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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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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을 해오면서 풀스택으로 얕고 넓게 시작해서 프론트를 요즘엔 집중하고 있지만, 백, 프론트 가림없이 학습을 하고 있다. 개발언어라는 게 아무래도 한가지만 해서는 도태되기 십상이기도 하고, 새로이 급부상 하는 언어들도 계속해서 생기기 때문에 레거시한 기술을 고집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러스트는 빠른 속도와 보안, 그리고 메모리 안전성, 런타임 성능등 많은 장점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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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을 해오면서 풀스택으로 얕고 넓게 시작해서 프론트를 요즘엔 집중하고 있지만, 백, 프론트 가림없이 학습을 하고 있다. 개발언어라는 게 아무래도 한가지만 해서는 도태되기 십상이기도 하고, 새로이 급부상 하는 언어들도 계속해서 생기기 때문에 레거시한 기술을 고집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러스트는 빠른 속도와 보안, 그리고 메모리 안전성, 런타임 성능등 많은 장점을 보유해서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언어인데, 아무래도 러닝커브가 높다는 말에 학습이 조금 망설여졌다. 

길벗에서 올해 5월말에 출간한 <러스트 웹 개발>을 통해서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하며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의 저자는 서론에서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지 않고, 그저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했다는데, 웹 개발을 하며 생긴 열정이 러스트로 이어지며 이 언어가 가치 창출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전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힘을 실어주는 언어라며, 러스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책은 앞서 러스트 프로그래망 공식 가이드의 6장까지 읽은 뒤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본 사람을 대상으로 삼았지만, 러스트를 다음 프로젝트에서 사용할지 적합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개발자, 러스트 웹 앱 개발자에게 추천한다고 했다. 


나는 바로 사용하진 않을 예정이지만, 차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고려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러스트를 사용하기전에 러스트의 특징 및 장점등을 알아보고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부분도 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보면 좋을 것 같았다. 

1부가 러스트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져있다면, 2부부터는 러스트로 실질적인 기능을 만들어보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 장이 명확하게 의미하는 바가 목차에 나와 있기 때문에 나중에 찾아보기에도 좋을 것 같고, 순차적으로 학습하기에도 손색이 없도록 단계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여러 그림과 코드들도 정갈하게 적혀있다보니, 책에 온전히 집중 할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백엔드 언어로 자바와 노드만을 접해봤는데 러스트는 생소하지만, 확실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언어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 


러스트가 러닝커브가 높은 편이지만,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학습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러스트 웹 개발>을 추천하고 싶다. 

d*******1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도서소개] 길벗출판그룹, 러스트 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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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길벗출판그룹, 러스트 웹 개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길벗출판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의 끝인 6월도 초순을 넘어 중순으로 접어드는 모습입니다. 2분기에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 현실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웹페이지와 웹프로그래밍, 그리고 웹 개발의 차이점과 비슷한 점, 웹 개발을 러스트로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최근 웹 개발 관련 툴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러스트, 스프링 등 평소때는 전혀 알 지 못했던 또는 알 방법이 전혀 없었던 툴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 때에 프로그래밍 또는 코딩하면 파이썬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도 하였지만 최근 와서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래밍이 많아지면서 절대 강자인 파이썬의 아성에 슬슬 도전하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대표적인 사례가 러스트입니다. 


우리는 웹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취득하기도 또는 획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웹 서비스는 대체적으로 유명 사이트의 검색을 통해서 얻곤 하긴 합니다. 이렇게 검색을 통해서 얻은 웹사이트는 정보만 자세히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 안의 코드 입력, 즉, 코딩 부분까지는 `전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다루기 어려운 웹 게발 툴을 사용한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웹 페이지 언어(html)을 사용한 경우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는 웹 개발 툴을 사용하여 만든 경우에는 코딩에 대해서 알기 어렵습니다. 필자는 이러한 웹 개발과 코딩쪽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를 못했었다가 최근 여러 웹 개발관련 언어를 하나하나 알게되어 섭렵해볼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웹 언어가 너무 힘들고 어려운데다 새로운 책에 대한 도서소개를 계속 진행해야 하는 상황 등으로 인해서 진행계획도 아직까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러스트는 본래 시스템 프로그래밍용 도구였습니다. 웹 개발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랬던 러스트는 이제 웹 관련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관련 프로그래밍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러스트 웹 개발" 이라는 책은 개발자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언어 1위로 선택된 러스트에 대한 풍부한 설명이 들어가 있는 책으로 러스트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며 만들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러스트는 입소문으로 알려진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전문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웹 관련 개발과 연관이 있는 프로그래밍입니다. 따라서 러스트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c언어 및 자바는 물론 html, 자바스크립트, 파이썬을 골고루 학습하게 되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파이썬 및 html 관련 공부를 하면서 러스트를 함께 배울 계획입니다. 

