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좋아하는 나. '컬러의 세계' 책 광고를 보고 바로 구입해 버렸다. 책 제목도 제목이지만 표지가 너무나 맘에 들었던 것이다. '중경삼림'의 표지는 한순간의 내 마음을 뒤흔들고 말았다. 책을 읽으면서 영화의 발전을 알 수 있었다. 오래된 영화에 사용되었던 색감이 무슨 의미옜는지 알아가게 되는 순간 영화를 다시 보게 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00년 가까운 영화들이 나오면 너무나 반갑기도 했습니다. 이제 영화를 볼 때 색감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눈여겨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 이 책을 처음 보게된 계기는 YES24에서 서평단 모집에서였다. 신청을 했지만 당첨이 되지 않아 직접 책을 구매했다. 영화광이기도 하고 책 표지에 있는 작품을 만든 감독이 연출의 대가인 왕가위 감독이라 더욱 더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독특한 구성에 감탄을 하였다. 미술과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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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에도 영화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두 가지 분야를 연결지어 보여줘서 너무 흥미로웠어요. 영화의 한 장면에서 색감이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는지 또는 관객으로 하여금 어떤 느낌을 받게 하는지 많이 알게 되어 좋았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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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상자에서 하나씩 꺼내 먹듯 읽는 중입니다. 한 페이지 정도 읽을 시간이 되면 읽고 있거든요. 한쪽에는 텍스트가 가득하고 다른 쪽은 영화 이미지와 색깔이 자리 잡은 책입니다. 어쩔 때 보면 영화 매거진 같아요. 평소 영화를 좋아해서 관심 가거나 좋아하는 영화는 평론도 읽어서 이 책의 존재가 반가웠습니다. 작품마다 주된 색깔을 구분하고 색을 통해 영화를 분석했습니다. 평소에 읽는 영화평은 색에 대한 언급을 잠깐 하는 수준이라, 이 책은 영화에 대한 독특한 시선이 담겨있습니다. 오래된 영화부터 최근작까지 순서대로 있어서 영화의 역사를 배우는 느낌입니다. 근데 이 책에 수록된 모든 영화를 알지 못해서요, 봤거나 조금이라도 내용을 아는 영화만 읽고 넘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 읽는 데 한참 걸릴 것 같습니다. 사실 구입 당시 사은품에 혹해서 산 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관심 밖이고 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마 쓰지도 않고 보관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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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각의 감독들이 영화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색채를 체계적으로 분석 및 평가하는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글보다 사진이 많은 것 같아 책을 멀리하는 요즘 젊은 세대들도 부담없이 접근하기 쉬운 책이구요. 영화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고 색채에도 관심이 많아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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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별 이미지, 그 에 맞는 컬러팔렛트를보여주는 책이어서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허나, 기대했던 내용과 달리 컬러팔렛트 설명이 매우 부족함. 색을 어떻게 조합하고 왜 컬러 팔레트가 나왔는지는 아주가끔 내용에 나온다. 아주 부족하게ㅠㅠ |
| 책의 디자인 질감이 향수를 불러일으켰던 찰스 브라메스코 작가의 저서 컬러의 세계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종이질이 매끈하지 않고 무광에 약간 재질이 있는 느낌이어서 만지는데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놀랐습니다. 그런데 사진은 막 선명한 느낌은 아니고 약간 바래있는듯이 흐린 느낌이어서 이 점이 아쉬울수는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소장하기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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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영역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참고서처럼 갖고 있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좋은 레퍼런스들이 한가득입니다. 설명도 설명 좋지만, 이미지 자체가 너무 좋은 것들이 많아서 참고할게 너무나 많습니다. 단순히 컬러를 설명하는 책들도 많지만, 영화 이미지들은 소품부터 모든게 너무 참고할게 많아서 이 책이 더 빛이 납니다. |
| 컬러의 세계라니… 미술에 문외한인 저로써는 무척 흥미롭게 봤습니다. 책 표지도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여러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옆에 두고 종종 열어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것도 같고… 그런 책입니다. |
![]() ‘컬러의 세계’는 색깔이 단순한 시각적 요소 이상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색이 어떻게 감정, 문화, 역사와 연결되는지 탐구하며, 우리 일상 속에서 색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아직 읽기 전이지만, 이 책이 제공할 색깔의 의미를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통찰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