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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 마츠나가 노부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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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장점은 사랑스러움'이라는 단어로 집약할 수 있다.'사랑스러움'은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일까?그 원천은 '감수성'이다.'감수성'이란 다양한 일이나 사물에 민감하게 반응하고,참신한 표현으로 생각을 드러내는 마음의 기능이다. (p.151)내 딸은 나보다 현명하길 바라는엄마들을 위한 육아법!『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일본 교육계를 뒤흔든 교육 컨설턴트의다재다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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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장점은 

사랑스러움'이라는 단어로 집약할 수 있다.

'사랑스러움'은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일까?

그 원천은 '감수성'이다.

'감수성'이란 다양한 일이나 사물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참신한 표현으로 생각을 드러내는 마음의 기능이다. (p.151)




내 딸은 나보다 현명하길 바라는

엄마들을 위한 육아법!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일본 교육계를 뒤흔든 교육 컨설턴트의

다재다능한 딸을 만드는 상황별 교육 노하우가 담긴

육아책 자녀 교육관련도서로,


누적 40만 부

일본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로

17년간 사랑받은 자녀교육 필독서

전면 개정판이다.


저자가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며 발견한

남학생과 여학생들의 뚜렷한 차이점을 바탕으로,

여자아이들의 큰 장점인 감수성을 살리는 가정 방침과

딸 교육 골든타임을 결정짓는 '건강한 잔소리' 비법 등

다재다능한 딸을 만드는 실질적인 교육 노하우를 담았다.




'나는 이대로의 내가 좋다.

남의 눈 따위는 신경 쓰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아이는 스스로 잘 자란다.

왜냐하면 자기는 사랑받는 존재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신념이 싹트기 때문이다. (p.153)


딸은 잘 키우는 첫걸음은 부모가 애정을 쏟는 것이다.

부모는 딸의 존재 자체부터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귀엽다'는 말을 많이 해야 한다.

딸은 아들보다 훨씬 감성적이다. (pp.155-156) 




일본에서 '기적의 과외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위한 양육법은

근본부터 다르다'라고 주장한다.


현장에서 검증된 유용한 지침을 담은

책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딸의 인생에는 역전 홈런이 없다'고 말하며

어릴 적부터 부모의 세심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

반짝이는 감수성을 지닌 여자아이의 특성에 맞게

상처 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이는 훈육 기술을 소개한다.


작은 변화라도 금방 알아차리는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렸을 때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는 것' (p.23)


자신이 공부한 것을

학교에서 하나하나 확인하는 과정에서

학습능력이 점차 향상되기에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은

'날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들이기가

꼭 필요하다고 한다.


부모가 줄 수 있는

자녀를 향한 사랑과 관심은

성별에 국한할 수 없지만

아이의 특성에 맞게 세심히 봐준다면

아이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에

딸의 당찬 미래를 응원하는 부모라면

실질적 노하우가 가득한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3444798828





d******2 2024.05.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책 추천: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육아책 추천: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내용보기
아이를 낳기 전까지 거들떠도 보지 않던 육아책. 아이 낳은 후로 스스로 찾게 되었다. 나도 엄마는 처음인지라, 엄마가 되기 위해서 육아책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 권, 두 권 손 잡히는 데로 읽다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어떤 육아책은 ‘엄마’로서 내 정체성을 흔들기도 했다. 그렇게 여러 육아책을 읽다보며, 나름 육아책을 읽는 데 있어서 어떤
"육아책 추천: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내용보기
아이를 낳기 전까지 거들떠도 보지 않던 육아책. 아이 낳은 후로 스스로 찾게 되었다. 나도 엄마는 처음인지라, 엄마가 되기 위해서 육아책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 권, 두 권 손 잡히는 데로 읽다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어떤 육아책은 ‘엄마’로서 내 정체성을 흔들기도 했다. 그렇게 여러 육아책을 읽다보며, 나름 육아책을 읽는 데 있어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하는지 깨달았다. 모든 육아책이 다 정답이 아니다. 그렇다고 전부 오답도 아니다. 내 상황에 맞춰서 취할 건 취하고, 버릴건 버리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읽은 육아책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나같은 딸맘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취할 게 생각보다 많은 책이다. 



