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지식 동물원: 환경》 ◎김일옥(지은이)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와 논픽션을 쓰고 있습니다. 푸른문학상에서 새로운 작가상으로 등단하여 부산일보에서 해양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역사와 신화, 옛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관련된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한눈에 쏙 세계사〉, 〈신화로 만나는 세계 문명〉, 〈작전명 말모이, 한글을 지킨 사람들〉, 〈물고기 선생 정약전〉 등이 있습니다. ◎지식나무교사모임(지은이) 어린이에게 쉽고, 의미 있게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교육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하는 모임입니다. 초등 교사 심재근, 황경원, 서민재가 주축이 되어 교재 및 교육 자료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일을 합니다. 어린이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도 같이 고민하며, 지식나무를 키워 가는 과정에 함께하겠습니다. ◎손수정(그림) 대학에서 만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한때 그림을 가르치며 만났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캐릭터를 만듭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안녕, 나의 사춘기』, 『열두 살 경제학교』, 『수상한 이어폰』, 『생일엔 마라탕』 등이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어린이의 눈높이 맞춘 생생한 모험 ▥목차 1. 기후 난민이 된 지호 제피로스의 돋보기) 인류세 2. 몬스터 카본을 찾아라! 제피로스의 돋보기) 에너지 전환 3. 바다거북을 구하라! 제피로스의 돋보기) 자원 순환 4. 새로운 생태계를 지켜라! 제피로스의 돋보기) 지구를 지키는 먹거리 5. 지구를 위협하는 범인들 제피로스의 돋보기) 생물 다양성 6. 대멸종을 막아라! 제피로스의 돋보기) 기후 정의 ◈《신비한 지식 동물원: 환경》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초등 교과서의 필수 개념과 최신 환경 논점을 모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그림의 재미를 더해 설명하고 있다. '제피로스의 돋보기'라는 코너에서는 인류세, 에너지 전환, 자원 순환, 지구를 지키는 먹거리, 생물 다양성, 기후 정의 등의 주제를 다루며, 어린이 독자들이 환경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 방법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 구조가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어들인다. 교육적 요소: 환경 문제에 대한 중요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하며, 독자들이 스스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유도한다. 생생한 일러스트: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해주는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현실과 연결된 내용: 실제 기후 변화 사례와 연결해 독자들이 현실의 문제로 인식하게 만든다. ![]() ![]() ![]() ![]() ![]() ![]() ![]() ☞이 책을 통해 초등학생 지호가 여행비둘기 메이와 함께 기후 위기의 주범인 몬스터 카본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신의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을 고민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환경 보호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행동함으로써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될 것이다. ¶펴낸곳 ㅣ그린애플 #신비한지식동물원 #그린애플 #어린이책 #환경교육 #기후변화 #모험이야기 #생태계보호 #기후정의 #지속가능한미래 #초등교과서 #교육적모험 #환경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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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필수 개념 환경 동화!!
인류가 조만간 멸종할 거라고?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는 어쩌면 평범한 초등학생 지호 주인공과 같이 환경에 아무런 관심도 없을지 모른다. 나와 관련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다. 환경보호를 우리는 생각날 때 실천하고, 아니면 잊어버린다. 머리로 공부하고 이해하는 정도는 부족하다.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점점 더 오염과 위기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환경보호는 자연스럽게 익혀 습관으로 체계화시켜야 한다. 어른들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있진 않나 돌아본다. 하지만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실천해야 한다. 지구 환경을 지키는 법을 제대로 익히고 인류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지구와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란다.
<신비한 동물원>은 기록적인 폭우로 고립되었다가 잠깐 비가 멈춘 사이 밖으로 나온 지호.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비둘기 메이를 발견하고, 바스테트 백화점 안의 동물병원에 데리고 간다. 그런데 바스테트 백화점에서 우연히 마주친 같은 반 친구 우주는 비 오기 전 지호가 하굣길에 주운 이상한 막대기를 보고 깜짝 놀라며 “백화점 총책임자 김 실장 할아버지에게 전해 주라”고 말한다.
