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에서 혁신포인트를 뽑아낸게 신기하고 재밌네요. 여성을 갑갑한 옷에서 해방시킨 코코샤넬이 다시 보이네요. 그리고 미술의 혁신도 흥미로왔어요. 고흐가 야수파에 영향을 주고 세잔이 입체파에 영향을 끼치다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저자가 쓴 영업의 품격을 읽고 좋아서, 혁신의 품격도 주문했다. 어제 도착해서 반쯤 읽고 출근길에 리뷰를 올린다. 우선 패션이나 명품에서 혁신포인트를 찾아낸 게 놀랍다. 앞으로 명품이 다른게 보일듯 하다. 미술의 혁신도 인상 깊었다. 카메라의 발명으로 인상파가 탄생했다는 것이 신기했다. 고흐의 일생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다. 나머지 반을 마저 읽고 다시 리뷰를 올려야겠다. 해버 굿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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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주제어이고, 명품의 혁신과 미술의 혁신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샤넬. 에르메스. 루이뷔통. 헤레가모. 입생로랑. 다들 혁신의 선구자들이네요. 모네와 마네. 고흐와 세잔. 당대를 주름잡았던 화가들이 펼쳤던 혁신의 서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