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02권 리뷰 입니다! 그렇게 레너트 왕태자의 청혼을 받음 마리아벨은 고민했지만 레너트의 구혼에 마음을 뺏기고 그 나라에서의 축제에 또 한번 마음을 뺏겨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파혼 요청하고 평민 여식이랑 결혼하기전 교육받는동안 점차 마리아벨과 그 여식의 예의없는 행동거지와 무식함에 비교를 하며 다시 마리아벨을 그리워하는 낌새가 보여요 으익!! |
|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1권도 재밌어서 2권 또 질렀습니다. 황제 왕 착실하게 호감도 잘 쌓고 있고요. 근데 아직은 서로에 대한 사랑까진 아니고 감정선 부분이에요. 피폐하지 않아서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
| 사건이 좀 수월하게 끝나나했더니 멍청한데 권력을 가지면 이렇게 위험한 겁니다 전약혼자 정말ㅋㅋ 그 뒤에 음습한 애도 문제고 좀 쉽게 쉽게 가면 안되는지 왕이랑 왕비는 괜찮은 사람같은데는 자식을 잘못키웠네... 그냥 왕가가 다 망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