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경축! 피브 애니화 결정 - 중쇄를 찍자! 19권
"경축! 피브 애니화 결정 - 중쇄를 찍자! 19권" 내용보기
쿠로사와의 다른 담당 만화가 니이무라의 연재가 좀처럼 치고 올라가지 못하는 답보 상태에서 ‘전’ 편집장 와다의 조언을 듣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에로요소’가 없다는 것! 단순한 재미 이상의 독자들이 원하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된 쿠로사와, 그리고 니이무라는 한 단계 성장합니다.나카타의 ‘피브 전이’ 애니화 결정의 경사스러운 상황과는 별개로 친모를 만난 후 그의 상태는
"경축! 피브 애니화 결정 - 중쇄를 찍자! 19권" 내용보기
쿠로사와의 다른 담당 만화가 니이무라의 연재가 좀처럼 치고 올라가지 못하는 답보 상태에서 ‘전’ 편집장 와다의 조언을 듣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에로요소’가 없다는 것! 단순한 재미 이상의 독자들이 원하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된 쿠로사와, 그리고 니이무라는 한 단계 성장합니다.
나카타의 ‘피브 전이’ 애니화 결정의 경사스러운 상황과는 별개로 친모를 만난 후 그의 상태는 별로 좋지 않네요. 그런 그가 걱정된 쿠로사와는 미팅을 빌미로 나카타를 찾아갑니다. 나카타는 금전적인 지원을 요구하는 친모에게 자신의 재산을 모두 줘도 된다고 하는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알바 중인 아유가 최근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쿠로사와. 지금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만일을 대비해 자신이 지키겠다고 결심합니다.
출판만화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중쇄를 찍자!> 19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중쇄를 찍자! 19
"중쇄를 찍자! 19" 내용보기
마츠다 나오코님의 중쇄를 찍자! 19권입니다. 드디어 완결권수에 가까워졌네요. 치열한 만화 출판업계를 잘 그려낸 수작입니다. 드라마로도 나온 것 같던데 역시 애니메이션 강국에서 애니로도 잘 만들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중쇄를 찍자! 19" 내용보기
마츠다 나오코님의 중쇄를 찍자! 19권입니다. 드디어 완결권수에 가까워졌네요. 치열한 만화 출판업계를 잘 그려낸 수작입니다. 드라마로도 나온 것 같던데 역시 애니메이션 강국에서 애니로도 잘 만들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d****7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중쇄를 찍자! 19
"중쇄를 찍자! 19" 내용보기
각자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아서 또 어떤 시련이 올지 어떤 방황을 할 지 모르지만지금은 안정이라는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그런 그들의 이야기출판물을 즐겨보는 독자라면 회사에 다니는 독자라면 사회생활을 하는 독자라면누구나 공감이 가고 위로받고 응원하게 되는
"중쇄를 찍자! 19" 내용보기
각자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아서 또 어떤 시련이 올지 어떤 방황을 할 지 모르지만
지금은 안정이라는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그런 그들의 이야기
출판물을 즐겨보는 독자라면 회사에 다니는 독자라면 사회생활을 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이 가고 위로받고 응원하게 되는
s****o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19, 20권 동시 발간
"19, 20권 동시 발간" 내용보기
드디어 완결!19권 20권을 동시에 구매했는데 19권 시작부터 ‘서비스신’과 그라비아 이야기가 나와서 좀 민망스러웠다.하지만 바쿠만에 비하면 훨씬 신경쓴 느낌으로 그런 부분을 다루었다는게 느껴진다.작품과 출판사의 이야기기도 하지만 결국 인간의 성장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였다는게 좋다.하지만 고등학생과 작가를 엮어준건 뭐 둘이 서로 인연이 깊었다고 치고 넘어가겠는데뜬금
"19, 20권 동시 발간" 내용보기
드디어 완결!
19권 20권을 동시에 구매했는데 19권 시작부터 ‘서비스신’과 그라비아 이야기가 나와서 좀 민망스러웠다.
하지만 바쿠만에 비하면 훨씬 신경쓴 느낌으로 그런 부분을 다루었다는게 느껴진다.
작품과 출판사의 이야기기도 하지만 결국 인간의 성장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였다는게 좋다.
하지만 고등학생과 작가를 엮어준건 뭐 둘이 서로 인연이 깊었다고 치고 넘어가겠는데
뜬금없이 여성 배우가 자신의 꿈을 응원해준 만화가 선생을 떠올리는 부분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