다만 언뜻언뜻 저자의 가치관이 나와 약간 다른 부분들이 나와서, 조금은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다. 예컨데 저자가 말하는 딸 육아가 중요한 이유가, 딸이 다음 세대를 낳는 ‘국가의 보물’이기 때문이라던가, 혹은 일도 잘하면서 육아도 잘 해내는 어른 여성이 되길 위함이라던가 하는 내용들 말이다. 하지만 이건 저자가 일본인 남성이기에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긴 하다. 일본이 아무리 발전한 선진국이라 한들 여성을 보는 시각과 양성평등에 있어선 아직까지 후진국에 속하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니까. 



고로 언뜻 비치는 저자의 가치관만 배제하면, 이 육아책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전체적으로 딸맘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육아에 바빠서, 이 책 한 권을 전부 읽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런 사람들은 목차를 보고, 본인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먼저 읽어봐도 좋다. 이 책을 추천하는 제일 큰 이유 중 하나가, 원하는 부분을 골라서 읽을 수 있게 정리된 ‘목차’에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출간된 후 17년간 40만부나 판매된, 일본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다. 한마디로 자녀교육 육아책으로써 이미 정평난 책이라는 것.



내 딸이 이렇게 컸으면 하는 딸맘의 모든 바람이 이 목차에 담겨있다. 내 딸은 현명하게 컸으면 좋겠고, 말을 조리있게 잘 했으면 좋겠고, 기본 예절습관이 몸에 베어있었으면 좋겠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았으면 좋겠고, 뭐든 엄마인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게 모든 엄마들의 바람이니까. 어쩌면 내 엄마도 나를 보며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고. 



하지만 이 모든게 다 어려운 바람이란 걸 안다. 나 역시 딸이었으니까. 엄마도 내게 욕심이 있었을테다. 다만 엄마의 욕심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았다. 더 많이 배워서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에 다니고, 한 사람 몫을 하고 사는 것. 보통의 엄마들이 바라는 욕심이었다. 내가 엄마의 욕심을 전부 이뤄준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름 좋은 직장에 다니며 한 사람 몫을 하고 살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거다. 내 삶은 엄마의 욕심을 이뤄주기 위한게 아니라는 것. 엄마가 아닌, 나를 위해서 살다보니 이런 삶을 살게 되었는데, 의도치않게 엄마의 욕심을 이뤄주는 결과가 되었을 뿐이다. 엄마의 욕심이 과하지 않았다는 것도 한 몫했고.



내 딸에게 바라는 것은 바로 이거다. 엄마인 내 욕심이 아닌, 본인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았으면 하는 것. 그 과정에서 보다 현명했으면 좋겠고, 판단력이 좋았으면 좋겠고, 예의가 무엇인지 알았으면 좋겠고, 상처를 이겨내는 회복탄력성이 좋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키우기 위한 힌트를 이 책에서 찾아보았다.

첫번째: 딸로 태어났어도 몰랐던 딸의 특성
여성은 어린 시절부터 ‘있잖아요, 엄마’에서 시작되는 ‘수다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대화기술을 갈고 닦았다.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대화기술을 닦은 아이는 국어 실력이 금방 향상된다. ‘국어 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은 언어로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여자아이의 수다 능력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런데도 가끔 딸의 수다 능력을 무시하는 부모가 있다. (…) 설령 자신은 잘 떠들지 못하더라도 “응응, 그래서?” 라고 맞장구를 쳐서 딸이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게 ‘잘 들어주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 p 027, ‘국어실력을 늘리는 수다법은 따로 있다.’

