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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알려주는 이창훈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시를 읽으며 ‘주는’ 사랑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교실일지 중 <희주> 작품이 인상깊었네요. 시를 지으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어 아이들, 그리고 저는 더욱 세심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통의 순간 사이사이로 언뜻 비치는 햇살처럼 따스한 행복이 그대 마음 속으로 은은히 들어오기를” 하고 바라주셨던 따듯한 이창훈 선생님의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시가 더 추가되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구입해서 한번 더 읽어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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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의 시집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기뻐 달려온 1인입니다. 이 시집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부터 비롯된 따뜻한 애정이 돋보이는 시집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시는 ‘조화’ 였는데 시 제목 답게 조화라는 시가 가장 임팩트 있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낭만이 함께 느껴지는 햇살 같은 시였습니다! 이번에 더 추가된 시에는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ㅎㅎ 늘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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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시인은 저의 최애 시인입니다. '너 없는 봄날, 영원한 꽃이 되고싶다'는 제가 더욱 시를 사랑하게 만들어준 시집입니다. 개정판이 나온다니 너무 설레고 기대될 뿐이네요. 이창훈 시인의 시를 읽고 있으면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가끔은 울컥하고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따뜻해지고 싶어도 따뜻해지지 못하는 어떤 날에는 '너 없는 봄날, 영원한 꽃이 되고싶다'와 함께 가슴 깊이 숨어있는 따뜻함을 꺼내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요즘 같은 봄날에 새로운 개정판과 함께 따뜻함을 더욱 느껴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