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시 슈발리에 저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리뷰입니다. 진주귀고리 소녀의 작가가 쓴 글이라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룡이라는 말이 생기기도 훨씬 전에 어룡 화석을 발견하고 다윈의 진화론에 영감을 준 메리 애닝의 삶을 재조명합니다. 영화 암모나이트도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
|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진주 귀고리 소녀를 재미있게 읽었던 적이 있어 구매합니다. 국내에 트레이시 슈발리에 책이 오랜만에 나왔네요. 고생물학자나 화석수집가의 세계는 남자들만의 일 같은데 그때 당시에 여성의 몸으로 저런 일을 한 여성학자 의 실제 얘기를 토대로 만들었다니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