가정에서 존댓말을 쓰라고 강요하라는 뜻은 아니다. ‘재수 없다, 짜증 난다’ 같은 말만 쓰는 친구들과 사귀지 말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다. 집에서는 점잖고 바르게 행동하지만 밖에 나가서는 나름대로 아이들과 어울릴 줄 알고, 학교에서는 친구들끼리 유행어로 말을 해도 집에 돌아오면 ‘다녀왔습니다’ 에서부터 ‘안녕히 주무세요’ 까지 올바른 말을 쓸 줄 아는 등 때와 장소에 맞게 말과 행동을 가려서 할 줄 알면 된다. p 048, 예절바른 아이가 머리도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상황에서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이다. 휴가를 갈 곳에서부터 커튼 색, 저녁 메뉴, 다음 날 입을 옷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아이에게 “너는 어떻게 하고 싶니?” 라고 물어본다. 그렇다고 아이의 의견을 무조건 들어주면 무엇이든 자기 뜻대로 하는 폭군이 될 수 있다. 이때 아이의 의견을 들으면서 “엄마는 이렇게 생각해. 왜냐하면…” 하고 설명한 다음, 다시 한번 “너는 어떠니?”하고 묻는 것이 좋다. p 054, ‘여자답게’보다 ‘현명하게’ 키워라




두번째: 즐기는 법을 아는 딸이 결국 성공한다
‘지식만 있고 실천이 따르지 않는 사람’은 주위에서 고립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바로잡을 기회도 얻지 못한다. 어느새 아는 척만 하는 구제불능 인간이 되어버린다. 이는 정말 무서운 일이다. 이럴 위험은 남녀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있다. 부모가 고학력일수록 아이가 다양한 지식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체험없이 얻은 지식을 떠벌리다가는 친구들에게 바보 취급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p 094, 지식만 쌓는다고 교양이 생기지는 않는다.

아이에게 무엇이든 흑백 논리에 맞추어 ‘좋다’ 아니면 ‘싫다’로 나누지 말고 다양한 것을 받아들이는 힘을 길러주자. 그 것은 내 딸을 ‘패배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교육이다. p 103, 딸 인생의 행복을 높여주는 포용력 훈련

아이 스스로 “ㅇㅇ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다고 느끼는 아이의 변화를 받아주는 것이다. “네가 하고 싶다고 한 일이니까 끝까지 해!” 라고 강요한 것은 하기 싫은 일만 하나 더 늘려주는 결과를 초래한다. 아이들은 끈기와 집중력이 약하다. 변덕은 당연한 일 중 하나다. (…) 언제까지 아이의 응석을 받아줘야 하는지 고민이 깊은 것도 안다. 하지만 이도 다 한때다. 일단 아이에게 시켜보라. p 140,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세번째: 모두에게 사랑받는 딸로 키우는 비법
‘우리 아빠는 언제나 팬티 차림으로 맥주를 마시지만 책도 많이 읽고, 어떤 책이 재미있는지 우리에게 가르쳐준다’든지, ‘집에서 고장 난 물건은 언제나 아빠가 고친다’등 딸이 아빠가 멋있다고 생각하게 만들 일을 하라고 남편에게 귀띔하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하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아버지 자신의 인생도 틀림없이 윤택해질 것이다. p 164, 존경받는 아빠는 딸의 ‘남자 보는 눈’을 기른다

어렸을 때부터 ‘갖고 싶은 건 반드시 가져야 한다’, ‘돈은 언제든 마음대로 쓸 수 있다’고 믿으면서 자란 아이는 갖고 싶은 건 금방 손에 넣는 버릇이 몸에 밴다. 이 버릇이 몸에 배면 갖고 싶은 걸 가질 수 없을 때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다. 소중한 딸을 어리석은 아이로 만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쉽게 물건을 사주지 말고 용돈도 너무 많이 주지 않으면 된다. 갖고 싶어 하는 물건이 있으면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사준다. 조금 까다로운 조건을 달아서 아이의 의욕을 끌어올리는 것도 좋다. p 177, ‘금전감각’을 낳는 ‘갖고 싶은 걸 참는 습관’