[책과콩나무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W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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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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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컴퓨터 학원을 다니면서 배웠던 언어가 BASIC 이었습니다. 알파벳이나 영어 단어도 잘 모르면서 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나하나 입력해 보면서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다음에 배웠던게 C 였는데 다들 C 에서 좌절하는 부분인 포인터에서 역시 힘들었습니다. 요즘은 쉽게 배우면서도 기능이 강력한 언어들도 많이 나와있어서 마치 외국어를 배우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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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컴퓨터 학원을 다니면서 배웠던 언어가 BASIC 이었습니다. 알파벳이나 영어 단어도 잘 모르면서 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나하나 입력해 보면서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다음에 배웠던게 C 였는데 다들 C 에서 좌절하는 부분인 포인터에서 역시 힘들었습니다. 요즘은 쉽게 배우면서도 기능이 강력한 언어들도 많이 나와있어서 마치 외국어를 배우는 것처럼 비교하면서 써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봤던 언어가 러스트였습니다. C 의 경우 메모리를 관리하기 위해 신경을 써야할게 많았는데 러스트는 특별히 신경을 쓸 필요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를 해주고 배우기도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러스트 웹 개발' 은 러스트를 이용해 웹 서비스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 개발자를 위한 안내서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웹 서비스에 개발에 필요한 API 나 주요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웹 프레임워크들이 있습니다. 공공기관이나 대규모 서비스에서 널리 쓰이는 자바나 배우기 쉽고 AI 로 각광을 받고 있는 파이썬, 그리고 스칼라, 루비, 줄리아 등 선택지가 다양한데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러스트로 개발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러스트는 리눅스 커널 개발에도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안정성 및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데 러스트가 어떤 철학으로 만들어졌고 내부적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 동작되는지 읽다보니 더욱 러스트로 웹 개발을 해보고 싶네요.

웹 브라우저에서 사이트에 접속해 이것저것 클릭을 하면 화면이 바뀌고 텍스트나 이미지가 나오거나 영상이 재생되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과정들은 비동기로 실행되는데 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 방식이네요. 그러면서 사용자 요청에 따라 GET, POST, DELETE 등의 메소드를 처리하면서 사용자 인증을 하고 DB 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가져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웹 서비스의 동작 원리에 대한 설명이 자세해서 이해하기 쉬웠고, 책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예제 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한번에 의도한대로 동작하도록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개발을 할 때에는 잘 실행이 될 것처럼 보이지만 실행 자체가 안되거나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로직에 오류가 있어서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디버깅 과정은 필수인데 단순하게는 화면에 결과를 출력하면서 볼 수도 있고 전문적인 디버깅 툴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러스트에서는 GDB 를 이용하네요. C 를 배울때 GDB 를 쓰면서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기능 자체는 확실히 강력한 만큼 이번에 책으로 공부하면서 제대로 배워봐야 겠습니다.

그외 단위 테스트와 배포 등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는데 처음 웹 서비스를 만들려고 고민할 때부터 실제 사용자에게 제공하기까지 차례대로 단계를 따라가면서 해볼 수 있네요. 책의 설명이 자세하고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ChatGPT 도 이용해 봤는데 확실이 예전보다는 개발을 공부하는게 효율적이 된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러스트에 개념이 있는 사람이 웹 개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p***s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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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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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처음 배우고, 이메일 게정을 만들고, 처음 배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도스기반 Turbo C/C++이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C/C++ 프로그래밍 언어 특유의 스텍STACK 에 대한 이해,메모리 할당과 해제에 대한 원칙을 배웠고,지금까지 코딩의 원칙과 루틴을 이해하고 있다.러스트 또한 C/C++과 비슷한 구조를 어느 정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시작,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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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처음 배우고, 이메일 게정을 만들고, 처음 배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도스기반 Turbo C/C++이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C/C++ 프로그래밍 언어 특유의 스텍STACK 에 대한 이해,메모리 할당과 해제에 대한 원칙을 배웠고,지금까지 코딩의 원칙과 루틴을 이해하고 있다.



