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가차린식탁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전세계의음식들을다루고있는책인데.한나라의특징적인음식뿐아니라역사적흐름에서도식문화를살펴보고있어서흥미롭게읽었습니다.또한이야기가유머러스한편이라술술잘읽혔습니다. |
| 우타 제부르크의 <인류가 차린 식탁> 리뷰입니다. 시대상을 반영하는 다채롭고 신기한 음식들의 이야기가 한가득 담긴 책입니다.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50가지 음식들의 이야기가 역사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생각해 보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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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 제부르크 작가님의 '인류가 차린 식탁' 리뷰입니다. 매머드 스테이크부터 시작하여 현대 식에 이르기까지 제목 그대로 인류가 차린 식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역사적인 이야기와 식문화에 관한 이야기 등이 담겨 있어서 생각보다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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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고기로 만든 스테이크와 북극 탐험대가 먹던 음식들! 이런 책 목차만 봐도 흥미진진하다. 인류가 어떻게 자연과 생물을 이용하여 식탁을 차릴수 있었고, 그런 식탁이 가지는 의미를 잘 풀어 주어 재미있게 보았다. 성경인나 다른 고서에 나오는 음식의 기원부터 설명해 주는 인문학의 향연이 흥미로웠다. |
| 대여로 본 '인류가 차린 식탁'입니다. 요즘 음식의 중요성을 많이 실감하는 편이라 더 관심이 갔습니다. 생각과는 다른 내용이었지만 음식의 기원이나 역사를 자세히 설명한 게 흥미로운 내용이 많네요. 통조림 이야기나 여러 상황에 맞춰 발전하는 음식 이야기도 재밌고 환경적인 부분도 나와 좋습니다. |
| [대여] 인류가 차린 식탁(우타 제부르크 저/류동수 역) 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대바빌론, 로마제, 이집트,프로이센왕국 등등 과거부터 1990년대 2000년대까지 전세계의 식탁음식을 엿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