아들은 이렇게 키워라, 딸은 이렇게 키워라 어쩌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많은 육아 전문가들이 쌓아온 데이터에 따르면 아들과 딸을 키울 때 그 방법을 달리해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 역시 이에 동의한다. 간혹 딸 같은 아들, 아들 같은 딸이라는 변수가 있을 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가정에서는 아들과 딸 육아법을 구분해야 엄마도 편하고 자녀도 편한법이다. 



딸을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한 번쯤은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c******0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 아마존 베스트셀러 육아책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 아마존 베스트셀러 육아책" 내용보기
오늘은 교육 관련 도서 아마존 베스트셀러<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책을자녀 교육서로 남겨보려고 한다.나는 아이는 없지만 부모님들과 상담을 하고양육 코칭을 하는 상담사로서다양한 육아책을 접하는 편이다.특히 아들 육아와 딸 육아가 다르다는 걸알고 있기에 이렇게 나뉘어서 나온부모교육 서적은 참 좋은 것 같다.출판사 21세기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 아마존 베스트셀러 육아책" 내용보기
오늘은 교육 관련 도서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책을
자녀 교육서로 남겨보려고 한다.
나는 아이는 없지만 부모님들과 상담을 하고
양육 코칭을 하는 상담사로서
다양한 육아책을 접하는 편이다.
특히 아들 육아와 딸 육아가 다르다는 걸
알고 있기에 이렇게 나뉘어서 나온
부모교육 서적은 참 좋은 것 같다.
출판사 21세기북스에서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으며 부모교육 책으로
예비맘부터 현실 육아에 치이는 모든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많은 부모들이 답답한 마음에
내 뱃속에서 나왔지만 아이의 속을
모르겠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육아를 한다는 건 초보맘 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들에게 숙제가 아닐까 싶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에서
아들만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에는
아들과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딸의 심리와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 담겨있다.
이런 부모교육 추천도서를 읽다 보면
어렵기만 한 아이를 파악하는 것부터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특히 아들 육아와 딸 육아는 다르기에
하나하나 체크하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키워야겠다.
나도 상담을 하다 보면 남자아이의 경우
성장하면서 엄마보다 목소리가 더 커지고
결국 상처를 받는 건 아들 맘의 몫이다.
하지만 화내거나 소리 지르지 않고도
혼낼 수 있는 훈육 방법을 알게 된다면
분명 서로 싸우지 않고 해결이 될 것이다.
또 딸을 키우는 엄마들의 고민은
더 다양한데 아들 육아를 위한 책들에 비해
딸 육아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엄마도 딸로 태어났지만 딸아이의 마음은
어렵기만 한 것 같다.
작가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두 권의 책이
딸과 아들을 키우는데 양육 지침서가
될 것이며 마음에 단비를 내려줄 것이다.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예비맘과 현실 육아에 뛰어든 모든 부모,
그리고 관련 일을 하는 이들에게
좋은 육아 서적으로 추천하는 책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건
누군가의 마음을 아는 일이다.
나의 자녀, 가족, 친구, 연인...
그러나 '이해'하려 한다면
분명 '마음'이 보일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b*******9 2024.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꼭 읽어봐야 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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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이는 훈육기술[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를 읽고,,,모두에게 사랑받는 딸은 엄마의 '리엑션'이 다르다!!일본사회를 뒤흔든 기적의 과외선생님,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교육 솔루션이 담긴 이 책은7살 딸을 키우는 내 입장에서, 나와 너무 다른 성향의 딸을 키우며,내 스스로 조절하며 대하다가, 요즘들어 지친 육아에 한껏 예민한 엄마로 된 나에게 꼭 필요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꼭 읽어봐야 할 도서!" 내용보기

상처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이는 훈육기술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를 읽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딸은 엄마의 '리엑션'이 다르다!!

