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야마 카츠미,치마 치마코 작가님의 배신당해서 왕비님의 전속 시녀로 직업 체인지!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혼자때문에 여주평판 다버려둔상태여서 그런지 계속 위험만생기고 그걸 똑똑하게 해결하기는하는데 막 큰사이다는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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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는 자신이 한 일도 아니지만 그녀가 절도를 했다고 믿는 다릴로 인해 상처를 입게되고 그 일로 인해 자신의 약혼자인 라울에게 제대로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게됩니다. 여전히 그녀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싶어하는 악역들의 악행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을 보내지 못하는 걸로 모자라 매번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된 그녀를 보고 안타까웠지만 최악의 상황에도 남을 원망하기 보다 자신이 할 수있는것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그 위기를 스스로의 힘으로 벗어나가는 그녀가 멋져보였고 이제는 더이상 과거의 인연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는 그녀가 대단해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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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해서 왕비님의 전속 시녀로 직업 체인지! 03권입니다.. 약혼자를 세탁기에 돌리는 건지 뭔지 살짝 이녀석도 중간에 오해로 인한 무언가가 있었던 거 같은 느낌을 주네요. 여하튼 대충 그림이 좀 다른 스타일로 예뻐서 볼만한데 전반적으로 등장인물들이 주인공말고는 다같이 멍청한 그런 작품이에요 |
| 여주의 약혼자관련해서 조금 쎄한 부분이 있었는데 역시나였나봄니다 분위기가 어째... 언제쯤 속시원하게 풀릴지 근데 여주가 매력 뿜뿜인가봐요 어째서 주변에 한나둘 모여드는 느낌? 그래서 최종 파트너가 누구일지 궁금한 마음에 계속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