러스트 또한 C/C++과 비슷한 구조를 어느 정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시작, 유지,구축에 유용하게 쓰여지고 있으며, 디버그나 컴파일에 유리하도록 되어 있다. 물론 책에는 러스트 설치방법 에 대해서 꼼꼼하게 소개되고 있으며, 표준 라이브러리와 러스트 컴파일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배우고자 하는 것은 러스트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와 코딩 방법 뿐만 아니라, 각 함수와 명령어, 배열,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우선하고 있으며, 코딩 도중에, 배열 명령어 뿐만 루틴에 대한 이해,주석을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 러스트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Warp 웹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 Tokio 런타임,각각의 쿼리 매개변수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며, 코드 오듈화, 코드 정리하기를 통해서, 함수를 모듈로 그룹화할 수 있으며, 문서 주석와 숨김 주석을 코딩에서 적용하는 방법,러스트 프로그래밍 코딩과정에서,수정 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하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에 SQLx 추가하는 방법, 경로 행로 구현하는 것까지 디테일한 요소까지 정리해 나가고 있었다.

이달의 사락 k*******2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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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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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들을 보다가 러스트라는 단어를 종종 보게 되면서 뭔가 궁금했다. 최근에 나의 기술 향상을 위해 IT관련 다양한 서적을 보는중이기도 하고 웹 개발은 계속 되어온 고객 요구사항이기에 <러스트 웹 개발>도 봐두면 좋겠다 싶어서 책을 보게 되었다. 이미 몇가지 언어를 배우고 알고 있기에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가 좀 나은데 이 책은 나같이 새로운 언어를 배우길 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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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들을 보다가 러스트라는 단어를 종종 보게 되면서 뭔가 궁금했다. 최근에 나의 기술 향상을 위해 IT관련 다양한 서적을 보는중이기도 하고 웹 개발은 계속 되어온 고객 요구사항이기에 <러스트 웹 개발>도 봐두면 좋겠다 싶어서 책을 보게 되었다. 이미 몇가지 언어를 배우고 알고 있기에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가 좀 나은데 이 책은 나같이 새로운 언어를 배우길 원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러스트 소개를 보자마자 더 알고싶어졌다. C와 같은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라 성능저하가 없다고한다. C는 처음 배울때 많이 어렵기도 하고 이해가 잘되지 않았는데 파이썬처럼 읽기가 쉽다고 한다.(최근에 파이썬 책을 보며 공부했는데 정말 편리하다. 자바보다 더 편함) 러스트는 프로그램에 필요한 성능, 안정성, 생산성같은 이점이 있어서 공부해볼만 한 언어인것 같다. 

사람들과 공동개발을 하기 위해선 코드 정리나 문서화가 필수인데 지금까지 사용한 대부분의 언어는 개발자에 의해 정리되고 별도로 문서를 만들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책을 읽다보니 러스트의 코드 정리를 mod를 이용하여 하는 방법과 정리를 위한 폴더 구조, 공개 주석과 비공개 주석으로 코드 문서화하는 방법까지 대부분의 언어 책에선 이론 중심인 반면 러스트책에선 이런부분까지 들어있어 다시한번 배울 수 있었다.

개발의 단계중 테스트 단계는 너무 중요한데 러스트는 테스트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단위테스트와 통합테스트를 할 수가 있다. 러스트 컴파일러는 가능하면 모든 경우에 대해 패턴 매칭이 되었는지 확인하고, 올바른 타입을 반환하고, 에러가 나타날 수 있는 결과를 처리하는 데 탁월하지만 비즈니스 로직과 올바른 오류인지는 테스트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때 러스트의 패키지 관리자인 카고의 test명령을 이용하면 된다. 이렇게 러스트는 사용자의 편의성면에서 배울만한 언어이기에 이 책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j****3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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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웹 개발 RUST 책 추천
"러스트 웹 개발 RUST 책 추천" 내용보기
러스트 RUST 라는 개발 언어를 아시나요? 개발관련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생소한 분들이 많지 않으실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스택오버플로의 실시간 개발자 설문에서 7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언어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언어의 특징 때문에 주로 시스템 쪽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책 이해를 위해서는 러스트의 기초 문법을 알고 있어야 하지만 개발 경력이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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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는 메모리 안전성과 성능 및 편의성에 중점을 둔 언어 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로 C/C++의 대체재로서 쓰이고 있는 상황인데 비동기 런타임용 Tokio, 웹 프레임워크 Warp, Http 요청 실행을 위한 Reqwest 등을 이용해서 웹을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API 부터 데이터베이스 연동까지 웹 애플리케이션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하는 형식으로 만들어볼 수 있게 설명된 책입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조금더 적합한 언어이기 때문에 Go, Node.js 와 달리 HTTP 관련한 기본적인 지원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몇가지 사용할 수 있는 웹 프로그램워크가 있는데 여기서는 Warp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직 사용률은 미진한 편이지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대기업에서 자사 서비스에서 계속 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스템 개발자 분들은 미리 공부를 해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