일본사회를 뒤흔든 기적의 과외선생님,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교육 솔루션이 담긴 이 책은




7살 딸을 키우는 내 입장에서, 나와 너무 다른 성향의 딸을 키우며,

내 스스로 조절하며 대하다가, 요즘들어 지친 육아에 한껏 예민한 엄마로 된 나에게 

꼭 필요한 슬로건 같은 책이었다.


17년간 사랑을 받은 도서로 전면 개정판으로 나온 이 책은

일본의 최고 교육 설계자이자 '기적의 과외선생님'으로 알려져 있는 마츠나가 노부후미 작가는 딸과 아들의 차이에 맞는 교육법을 집필하였다.


책은 크게 3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파트1. 딸로 태어났어도 몰랐던 딸의 특성

파트2. 즐기는 법을 아는 딸이 결국 성공한다

파트3. 모두에게 사랑받는 딸로 키우는 비법


딸에게는 짧은 문장이 아닌 풀어서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문장을 늘려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말과


나의 기질과는 전혀다른 나의 감성적인 딸이,

"딸이 가진 최고의 능력은 감수성"이라는 말에 평소 감수성이 부족했던 나에게 의도적으로 감탄사를 입밖으로 꺼내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에 많은 것을 반성하며, 엄마인 나 또한 변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여자 답게" 보다는 "현명 하게" 키워라 라는 말도 인상 깊었다.

자신의 의견을 현명하게 주장하는 법을 가르쳐라,,

자기주장이 강한 우리 딸,, 예민한 아이라고 걱정만 하며 생각했었는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것도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조건이라고 저자는 말하는데

그래,,,나중에 직장에서 터프한 협상전문가보다는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사실은 자신의 생각대로 이끌어가는 노련하고 부드러운 협상전문가로 아이의 판단력을 길러주는 대화의 기술을 잘 가르치도록 해야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아들,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딸,

이말이 제일 와 닿았다.


여자아이에게 '나는 사랑받는다, 귀여움받는다'는 지각은 '있는그대로의 내가 좋다'는 자기 긍정과 자신감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끈임없이 '나는 너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마음을 전해야한다고 한다.


앞으로 아침마다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우리 딸에게, 사랑받는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더욱 더 표현하고 안아주고, 예뻐해주어야겠다.



가장 가까이에 두고 두고 곱씹으며 계속 꺼내 볼 책 중의 하나 인것 같다.



★누적 40만부, 일본 아마존 초창기 베스트셀러

★17년간 사랑받는 자녀교육 필독서 전면 개정판



#딸은세상의중심으로키워라 #마츠나가노부후미 #자녀교육 #육아맘 #현실육아 #육아팁
k*****7 202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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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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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사랑받은 자녀교육 필독서!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책 제목 그대로 상처 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이는 훈육기술을에 대해 저자가 상세히 설명하는데잔소리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할 수 있는지, 건강한 잔소리라는 얘기에 귀가 저절로기울여집니다.저도 딸로 태어났고,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며 자라왔지만책을 읽어보니 딸을 대할때의 태도, 말, 표정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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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사랑받은 자녀교육 필독서!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책 제목 그대로 상처 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이는 훈육기술을에 대해 저자가 상세히 설명하는데

잔소리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할 수 있는지, 건강한 잔소리라는 얘기에 귀가 저절로

기울여집니다.


저도 딸로 태어났고,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며 자라왔지만

책을 읽어보니 딸을 대할때의 태도, 말, 표정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얘기해주는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보려 합니다.


저처럼 딸을 키우시는 엄마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책의 PART부분을 읽는데도 어떻게 책에 대한 부분, 실천할수 있는 부분,

내가 가지고 있던, 궁금해했던 최대의 관심사가 있으면 그 구역부터 

읽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닮고 싶은 사람을 흉내내려는 특성이 강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함께 지내는 엄마는 어린 딸의 가장 좋은 흉내 대상이며,


딸이 멋진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엄마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딸에게 좋은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가꿔야 한다.


