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편의 취향 영화 추천서입니다. 이미 본 영화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제목만 알고 보지 못한 작품이나 아예 처음 들어보는 작품도 있네요. 장르도 다양하고, 시대도 다양하고, 스타일도 다양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겠어요. 영화 감상 입문자는 도움이 될 수도. |
| 요즘 영화 자주 보고 있어서 추천받으려고 구매했어요. 영화 105편의 목록과 간단한 정보, 한줄평이 실려있는 책이었어요. 당신만 모르는 영화라는 말과는 다르게 이미 봤거나 알고 있는 영화도 꽤 있었지만 목록이 다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 코로나가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이 어마어마하다고 느낄때가 바로 영화관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영화보는 것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갔었는데 요즘엔 안가게 되더라구요. 관람료도 비싼데 영화가 재미없으면 실망스럽고... 이 책은 엄선된 영화만 추려 놓아서 믿음이 갑니다. |
| 코로나가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이 어마어마하다고 느낄때가 바로 영화관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영화보는 것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갔었는데 요즘엔 안가게 되더라구요. 관람료도 비싼데 영화가 재미없으면 실망스럽고... 이 책은 엄선된 영화만 추려 놓아서 믿음이 갑니다. |
| 저자의 취향이 많이 반영된 추천 영화들이네요. 이미 본 것도 있고 제목만 들어본 것도 있는데 블록버스터부터 소규모 예술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되어 있네요. 이미 본 영화 중에 정말 불호였던 작품도 있는 걸로 봐서 객관적인 판단 자체가 쉽지는 않은... |
| 막상 OTT를 가입해도 볼 영화가 없어서 돈만 버리고 있는 저로서는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네요. 둘러보니 꽤 오래된 영화도 고 최근 영화도 있네요. 대부분은 익히 아는 영화지만 간혹 처음 들어보는 작품도 있네요. 그런데 저자의 취향이 많이 반영된 듯 보여서 판단은 각자의 몫. |
|
당신만 모르는 영화 추천 105편 리뷰입니다. 3000 편이 넘는 영화를 본 저자의 영화를 추천하는 책입니다. OTT 덕분에 볼 영화는 넘쳐나는데, 막상 재밌는 영화를 보진 못해서 추천 글을 많이 보는 편인데 이런 책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유페이퍼에서 출간한 Craig Yoi 님의 당신만 모르는 영화 추천 105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이 당신만 모르는 영화라 그런지 유명한 영화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렇지만 처음 보는 생소한 영화도 있어서 이 책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 영화평론가나 관련 분야 종사자가 아닌 정말 일반인의 시선으로 영화를 추천하는 느낌입니다. 이거 재미있어, 이거 이런 분위기야 하면서. 제목, 감독, 주연, 대강의 특징 및 장단점을 소개하는 형식인데 유명한 명작도 있지만 호불호 강한 망작도 다수 포함되어 있네요. |
|
어쩌다 영화를 한편 보고싶을 때 이 책에서 참고하면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제목대로 저자가 추천하는 영화 제목 105편과 해당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가 각각 짧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영화 제목과 추천하는 이유를 읽다보니 이 영화는 다음에 봐야지 싶은 작품이 꽤 있네요. 참고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