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 1484호 - 민희진의 난, 기로에 선 K팝 산업을 읽었습니다. BTS를 탄생시키면서 K팝의 선두주자가 된 하이브, 그 안에서 뉴진스를 탄생시키는데 일조했던 민희진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갈리다보니 판단이 어렵습니다.
한경비즈니스 1484호 - 민희진의 난, 기로에 선 K팝 산업을 읽었습니다. BTS를 탄생시키면서 K팝의 선두주자가 된 하이브, 그 안에서 뉴진스를 탄생시키는데 일조했던 민희진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갈리다보니 판단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