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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4.0도 벅찬데 6.0 이라니 그래도 사실 이미 겪고 있는 일이다. 비행기가 날아갈 때 그 비행기에 손가락을 맞추는 걸 보거나 버스 도착 시간을 볼 때 인사를 건네는 모델, 빌딩 벽에서 공중을 날아다니는 고래의 실사 같은 모습. 다 고객을 잡기 위한 몸부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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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선택하는 부분이 소수점0.5점 정도 더 조절할 수 있으면 좋을꺼같아요 4점을 주면 예비구매자들이 그냥 지나갈수도 있을꺼같아서 5점을 주는데 4.5이렇게 주고 싶은 책이긴해요 그래도 아쉽지만 읽어볼 만한책이고 잎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서 말하는 관점들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저번 책이 (같은 저자분) 좀 더 만족스럽긴 했어요 |
| 필립 코틀러 그루님과 그 외 마케팅 전문가들이 쓴 책입니다. 아마 코틀러님의 제자들이겠지요? 사실상 새로운 내용이라기 보다는 마켙 1.0 부터 6.0까지 다시 한 번 집어가면서 이해시키는 느낌이며, 현재 인공지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5.0보다는 낫지만 역시 4.0까지가 한계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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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이야기 하면서 아직까지 필립 코틀러의 역작을 계속 읽어 나갈 수 있다는것이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재목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서 여러가지 책을 쓰고 정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많은 공감을 가지고 있고, 다만 직접적으로 실행으로 연결하기에는 여러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책들을 읽어보면서도 코틀러 만큼 마케팅의 새 지평을 매년 열어가려고 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