우주 말대로 김 실장을 찾은 지호는 이후 이상한 일에 휘말린다. 김 실장의 도움으로 기운을 차린 메이가 지호를 산업 혁명 시대로 데려 가고,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를 먹고 커지는 괴물’인 몬스터 카본을 잡아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이다. 과연 지호는 메이의 요구대로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몬스터 카본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신비한 지식 동물원 _환경》은 차원 이동, 몬스터 사냥 등 짜릿한 모험 속에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환경 지식을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 더불어 콧구멍에 빨대가 박힌 거북이, 인간 때문에 멸종한 동물들을 적절하게 등장시켜 ‘환경의 변화가 동식물의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머리가 아닌 체험으로 깨우치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교과 지식의 기본을 다지는 동시에 새로운 환경 개념까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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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이와 뉴스를 보다가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개체 수가 점점 줄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상 기온으로 비가 자주 내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으로 생물다양성이 감소가 되고 이렇게 되면 식량 위기 상황까지 올 수 있다고 하니 기후 위기의 시대에 우리가 정말 살고 있구나 라는 걸 체감하게 된다. 요즘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심각성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하고 있다. 나도 얕은 지식으로 아이에게도 설명을 해보지만 역시나 한계가 있더라. 그러던 찰나에 그린애플 출판사에서 어린이를 위한 환경 교양서 한 권을 만나게 되었다. 스토리면에서도 환경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가 너무나 알차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비한 지식동물원 : 환경> 에서는 기후 난민 위기의 초등학생 지호에게 일어나는 놀라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탄소발자국을 따라 몬스터 카본을 잡아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 지호는 그동안 관심없었던 환경과 관련된 문제들과 직면하게 된다. 지호는 몬스터 가본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처음에 책 표지를 보고 열차에 주인공과 여러 동물들이 나온 그림을 보고 재미있네~ 라며 가볍게 생각을 하고 책장을 넘겼는데 다 읽고 나니 표지를 보고 귀엽다고 할 수가 없었다. 열차에 탄 동물들은 모두 멸종 위기종이었다. 그러면서 나오는 동물들 중 하나가 인간도 곧 이 열차를 탈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될 것만 같아 순간 가슴이 두근두근 했다. 또한 신들과 회의 장면에서 신들이 하는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다. 우리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현재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알게 되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될 것 같다. 전체 스토리 안에 시간 이동을 하고 몬스터를 잡으며 신들을 만나는 등 판타지적 요소가 많아 흥미롭게 책을 읽기 좋다. 또 책 중간 중간 짧막한 만화와 삽화가 들어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어린이를 위한 환경교양서인만큼 3~6학년 교과와도 연계된 내용이 나오고 환경용어 개념에 대해서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환경 지식도 키울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니 환경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환경을 지키는 우리의 실천이 절실한 상황임을 분명히 알겠다. 위기의식을 가지고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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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현재 뿐 아니라 미래도 생각하는 지식나무교사모임과 김일옥 작가가 쓴 책이에요. 어쩐지 그림체가 낯익으면서도 예쁘다했더니 <수상한 이어폰>의 그림작가 손수정 님의 그림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림체 때문에 <생일엔 마라탕>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환경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 평범한 초등학생 지호, 앞마당에 쓰러진 비둘기 때문에 의도치않게 신들의 동물원에 끌려가게 되어요. 멸종위기 동물들의 대화속에 가시있지만 환경파괴의 주범 인간 대표가 된 격으로 아무말하지 못하죠. 그러면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되고 배우게 됩니다. ??표지가 굉장히 인상깊어요. 멸종위기 동물들이 탄 열차에 인간도 타 있기 때문이지요. 책 속에서 마지막 정도에 나오는 장면인데, 인간은 아직 멸종위기종이 아니다, 맞다 의견이 분분하며 동물들이 이야기를 나누어요. ??이 책의 좋은점은 3,4,5,6학년 에너지,생명존중,물부족,지속가능한발전,멸종위기동물,생태계보전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에요. 스토리 중간중간 쉽게 개념을 이해시켜주니 참 좋더라구요. 인간이 환경을 파괴했지만 심각성을 알려주면서도 긍정적인 시각으로 환경문제를 풀어내는 점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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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현재 뿐 아니라 미래도 생각하는 지식나무교사모임과 김일옥 작가가 쓴 책이에요. 