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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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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이 도착했는데 큰딸이 선택한 책은 위대한 유산이랍니다 :) 저도 읽어본적이 없는 책이기 때문에 큰딸이랑 같이 보고 있는중이거든요 큰딸이 보는책을 제가 봐야지 이야기가 통하기도 하고요 ~ 위대한 유산은 신사가 되고 싶은 핍의 성장기를 담은 내용이에요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누나의 손에 자란 핍은 매형처럼 능숙한 대장장이가 되는게 꿈이었는데요어느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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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이 도착했는데 큰딸이 선택한 책은 위대한 유산이랍니다 :)

저도 읽어본적이 없는 책이기 때문에

큰딸이랑 같이 보고 있는중이거든요

큰딸이 보는책을 제가 봐야지

이야기가 통하기도 하고요 ~

위대한 유산은 신사가 되고 싶은 핍의 성장기를 담은 내용이에요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누나의 손에 자란 핍은

매형처럼 능숙한 대장장이가 되는게 꿈이었는데요어느날 돈 많은 귀족인 해비셤 부인이 핍을 찾았어요

부인이 데리고 있는 여자아이 에스텔라와 어울릴 아이가 필요하기 때문 !!

핍은 커다란 저택을 드나들면서 자신이 얼마나 가난하고 무지한지 알기 시작해요

그래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하고

더이상 대장장이가 되고 싶어하지도 않지요 ~

그러다 알수없는 누군가로부터 후원을 받아 런던에서

신사로 살게된 핍

집중해서 잘보기도하고 한두페이지만 읽어도

흡입력있게 읽을수가 있어요

날이 좋아서 밖에 노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권은 꼭 읽기 !

q**********p 2023.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유산의 의미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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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위대한유산#GREATEXPECTATIONS 글_찰스디킨스그림_피피스포지토옮김_윤영#스푼북 @spoon_book고맙습니다♥ ??유아부터 보는 시리즈책으로 예전에 봐서 알고 있던 위대한 유산.아이가 보면서 전에 봤던 기억을 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더 깊고,풍부한 표현들과 이야기로 새롭게 위대한 유산을 읽게 된다.「남자는 핍의 말에 대꾸라도 하듯 목구멍에서 이상한 딸깍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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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위대한유산
#GREATEXPECTATIONS
글_찰스디킨스
그림_피피스포지토
옮김_윤영
#스푼북 @spoon_book
고맙습니다♥

??유아부터 보는 시리즈책으로 예전에 봐서 알고 있던 위대한 유산.

아이가 보면서 전에 봤던 기억을 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더 깊고,풍부한 표현들과 이야기로 새롭게 위대한 유산을 읽게 된다.

「남자는 핍의 말에 대꾸라도 하듯 목구멍에서 이상한 딸깍 소리를 냈어」. 15쪽.

부모를 잃고 대장장이 일을 하는 핍이 우연한 일로 탈옥수 매그위치를 돕는다.
해비셤의 양녀 에스텔라와의 사랑, 독지가의 정체와 함께 핍이 어떻게 될지,어떤 선택을 할 지 흥미진진하게 보게 된다.

신사는 교양과 자산이나 지위가 아닌 인간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

19세기 중반 영국의 산업혁명과 유산상속으로 풍요로워진 핍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책을 보고 아이들이 생각하는 위대한 유산은 '사랑' 이라는 대답에 감동하게 된다.

매일 티격태격 하다가도 "형아 사랑해" "내동생 사랑해"하며 뽀뽀하며 끌어안고 애정 가득한 우리집 형제들의 모습에 웃음이 난다.

고전을 통해 영국역사 이야기와 함께 영어원서와 한국어버전 같이 보며 감동을 느끼게 되고,
s클래식 시리즈를 통해 고전의 영원함을 알게 된다.


??스푼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찰스디킨스어린이컬렉션 #스푼북s클래식 #찰스디킨스편 #한국어와영어로만나는세계명작 #영어오디오북 #책추천 #책육아 #초등독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_허니겸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s*******2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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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기억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의 이야기
"은혜를 기억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의 이야기" 내용보기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은 고아 소년 '핍'이 성장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스무 살 많은 누나가 핍을 키워주지만 누나는 그를 혼내기도 하고 때리기도 했다. 자신이 불쌍하다고 느낀 핍은 크리스마스이브에 혼자 부모님의 묘지를 찾아 그곳에서 눈물을 흘린다. 그때 그의 앞에 온몸이 홀딱 젖은 채 떨고 있는 죄수가 나타난다. 그의 협박으로 핍은 집에서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쇠
"은혜를 기억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의 이야기" 내용보기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은 고아 소년 '핍'이 성장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스무 살 많은 누나가 핍을 키워주지만 누나는 그를 혼내기도 하고 때리기도 했다. 자신이 불쌍하다고 느낀 핍은 크리스마스이브에 혼자 부모님의 묘지를 찾아 그곳에서 눈물을 흘린다. 그때 그의 앞에 온몸이 홀딱 젖은 채 떨고 있는 죄수가 나타난다. 그의 협박으로 핍은 집에서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쇠사슬을 풀 줄도 구해준다.??

