처음으로 외국인의 입장에서, 그것도 중국 공산당으로 한국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다가 미군에게 잡혀 포로수용소로 가게 되었던 사람의 입장에서 쓰여진 한국전쟁에 관한 소설을 읽게 되니 정말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