어쩐지 그림체가 낯익으면서도 예쁘다했더니 <수상한 이어폰>의 그림작가 손수정 님의 그림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림체 때문에 <생일엔 마라탕>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환경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 평범한 초등학생 지호, 앞마당에 쓰러진 비둘기 때문에 의도치않게 신들의 동물원에 끌려가게 되어요. 멸종위기 동물들의 대화속에 가시있지만 환경파괴의 주범 인간 대표가 된 격으로 아무말하지 못하죠. 그러면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되고 배우게 됩니다. ??표지가 굉장히 인상깊어요. 멸종위기 동물들이 탄 열차에 인간도 타 있기 때문이지요. 책 속에서 마지막 정도에 나오는 장면인데, 인간은 아직 멸종위기종이 아니다, 맞다 의견이 분분하며 동물들이 이야기를 나누어요. ??이 책의 좋은점은 3,4,5,6학년 에너지,생명존중,물부족,지속가능한발전,멸종위기동물,생태계보전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에요. 스토리 중간중간 쉽게 개념을 이해시켜주니 참 좋더라구요. 인간이 환경을 파괴했지만 심각성을 알려주면서도 긍정적인 시각으로 환경문제를 풀어내는 점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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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 뭐야? 재미있어 보이는데, 나 읽어봐도 돼?" 식탁 위에 놓인 책을 보고 초등 딸아이가 물어본다. "응, 엄마도 보려고 꺼내 놓은 거야. 먼저 봐도 돼." "응~" 하고 소파로 가져간다. 그린애플 출판사에서 어린이를 위한 환경 교양서 <신비한 지식 동물원> 신간이 나와 막 받아본 참이었다. 소파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며,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이래. 환경에 대한 내용으로." "응, 그런데 그리스 로마 신화 가이아님이랑 제피로스도 나오네. 탄소 발자국! 학교에서 선생님이랑 수업 시간에 배운 적 있는데, 그 내용도 나와 엄마" "탄소발자국도 학교에서 배우는구나?" "응, 자동차를 타거나 물건을 많이 쓰고 버리면 탄소가 많이 발생해서 발자국이 생기는데, 발자국이 많아지면 지구가 온도가 올라가서 줄여야 한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가까운 곳은 차 타지 말고 걸어가거나 자전거 타고 가자고 하는 거라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책에서 발견하고 어깨 힘 가득 주며 설명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후에 외출하는 지하철에도 가져가 틈틈이 읽더니, 드디어 다 읽었단다. 읽은 소감을 한 번 이야기해 줄 수 있냐 하니, "우선 그림 표지가 예뻐서 보자마자 보고 싶었어. 그런데, 엄마. 있잖아. 이 책 그림 그린 작가님이 <수상한 이어폰> 그림 작가님이랑 같은 거 있지? 어쩐지 그림이 익숙했다니까?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이 나와서 주인공 지호를 도와주는 것도 재미있었어. 지난번에 엄마랑 수업한 책 <바다거북이 코에 빨대가 꽃혀있습니다>에서 본 것 같이 바다거북이가 미세 플라스틱이랑 플랑크톤 냄새가 비슷해서 먹고 아파하는 거랑 쓰레기 섬도 나와서 마음이 아팠어. 그리고, 지난번에 나무 심으러 갔을 때, 공원에 아카시아 나무 엄청 많아서 냄새 정말 좋았는데, 꿀벌이 안 보인다고 했잖아? 꿀벌도 멸종 위기에 있대." "아이구~ 그림만 보는 줄 알았더니, 제법 읽었나 본데?" "끝까지 다 읽었다고~^^" "잘했다. 잘했어~ 맞아. 사람들이 자연을 너무 함부로 대해서 동물들이 괴로워하고, 우리도 위기에 놓여있지.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냐?" 물으니, "가까운 곳은 차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가고, 쓰레기도 줄이고, 아껴 쓰고, 일회용품도 쓰지 말아야지." 말하며 씩 웃는 딸아이 특유의 웃음이 너무 예뻐 꼭 안아주었다. 환경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하려면 으레 딱딱하고 어렵게만 여겨졌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수업을 하면서도 환경 주제로 재미있기는 쉽지만은 않다. 인류세, 탄소발자국, 기후 위기, 생물 다양성 등의 이야기를 할 때마다 자료를 찾고 책들을 선별해야 했고, 내용은 딱딱했다. 그런데 이번<신비한 지식 동물원> 환경 편 책 한 권으로 환경에 대한 여러 개념들을 어린이들이 좋아할 신화적 캐릭터와 몬스터 스토리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 재미와 함께 환경 교과서 개념 정리와 돋보기 코너를 추가하여 필요한 지식들을 요약정리해서 보기 좋게 넣고, 초등 3학년~6학년에 이르기까지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 딸아이의 말처럼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한번 책에서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이 한 권을 토대로 여러 차시 환경 수업 커리큘럼을 만들 수 있을 만큼 알찬 내용 구성과 그린애플 북클럽 카페에서 책의 독후 활동을 위한 자료도 공유해서 활용할 수 있는 점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기후 위기 시대,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환경의 여러 개념과 지식들을 전해주고,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환경 교양서'라는 타이틀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신비한 지식 동물원> 환경 편을 가정에서 학교에서 모두 읽고, 지구와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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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지식동물원 환경 엄청나게 큰 비로 인해 식량 수급이 어려워 마트를 간 엄마를 찾으러 나온 지호 곁에서 만난 멸종위기종 여행 비둘기 메이 메이가 안내해 준 과거의 환경오염이 시작된 시기부터 현재까지의 여러 기후변화의 문제점 등을 다루는 부분들을 보며 지호가 대표로 벌을 받는 입장처럼 보였지만, 정작 우리 국민 개개인의 잘못도 많이 존재하는 부분이라 반성을 또 하게 됩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여러 환경문제와 해결방법 등을 읽으며 꾸준히 자주 등장하고 있는 말들이라 한편으론 지겹기도 합니다. 