그 죄수는 얼마되지 않아 다시 군인들에게 잡히고, 매형인 조는 그가 죄수선을 타고 호주로 가게 될 것이라고 핍에게 말해준다. 대장장이 조는 죄수에게도 핍에게도 친절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었다.

?후에 조의 삼촌 펌블축 씨의 소개로 핍은 대저택 새티스 하우스에 방문하게 된다. 새티스 하우스에서 해비셤 부인의 수양딸 에스텔라를 만나고, 자주 방문하여 함께 놀며 자란다. 그러다 수습생이 될 만큼 자란 핍은 다른 선택의 여지도 없이 조의 대장간 일을 배우며 대장장이의 삶을 살아간다.


가족의 일을 배우며 사는 것 말고는 다른 꿈도 꿀 수 없던 핍에게 어느날 낯선 변호사가 나타난다. 그는 핍에게 독지가가 나타났다고 어마어마한 유산을 물려줄 거라고 말한다.

핍은 독지가가 주는 생활비를 받으며 런던에서 신사가 되도록 도움을 받는다. 런던의 신사로 면모해가는 핍은 자신을 키워준 조를 부끄럽게 여기기도 하고, 과소비도 하기 시작한다.

조는 오갈 데 없는 핍을 거두어 주었고, 혈육인 누나보다 핍을 따스하게 대해준 사람이지만 갑자기 물질적으로 넉넉해지고 좋은 대접을 받게 된 핍은 조를 불편히 여긴다. 초라하고 촌스러운 모습이라도 런던까지 핍을 보러 온 조를 핍이 반가이 맞아주고 살뜰히 챙기고 감사를 표현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핍은 자신을 돕는 독지가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해비셤 부인이 그를 후원한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폭풍우 치는 밤, 그 독지가를 만나게 된다. 그는 핍이 어릴 때 만났던 죄수로 호주에서 그를 만나러 위험을 무릅쓰고 온 것이었다.

죄수 매그위치 씨는 호주에 있는 감옥에서 나온 뒤 열심히 양 목장 일을 해서 정말 많은 돈을 벌었지만, 다시는 영국으로 돌아올 수 없는 신분이었다.

핍이 마음에서 우러나서 도와준 것이 아니었는데도 매그위치 씨는 자신에게 먹을 것과 쇠사슬을 끊을 줄을 가져다준 것을 은혜로 여기고 잊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평생 시골에서 대장장이로 살 수밖에 없는 핍이 런던에서 멋진 신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오로지 핍을 보고 싶어서 인생을 건 모험을 하며 영국까지 온 매그위치 씨의 행동은 핍의 마음을 울린다.

그래서 핍은 매그위치 씨가 영국을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돕기로 한다. 핍과 매그위치 씨의 탈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지만 핍은 이 일을 통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매그위치 씨는 축적한 부도 다 몰수당하고 말았고, 영국을 탈출하지 못한 채 교도소 병원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그는 핍의 삶을 완전히 바꾸었다.

매그위치 씨에게 물질적인 풍요와 신분의 상승을 선물 받았던 핍은 그 가치와 감사도 모르고 오로지 더 가지는 것에 의미를 두고 살았다. 하지만 매그위치 씨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핍은 진정 위대한 유산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사랑과 성실, 신뢰를 마음에 품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핍의 외적인 성장은 물론 내적으로 깊어지는 과정을 읽으며 진정한 신사란 누구인지, 가장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영국이 자랑하는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작품들을 초등학생 아이와 읽을 수 있는 시리즈가 출판되어 기쁘고 반가웠다. 다른 작품들도 꼭 챙겨 읽어보며 그의 작품의 깊이를 느껴보고 싶다.

ㅡ스푼북 의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찰스디킨스 #고전문학 #초등전집 #시리즈추천 #책육아 #위대한유산
e********1 202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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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위대한 유산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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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 두 도시 이야기 >에 이어 찰스 디킨스의 < 위대한 유산 >을 만났다. 세계 명작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도서였다.     ☆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소개 1860년부터 1861년까지 연재한 찰스 디킨스의 후기 대표작.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 대장장이인 매형네서 살던 소년 필립 피립.(이하 핍.) 그런 핍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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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 두 도시 이야기 >에 이어 찰스 디킨스의 < 위대한 유산 >을 만났다. 세계 명작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도서였다.