이 말을 읽고 저 자신부터 되돌아보며 딸에게 좋은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가꿔야 되겠습니다.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에 대해서는 어렸을때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는 것 밖에 없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아이를 키워보고 관찰해 보니 날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노력을

함께 해야 되겠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에게 감수성, 표현력등을 길러주는 방법의 예를 들어주는 이야기들로 정말

딸을 키우는 엄마에게 말과 행동으로 도와주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지식을 쌓는다고 하여

교양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 확 와 닿았습니다.


책을 읽었지만 다시 한번더 충분히 읽어보고, 

내 자신이 사랑받아온 만큼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딸은세상의중심으로키워라 #마츠나가노부후 #자존감높이는훈육기술 #딸육아 #자녀교육 #21세기북스

YES마니아 : 로얄 l****3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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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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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읽었던 #마츠나가노부후미 작가님의다음 책으로, 딸 육아에 대한 내용이다.아들과 딸을 100% 구분하진 않지만성별에 따른 특성을 잘 살려주면육아도 편하고 아이에게 좋을 것이다.점점 더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다.따라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지혜와미디어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냉정함이 필요하다.더불어 현명한 판단력이 필요한데,그것은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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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읽었던 #마츠나가노부후미 작가님의다음 책으로, 딸 육아에 대한 내용이다.
아들과 딸을 100% 구분하진 않지만
성별에 따른 특성을 잘 살려주면
육아도 편하고 아이에게 좋을 것이다.




점점 더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따라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지혜와
미디어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더불어 현명한 판단력이 필요한데,
그것은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이다.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생각을 들려주고 다시 아이의 의견을 듣기를 반복하면서
자기 의견에 정당성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결단을 내리는 것이 핵심이다.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대접받는 아이로 키우기.
가족에게 사랑과 귀여움을 받은 아이는
인격이 훌륭하고 매력있는 사람이 된다.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방법은 간단하다.
예절 바르고 너그럽고 착한 아이로 키우면 된다.




가치관이 맞지 않는 선생님의 가르침에는
함께 흉을 보거나 무조건 맞장구 칠게 아니다.
선생님의 생각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인정하지만
자연스럽게 엄마의 속마음을 표현하고
실제로 대처법을 알려준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요령을 가르치는 기회가 된다.



딸의 장점을 '감수성'으로 보고, 길러주라고 했다.다양한 일이나 사물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참신한 표현으로 생각을 드러내는 마음의 기능.

이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게 해주는 방법이다.
세상을 폭넓게 받아들이는 포용력과
사물을 즐기는 법까지 안다면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 밖에도 학습의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과
지식뿐만 아니라 지식을 뒷받침할
풍부한 경험이 있는 교양인으로
키우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아들이든 딸이든 가족 안에서의 경험을
친구, 학교, 사회로 건전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말과 행동으로 도와주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z*******u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찐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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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으로 키워야한다는 제목에책을 안펼수가 없어요.아마 딸맘이라면한번쯤 들추고싶을 책입니다.딸들은 수다를 통해 기초국어실력을 다질 수 있고, 상대에 맞춰 대화를 하는 수준높은 대화기술도 구사한다고 합니다.그리고 귀엽다는 칭찬을 아끼지말고,여자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그것을 흉내내는 경험을 많이 해주는 것이 최고의 교육수단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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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으로 키워야한다는 제목에
책을 안펼수가 없어요.

아마 딸맘이라면
한번쯤 들추고싶을 책입니다.

딸들은 수다를 통해 기초국어실력을 다질 수 있고, 상대에 맞춰 대화를 하는 수준높은 대화기술도 구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귀엽다는 칭찬을 아끼지말고,
여자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그것을 흉내내는 경험을 많이 해주는 것이 최고의 교육수단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베이킹을 하면 제대로하는 꼼꼼한 태도가 길러진다는 말도 납득이 갑니다.