그만큼 지구 오염의 정도가 심하다는 뜻이겠죠. 전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보호에 팔 걷어붙여 힘을 기울인다면 좋을 듯합니다. 문제점을 콕콕 찍으며 대종말로 갈지도 모르는 지구를 말하는 이런 책들이 출간되지 않게 말이죠. 가슴이 아픕니다. ?? 메이의 환경 교과서 부분은 여러 환경문제와 해결방법 등을 적어 둬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기후위기에 봉착한 우리 지구를 위해 환경을 생각한다면 환경 책은 꼭 한 번씩은 모두 읽어봐야 할 듯합니다. #도서협찬 #협찬 #어린이환경도서 #멸종위기동물 #동물보호 #어린이과학도서 #환경보호 #책 #book #도서 #책읽기 #기록 #일상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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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된 동물들이 살고있는 신들의 동물원에 끌려간 지호. 본의아니게 인간대표 격이 됐지만 환경오염 , 기후변화로 인해 고통받는 동물들과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생에너지로 순환하는 과정들을 환타지 소설로 풀어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절대 가볍지 않은 초등교과 연계 과정들의 환경관련 단어들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환경에 관한 익숙치 않은 단어들도 아이들에게 익힐수있다. 간간히 만화그림체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는점 아이 연령대에 따라 다양하게 접할수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히면 좋을듯 하다. #이책어때 #어린이환경도서 #초등필독서 #멸종위기동물 #동물보호 #어린이과학도서 #환경보호 #좋은책 #베스트셀러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숨비책방 #숨비제주 #summbi #숨비공작소 #어린이도서추천 #초등교과연계 |
신비한 지식 동물원:환경 / 그린애플![]() 인류가 조만간 멸종할 거라고!?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에는 우리가 직면한 문제가 단순히 기후 변화가 아니라 기후 위기로 표현되고 있어요. 이유는 이미 많은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의 영향을 겪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로 인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죠. 특히 어린이들이 그림이나 글쓰기를 통해 환경 문제를 다루며 이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있는데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 <신비한 지식 동물원:환경>은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가 지구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데 도움을 줘요.![]() 이 책의 이야기는 주인공 지호가 7일 동안 비가 계속 오다가 잠시 멈춘 사이에 쓰러진 비둘기 메이를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메이를 들고 바스테트 백화점 동물병원에 데려간 지호는 같은 반 친구 우주를 만나죠. 우주가 알려준 백화점 총책임자 김 실장을 찾게 되면서 이상한 일에 휘말리게 돼요. 기운을 차린 비둘기 메이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를 먹고 커지는 괴물'인 몬스터 카본을 잡아야 한다고 말해요. 그리고 지호를 산업 혁명 시대로 데려가는데요. 과연 지호는 몬스터 카본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여기에는 바람의 신인 제피로스와 대지의 여신이자 만물의 어머니인 가이아가 나오는데요. 이런 판타지적인 요소가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요. 이 책 속에서 멸종 위기 동물들이 탄 열차 그림장면은 우리집 아이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는데요. 곧 멸종할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어요. 또, 거북이가 토해낸 플라스틱을 보고 마음이 아프다고 했는데요. 플라스틱과 크릴새우 냄새가 비슷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런 모습이 현실이라니 더 가슴아팠구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실제로 우리가 지구를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는지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중간 중간에 나오는 교과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메이의 환경 교과서'와 '제피로스의 돋보기'를 통해 환경 지식도 넓힐 수 있어요.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와 환경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커피숍에서 테이크아웃하며 마시는 엄마인데 정말 뜨끔했네요^^;;;; 이제는 정말 아이들과 일회용품 줄이기, 재활용 실천 등 조금씩 실천해 나가야겠어요.<신비한 지식 동물원:환경>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교육적 내용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환경 교양서 <신비한 지식 동물원:환경>을 꼭!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함께 읽으면서 환경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도서협찬 #그린애플 #신비한지식동물원 #환경그림책 #김일옥 #손수정 #어린이환경도서 #멸종위기동물 #동물보호 #어린이과학도서 #환경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