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긴 한데 뭔가 한방이 없는 느낌이에요..그래도 나름 볼만하니 읽어보기를 고민하고 있으시다면 주저말고 꼭 읽어보세요~유명한 작가님이 쓰셨다고 해서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재미있군요 나카바 스즈키 작가님의 인기작품 묵시록의 4기사 1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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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가 레벨 99의 캐릭터가 활약하는 이 야기라면 묵시록의 4기사는 레벨 1부터의 스타트이며 그래서 연애면에 관해서 일곱 개의 대죄는 처음부터 관계성이 완성되어 묵시록의 4기 사는 거기도 앞으로 어떻게 되어 갈 것인가 누구와 어떻게 되어 갈 것인가. 그런 부분도 기대해주셨으면 좋 겠어 .오늘 감사했습니다라고 팬에 대한 감사의 말을 해 이벤트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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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판타지 배틀 만화인 일곱 개의 대죄의 공식 후속작으로 작가는 전작과 같은 스즈키 나카바 전작이 칠죄종을 소재로 삼았다면 이번 작품은 아서 왕 전설과 요한의 묵시록에 나오는 묵시록의 4기사를 소재로 삼았다. 재액의 싹을 뿌리 뽑기 위해 떨쳐 일어난 것은 아서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일기당천의 성기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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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공식 후속 작품입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일곱개의 대죄만큼의 재미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곱개의 대죄와 비교해서 그렇지 다른 판타지 작품들과 비교해보면 꽤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을 누가 본다고 하면 우선 일곱개의 대죄부터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묵시록의 4기사 12권을 읽었습니다. 일곱개의 대죄 스핀오프로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작가가 천재적이라 이야기를 끌어내는 흡입력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데요 어떻게 후기격을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 카멜롯을 향해 여행길에 올랐던 <묵시록의 4기사 >와 그 동료들은 벽의 도시에서 각자 흩어져 첫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야기가 당황스런 전개로 이어집니다. 초반에 벌써 동료를 잃게 되다니... 등장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안타깝습니다. 종반에 나오는 마계와 퍼시벌은 어떤 인연인지도 궁금합니다. |
| 새로운 인물들과 새로운 장소들 덕분에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12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11권에 이어서 카멜롯으로 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난 퍼시벌 일행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월낙이라는 곳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아서왕의 자객들과 일전을 벌이는 와중에 안타까운 사건마저 벌어집니다.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후반부에 등장하는 반가운 인물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권에서는 퍼시벌의 베일에 가려진 과거가 드디어 밝혀지려나 봅니다.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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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12권! 주인공들은 여전히 성장중! 적들과의 싸움에서 경험치 쑥쑥!! 먹고 잘 자라고 있는중이다. 이번 12권은 진혼제로 떠들썩 한 도시 월낙 에서의 싸움! 칼레이도스코프의 힘을 가진 기네비어를 손에 넣은 아서! 퍼시빌 일행을 위협에 빠트리는 자객의 출현까지! 다음권은 이제 마계로의 진출인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