 

 

☆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소개

1860년부터 1861년까지 연재한 찰스 디킨스의 후기 대표작.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 대장장이인 매형네서 살던 소년 필립 피립.(이하 핍.) 그런 핍에게 난데없이 정체불명의 후견인(독지가)이 생긴다. 핍은 후견인의 뜻에 따라 신사 교육을 받으러 런던으로 가는데, 그 이후 벌어지는 일을 다룬 이야기이다. 신사란 무엇인가, 과거란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와 같은 질문으로 19세기 중반의 영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캐릭터 간단 소개

-핍 : 주인공.

-조 부인 : 밉보다 스무 살 많은 누나.

-조 가저리 : 조 부인의 남편, 대장장이.

-해비셤 : 돈 많은 부인, 저택 새티스 하우스의 주인, 에스텔라를 입양했으며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걸 즐긴다.

-아벨 매그위치 : 핍에게 도움을 받은 죄수.

 

 

스스로 불쌍하다 여기는 핍은 부모님의 묘지에서 울고 있던 어느 날, 죄수 한 명을 만난다. 그를 위해 쇠를 자를 칼과 음식을 챙겨둔다. (죄수는 잡힌 후 형벌로 호주로 보내진다.)

 

핍은 조와 같은 대장장이가 될 계획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펌블 축 씨에게 돈 많은 부인이 핍을 만나고 싶다고 전한다. 새티스 하우스로 간 핍은 그곳에서 무척이나 아름답고 자신감이 넘치는 에스텔라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에스텔라는 핍에게 손이 지저분하다며 무례한 말로 무시를 준다.

 


 

 

에스텔라는 런던으로 가서 교양 있는 숙녀가 되고, 핍은 시솔에 남아 대장장이가 되었다. 그러다 변호사 재거 씨에게 독지가가 큰 재산을 물려줄 것이라는 소식을 듣는다. 핍은 런던으로 가라는 신사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때까지 핍은 자신의 존재를 밝히지 않은 독지자가 해비셤 부인이라 생각해 에스텔라와 결혼할 거라는 꿈을 꾼다.사로 성장한 핍은 끝까지 해비셤 부인이 독지가일 거라고 믿지만, 놀랍게도 과거에 자신이 도왔던 죄수(아벨 매그위치)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벨 매그위치는 호주에서 양 목장 일을 해서 엄청난 부자가 되었고, 핍에게 고마움을 느껴 그를 후원하게 된 것이었다.

 


 

결말은 참 가슴 아프다. 핍은 호주에서 런던으로 온 아벨 매그위치의 탈출을 돕지만 결국 경찰에게 잡힌다. 런던 교도소 병원에서 숨을 거둔다. 호주를 벗어나면 안 된다는 법을어기는 바람에 그가 가졌던 모든 돈까지 빼앗견다. 상황이 이러니 핍 역시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신세가 된다. 핍은 원래 나고 자랐던 시골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에스텔라와 다시 만나며 서로 미소를 나눈다.

 

 

 


 

 

1861년은 영국 사회가 큰 변화를 겪고 있을 무렵이다. 산업혁명으로 엄청난 부를 갖게 된 자본가가 생겨났고, 영국의 젊은이들은 자본가들을 동결하며 자신들도 부를 누리고 싶어했다. <위대한 유산>의 주인공인 '핍'도 그런 사람이었다. 막대한 유산이 생긴 것은 좋지만, 그 유산을 받기 위해 핍은 수동적인 삶을 살게 된다. 스스로의 노려고가 재능으로 인생을 살 필요가 없었다. 막대한 상속이 보장된 삶이었지만, 이 드라마 같은 인생의 끝은 돈으로 인한 해피 엔딩이 아니었다. 찰스 디킨스는 유산 상속으로 이루어진 핍의 삶을 통해 신사 계층의 무뒤도식성과 신분 차별적 의식 구조에 관한 비판을 드러낸다. 또한 핍이 막대한 유산을 받지 못했을 때 자립이 가능한 한 인간으로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핍이 물려받은 '위대한 유산'이 돈이아닌 근면한 마음과 따스한 정이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도서였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s*******m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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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는 고전소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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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서포터즈 ..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중에서 S클래스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꼭 한번은 읽어야 할 필수 작품이지만, 어려운 표현과 아직 긴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입니다.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짧은 호흡의 읽기 쉬운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냈고, 익살스러운 그림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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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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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
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중에서
S클래스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꼭 한번은 읽어야 할 필수 작품이지만, 어려운 표현과 아직 긴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짧은 호흡의 읽기 쉬운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냈고, 익살스러운 그림을 더해 책이 어려운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그 시리즈 중에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을 소개합니다.

