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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명탐정 두덕씨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서 상상하고 추리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볼수가 있습니다.과연 두덕 탐정단이 보물섬을 탈출할수 있을지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유쾌함과 함께 이들만의 남다른 가치관과 매력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말도 느리고 행동이 느린 두덕씨... 한때는 멍청한 두덕씨라고도 불렸으나 현재는 천하제일 왕도둑 괭이를 두번이나 속이고 잡은 용감한 두덕씨로서 지금은 모두가 두덕씨를 명탐정 두덕씨라고 부르게 됩니다.한편 배를 타고 보물섬으로 들어가게된 두덕씨 일행은 훌룰루짭짭족을 만나게 되고 이들이 주는 과일을 먹고 그만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되는데 알고보니 이들은 식인종으로서 두덕 탐정단은 큰 위기 상황에 닥치게 되는 이때 최대의 라이벌인 왕도둑 괭이 일당도 보물섬에 보물을 찾으러 나타나고 이들의 등장으로 큰 위기 상황을 모면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두덕 탐정단과 왕도둑 괭이의 보물을 찾기 위한 대결이 펼쳐지고 미로같은 캄캄하고 어두운 동굴속을 찾아 들어가게 되는데 동굴속을 한참 들어간 결과 마침내 눈앞에 반짝반짝 화려하게 빛나고 있는 보물을 찾게 되고 이들은 신이나서 각자 가져온 자루에 보물을 담게 됩니다.하지만 다시 큰 난관이 있었으니 이들은 과연 미로같이 구불구불하고 복잡한 동굴을 과연 탈출할수 있을까요?
맨처음 두덕을 모두들 멍청이라고 했지만 꿋꿋이 자신의 재능을 키워서 탐정에 도전하고 재능을 발견하게 된 두덕을 보면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신념과 끈기와 인내로 도전하다보면 언젠가는 꼭 성공할수 있다는 교훈을 전해주는것 같습니다.각기 다른 성격의 두덕 탐정단 일행의 모습속에 사람들 각각의 다른 성격과 개성이 존재한다는것을 의인화하고 이것을 해학과 풍자로 유쾌함과 함께 추리하고 상상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추리 동화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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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저학년 도서라 책도 얇고해서 다리 맛사지 받으며 아이 자는 틈을 타 읽은 두덕탐정단과 보물섬 대탈출 읽으면서도 무슨 내용인가~~ 좀 헷갈렸는데 친절하게 웃던 훌룰루짭짭족이 갑자기 돌변하면서 무서운 훌룰루짭짭족이 될때는 무슨일이 생기나 했는데 대반전?? 두덕씨의 센스가 돋보이던 부분!! ㅋㅋㅋ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등장인물 하나하나 이름과 행동매치가 너무 잘 되서 재밌었고 책이 얇고 스토리가 빠르게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았던 책! ★과한 욕심을 버리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만큼 가지자 ★무엇을 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자 내용** 추리 동화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 5권. 죽을 뻔한 두덕 씨 일행은 명탐정 곰방대 씨 덕분에 무사히 보물섬에 도착했습니다. 그렇지만 보물섬에서도 문제는 계속됩니다. 두덕탐정단을 무척 반긴 파티를 연 보물섬 원주민 훌룰루짭짭족은 식인종으로, 두덕탐정단이 정신을 차려보니 통구이가 될 판입니다. 두덕 씨의 기지로 불타 죽을 위기를 간신히 넘겼더니 이번에는 무시무시한 무기로 무장한 왕도둑단이 나타나지요! 두덕 씨 때문에 생고생을 하며 보물섬으로 온 왕도둑단은 두덕 씨를 보며 이를 득득 갈고요. 명탐정 두덕 씨는 이들을 피해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또 두덕탐정단은 모두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길고 길었던 두덕 씨와 왕도둑의 마지막 대결에 꼭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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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덕탐정단과 보물섬 대탈출>은 명탐정 두정 씨 시리즈 중 5권으로 외톨이 두덕 씨가 왕도둑 괭이와 대결하면서 명탐정이 되어 가는 추리 동화다.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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