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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콘쥬와 센이 처음으로 만나서 티격태격하는 모습과 수영을 하지못하여 불안해하고 굉장히 음치인 하쿠메이가 노래부르는 모습까지 너무 귀여웠네요
거기에 족제비 이와시와 미용사인 쟈더가 만나는 에피소드와 미코치의 누나인 아유네가 등장하여 미코치가 왜 이렇게 자립심이 강한지에 대한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새벽기차를 타는 이야기로 4권이 종료가 되는데 아마 5권에서 이어질것 같네요
얼른 5권을 읽고싶은 하쿠메이와 미코치 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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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삶의 터전을 단단히 가꾸어가는 장인들의 세심한 손길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이웃들과의 유대가 정겹게 펼쳐지는 4권입니다. 정성스런 작업 끝에 찾아오는 소소한 성취감과 잔잔한 술 한 잔의 온기가 정교한 묘사와 어우러져, 보는 이의 마음마저 싱그럽고 따스하게 물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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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잠수 실험을 통해서 물속에 들어가게 되는데 콘쥬가 신나서 빠르게 리듬을 타며 노래를 부르자 센이 사이먼은 겁이 많아서 아무리 신나도 위협적인 행동은 삼가해달라며 제지합니다. 미코치가 챙겨온 먹을 것과 차를 마시며 잠깐 쉬었다가 다시 출발하려고 하지만 움직이지 않아서 당황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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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메이와 미코치4/카시키 타쿠토 나왔다 4권이 나왔다 얼른봤다 발명이나 고치는 이야기가 많이나오는거같다 온천좋아보인다 온천가고싶다 축제에서 노점상하는 것도 나온다 나온쨈 맛있어보인다 먹어보고싶다 잼은 달달하니 맛이좋다 미코치의 가족이 나와서 깜짝놀랄이야기도하고 가버렸다 나중에 또나오면 재미있겠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얼른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