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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1권입니다. 아라이 마마레 작가의 병원 드라마 만화 시리즈로, 작은 병원부터 대형 병원까지 약사가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11권에서는 제약 회사의 대형 화재로 인해 의약품 부족사태가 벌어지면서, 병원 현장과 환자들에게 큰 혼란이 찾아옵니다. 주인공 아오이 미도리는 현장의 혼란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고민하고, 다양한 의료진과 협력해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갑니다. 약사로서 맡은 책임과, 환자를 위한 진심 어린 노력들이 잘 드러나는 한 권입니다. 약사의 진짜 모습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1권입니다. 제약 회사인 타카하시 제약의 공장에 불이 나서 의약품 부족사태가 일어났고 이 때문에 현장의 업무나 환자들에게도 영향이 가기 시작합니다. 출하 조정이 발생하거나 더 비싼 선발품을 쓰게 되는 등의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
| 전문 직업군 주제 만화 중에서도 약사 중심인 만화.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1권을 읽었습니다. 의사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지만 세상에는 없어서는 안 될 약사로 소명의식을 갖고 일하는 주인공 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고 그래서 더욱 더 뜻깊은 만화라고 봅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1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체감상 오랜만에 정발이 나온 느낌. 의학계는 진짜 남의 일이기도 하고 더군다나 배경이 옆나라라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주인공의 뚝심과 열일을 응원하게 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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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1권 약이 공급이 부족할 때 생기는 일을 다룬 에피소드가 흥미로웠다. 그리고 같은 성분의 약이라 해도 그게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환자의 이야기, 그리고 한 가지 약을 고집하는 의사가 뒤떨어지고 나쁜 것처럼 비추면서도 사실 그 사람의 라포 형성 능력을 비추어주는 것까지 사람을 너무 납작하게 그리지 않는 점이 재밌다 |
| 언성 신데렐라 11권. 우리의 주인공도 이제는 어느덧 성장하고 마음이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했다. 11권에서 여전히 자신의 나약함을 드러내고 하지만 그럼에도 앞으로 계속 전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다. 12권도 빨리 나오기를 바란다. |
| 이번 11권은 의료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어려움을 잘 묘사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제약공장의 화재라는 우리 주변에 일어날 법한 일이 발생하여 일어나는 의료현장의 혼란 그리고 그러한 혼란 속에서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환자가 겪는 고통과 그것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의사, 제대로 된 복약지도를 위해 노력하는 약사 모습 등이 잘 어우려진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미도리와 새로운 근무환경에 혼란을 겪으면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오노즈카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지 12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