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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을 때마다 나도 이런 문장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노윤주 작가님이 쓴 '좋은 글을 쓰는 비결'이라니 당장 구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받자마자 빠르게 읽어 버렸어요. 책을 읽는 내내 가능하다면 월차를 쓰고서 반나절 정도 시간을 내서 필기감 좋은 연필을 한 자루 들고 편한 의자가 있는 카페나 한가한 풍경을 내다볼 수 있는 숙소에 가서 다시 천천히 읽고 그러다 쓰고, 쓰다 읽고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쓴 문장 검사받고 싶어 졌어요. 숙제검사 북토크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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