대장장이가 되기 싫은 주인공 핍, 신사가 되고 싶은 핍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위대한 유산 줄거리>>??
주인공 '핍'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일찍이 돌아기신 후 나이차이가 20살이나 나는 누나 '조부인'과 대장장이 매형 '조 가저리'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친절한 남자인 매형 '조 가저리'랑 주인공 '핍'을 항상 혼내거나 매를 휘두르는 무서운 누나 사이에서 본인 핍은 불쌍하다고 여겼어요.

부모님의 묘지에서 울고 있던 어느날, 발에 쇠사슬을 차고 있던 어떤 낯선 남자를 만나서 먹을 것과 쇠를 자를 칼을 제공하게 되어요. 그는 바로 탈수범 죄수를 돌아준 것이죠.

결국 집으로 찾아온 경찰들의 수색 끝에 죄수인 '아벨 매그위치'는 잡혀가게 되어요. 잡혀가면서도 죄수 아벨 매그위치는 대장장이 집에서 줄과 고기파이를 훔친사람은 본인이라며 도와준 핍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요. 그리고 잡힌 죄수는 형벌로 지구 반대편인 호주로 보내져요.

어느날 돈 많은 부인 '해비셤'이 같이 지낼 어린아이를 찾는다며 조부인을 찾아와서 핍을 추천해요. 추천을 받은 핍은 해비셤 부인의 집인 '새티스 하우스'라는 곳으로 가보니 세월이 느껴지는 누리끼리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해비셤 부인이 이었어요.
부인은 그 집에 있던 '에스텔라'라는 여자 아이와 같이 놀라고 하고 그 모습을 지켜봐 보죠. 에스텔라는 핍에게 무례하게 대하는데...

그렇게 핍은 몇 번 더 새티스하우스에 찾아갔고 시간이 흘러 에스텔라는 런던으로 가서 교양있는 숙녀가 되고, 핍은 대장장이가 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변호사 '재거'씨가 핍에게 독지가가 있다면서 런던으로 가서 후원을 받으며 신사가 되는 법을 배우기를 권합니다. 핍은 대장장이를 더 하기 싫어서 런던으로 떠나서 교양과 예의를 배워요.

핍은 독지가가 해미셤 부인이고, 자기를 결국에 에스텔라와 결혼하게 될 거라고 굳게 믿으면서 신사가 되는 생활을 이어나가요.

핍은 런던에서 해미셤 부인의 사연도 듣게 되는데.... 약혼식 날 결혼을 취소하겠다는 편지를 받고 그 때부터 그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그대로 생활하고 있었던 것을...

그렇게 런던의 신사생활에 익숙해져 가던 핍은 자기를 찾아온 조를 보면서 추리한 모습에 조금 창피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의 과거를 잊고 원래부터 신사였던 것처럼 그 생활에 스며들면서 과소비를 즐기고 허세를 부리고 살고 있었거든요.

결국 본인의 독지가가 해비셤 부인이 아니라 어렸을 때 구해준 죄수 아벨 매그위치라는 것을 알게되어요. 매그위치는 호주에서 양 목장 일을 해서 엄청난 부자가 되었고 고맙게 생각했던 핍을 그 돈으로 후원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핍을 후원하던 매그위치는 얼마나 근사하게 변했는지가 궁금하여 보기위해서 호주를 떠나 런던에 오면 안되다는 버을 어기고 런던으로 오게 되어요.

결국 본인이 런던에서 누렸던 모든 것들이 죄수로 부터 돈을 받아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핍은 많이 혼란스러워해요. 하지만, 본인에게 이런 생활을 주고, 본인을 보기위해 목숨을 걸고 런던까지 달려온 매그위치를 살리기 위해 또 다시 한번 런던 탈출을 돕게 되어요. 그러나 결국 경할에게 탈출하다가 잡혀서 매그위치는 사형이 되고 핍은 매그위치의 모든 재산을 빼았기면서 빈 털털이가 되는데....

