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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초등 국어 교과에 수록된 책이라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환경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점이 좋았습니다.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이야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보여줘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읽고 나서 우리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는 점도 의미 있었습니다. 교과 수록 도서라 그런지 판매지수도 높고 꾸준히 읽히는 이유가 느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이 환경 이야기를 처음 접하기에 괜찮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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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 읽고 발표하는 숙제가 있었어요. 과학 환경도서가 어려운 편이라 우선 도서관 가서 여러권을 읽어봤어요. 그리고 오염물이 터졌다로 골랐어요. 아이들도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 지킬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읽었고 읽고나서 실천도 하네요. 물 틀어 놓으면 옆에서 잔소리도 하고 ㅎㅎㅎ 아이들이 쉽게 읽고 기억 할 수 있는 구성이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