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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두덕 씨와 탈옥수 >
두덕씨 시리즈 5권중에는 저는 3권 < 명탐정 두덕씨와 탈옥수 >를 보았습니다 책을보면 낯설지 않는 글자체와 그림이었습니다.
그리고 두껍지 않은 책이어서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읽었답니다
"왕도둑, 감옥을 탈출하다!"
5권다 이어지는 내용으로 5권 함께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3권 < 명탐정 두덕씨와 탈옥수 >에 내용은
이제는 누가 봐도 명탐정인 두덕씨! 두덕 씨가 마을의 사건을 척척 해결하던 어느날, 왕도둑 괭이가 탈옥했다는 기사가 났어요
왕도둑 괭이는 어디로 숨었을까요?
명탐정 두덕 씨의 똑똑한 방법으로 왕도둑 괭이를 어떻게 잡을지 기대하시면서 보셔요^^
그리고 두덕씨가 해결하지 못한 단 하나의 사건이 있는데요!
동전 주인 찾기는 성공할 수 있을지~ 4권이 기대가 되요^^
책을 재미있게 보다보면 두덕씨는 한없이 작아보여요 그리고 멍청해보이기까지 한답니다 그러나 반전있는 스토리~~~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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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덕 씨 시리즈 중 3편인 명탐정 두덕 씨와 탈옥수 입니다.
제목에 따른 변화처럼 외톨이에 이웃들이 멍청이라고 부르던 두덕 씨와 탈옥수 괭이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괭이가 괴롭히려고 두덕 씨에게 보낸 것도 간식이라고 우걱우걱 두덕 씨의 사건 해결은 아저씨의 눈을 보면됩니다. 이 책은 눈으로 읽는것 보다 소리내어 읽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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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두덕씨가 어디에 숨었는지 알아?" 늘 책을 읽으면 잘 이해했는지 조카에게 질문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대뜸 조카가 퀴즈를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어보질 않았으니 답을 알리 없었습니다. "OO이야! 정말 기가 막히게 머리가 좋지 않아?"
"걱정 안 하셔도 되겄네유. 금방 찾아 드립쥬." 두덕씨의 눈빛이 반짝이면 사건이 해결되었다는 뜻이랍니다.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두덕씨의 믿음직한 목소리를 듣고 마을 사람들은 평온한 일상을 산다고 합니다. 얼마전 감옥에 보낸 왕도둑 괭이가 탈출해 두덕씨를 압박해 오고 있습니다.
왕도둑을 수배합니다.
탐정 소설을 많이 읽으면 논리적인 사고력이 많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어느 순간 추리소설을 많이 읽게 되는데 아마도 그런 본능적(?) 필요를 느낀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추리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책이란 생각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