??이 작품에서 우리는 런던의 시대문제를 비판하고 결국 위대한 유산이라는 것이 돈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삶을 살아가면서 돈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

한 번쯤 아이들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thanks to @spoon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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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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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서포터즈 ..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중에서 S클래스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꼭 한번은 읽어야 할 필수 작품이지만, 어려운 표현과 아직 긴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입니다.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짧은 호흡의 읽기 쉬운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냈고, 익살스러운 그림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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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
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중에서
S클래스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꼭 한번은 읽어야 할 필수 작품이지만, 어려운 표현과 아직 긴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짧은 호흡의 읽기 쉬운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냈고, 익살스러운 그림을 더해 책이 어려운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그 시리즈 중에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을 소개합니다.

대장장이가 되기 싫은 주인공 핍, 신사가 되고 싶은 핍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위대한 유산 줄거리>>??
주인공 '핍'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일찍이 돌아기신 후 나이차이가 20살이나 나는 누나 '조부인'과 대장장이 매형 '조 가저리'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친절한 남자인 매형 '조 가저리'랑 주인공 '핍'을 항상 혼내거나 매를 휘두르는 무서운 누나 사이에서 본인 핍은 불쌍하다고 여겼어요.

부모님의 묘지에서 울고 있던 어느날, 발에 쇠사슬을 차고 있던 어떤 낯선 남자를 만나서 먹을 것과 쇠를 자를 칼을 제공하게 되어요. 그는 바로 탈수범 죄수를 돌아준 것이죠.

결국 집으로 찾아온 경찰들의 수색 끝에 죄수인 '아벨 매그위치'는 잡혀가게 되어요. 잡혀가면서도 죄수 아벨 매그위치는 대장장이 집에서 줄과 고기파이를 훔친사람은 본인이라며 도와준 핍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요. 그리고 잡힌 죄수는 형벌로 지구 반대편인 호주로 보내져요.

어느날 돈 많은 부인 '해비셤'이 같이 지낼 어린아이를 찾는다며 조부인을 찾아와서 핍을 추천해요. 추천을 받은 핍은 해비셤 부인의 집인 '새티스 하우스'라는 곳으로 가보니 세월이 느껴지는 누리끼리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해비셤 부인이 이었어요.
부인은 그 집에 있던 '에스텔라'라는 여자 아이와 같이 놀라고 하고 그 모습을 지켜봐 보죠. 에스텔라는 핍에게 무례하게 대하는데...

그렇게 핍은 몇 번 더 새티스하우스에 찾아갔고 시간이 흘러 에스텔라는 런던으로 가서 교양있는 숙녀가 되고, 핍은 대장장이가 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변호사 '재거'씨가 핍에게 독지가가 있다면서 런던으로 가서 후원을 받으며 신사가 되는 법을 배우기를 권합니다. 핍은 대장장이를 더 하기 싫어서 런던으로 떠나서 교양과 예의를 배워요.

핍은 독지가가 해미셤 부인이고, 자기를 결국에 에스텔라와 결혼하게 될 거라고 굳게 믿으면서 신사가 되는 생활을 이어나가요.

핍은 런던에서 해미셤 부인의 사연도 듣게 되는데.... 약혼식 날 결혼을 취소하겠다는 편지를 받고 그 때부터 그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그대로 생활하고 있었던 것을...

그렇게 런던의 신사생활에 익숙해져 가던 핍은 자기를 찾아온 조를 보면서 추리한 모습에 조금 창피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의 과거를 잊고 원래부터 신사였던 것처럼 그 생활에 스며들면서 과소비를 즐기고 허세를 부리고 살고 있었거든요.

결국 본인의 독지가가 해비셤 부인이 아니라 어렸을 때 구해준 죄수 아벨 매그위치라는 것을 알게되어요. 매그위치는 호주에서 양 목장 일을 해서 엄청난 부자가 되었고 고맙게 생각했던 핍을 그 돈으로 후원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핍을 후원하던 매그위치는 얼마나 근사하게 변했는지가 궁금하여 보기위해서 호주를 떠나 런던에 오면 안되다는 버을 어기고 런던으로 오게 되어요.

결국 본인이 런던에서 누렸던 모든 것들이 죄수로 부터 돈을 받아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핍은 많이 혼란스러워해요. 하지만, 본인에게 이런 생활을 주고, 본인을 보기위해 목숨을 걸고 런던까지 달려온 매그위치를 살리기 위해 또 다시 한번 런던 탈출을 돕게 되어요. 그러나 결국 경할에게 탈출하다가 잡혀서 매그위치는 사형이 되고 핍은 매그위치의 모든 재산을 빼았기면서 빈 털털이가 되는데....

??이 작품에서 우리는 런던의 시대문제를 비판하고 결국 위대한 유산이라는 것이 돈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삶을 살아가면서 돈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

한 번쯤 아이들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thanks to @spoon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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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