특기가 있는 아이로 키워라.

여자아이의 특별한 부분인 감수성을 살려주고, 아이를 인정해주라는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옵니다.


n*********1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명하게 딸을 키우는 방법, 자녀교육 필독서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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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누적 40만부를 기록한 자녀교육 필독서이다. 17년간 사랑을 받은 도서로 전면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일본의 최고의 교육설계사이자 '기적의 과외 선생님'으로 알려져 있는 마츠나가 노부후미 작가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점을 발견하고 남성과 여성에 맞은 교육법을 제공하였다.책은 3파트로 나누어져 있다.1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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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누적 40만부를 기록한 자녀교육 필독서이다. 17년간 사랑을 받은 도서로 전면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일본의 최고의 교육설계사이자 '기적의 과외 선생님'으로 알려져 있는 마츠나가 노부후미 작가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점을 발견하고 남성과 여성에 맞은 교육법을 제공하였다.


책은 3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1파트에는 딸로 태어났어도 몰랐던 딸의 특성을 중심으로 딸의 특징들을 예시로 하여 학습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안내하고 있다.


2파트에는 즐기는 법을 아는 딸이 결국 성공한다를 주제로 딸을 대할 때 필요한 기술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3파트는 부모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사랑받는 딸로 키우는 비법을 14가지 과정으로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도서인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과 비교하여 읽으면 재미있을 항목들이 많았다.

딸에게는 짧은 문장이 아닌 풀어서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문장을 늘여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인상 깊다. 아이와의 대화시간에는 항상 무얼 하고 있어 짧게 대화하는 버릇이 있는데 시간을 가지고 길게 문장형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실천해보아야겠다.




'귀한 딸일수록 엄하게 가르쳐라'와 '예절 바른 아이가 머리도 좋다' 부분은 평소에 아이를 대할 때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고민했던 부분에 대한 솔루션을 받는 느낌이라 좋았다.귀하다고 오냐오냐하기보다는 엄격하게 가르쳐 바르게 자라나게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일임을 마음 깊이 새겼다. 앞으로 아이를 대할 때 어떤 방식으로 훈육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게 되었다.





저자는 딸의 인생에는 한방이 없다고 그러기에 꾸준히 실천하며 하나씩 쌓을 수 있는 아이로 키우라고 전하고 있다. 나의 어린 시절을 뒤돌아보니 잘못 잡은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 않고, 노력해야만 성과가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딸을 키울때, 잘못 잡은 습관으로 힘들게 살지 않기 위해 지금 초석을 잡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하나하나 적용해봐야겠다.

다재다능한 딸을 만드는 육아 바이블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를 딸을 가진 부모들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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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c****m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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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자존감을 키우는 엄마가 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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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 딸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이는 훈육 방법을 알려줍니다.? "건강한 잔소리"를 통해 딸의 성장을 돕는 엄마가 되세요.? 딸과의 소통을 통해 깊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세요.? 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꿈을 응원하는 엄마가 되세요.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딸과의 관계 개선을 원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딸의 자존감을 키우고 긍정적인 성장을 돕는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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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

? 딸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이는 훈육 방법을 알려줍니다.
? "건강한 잔소리"를 통해 딸의 성장을 돕는 엄마가 되세요.
? 딸과의 소통을 통해 깊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세요.
? 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꿈을 응원하는 엄마가 되세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 딸과의 관계 개선을 원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 딸의 자존감을 키우고 긍정적인 성장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 따뜻하고 유쾌한 필풍으로 읽기 쉽습니다.

도움이 될 만한 정보:

? 딸의 성장 단계별 특징과 필요에 맞춘 훈육법을 알려줍니다.
? 효과적인 칭찬과 격려법을 제시합니다.
? 흔히 저지르는 육아 실수와 피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딸과의 소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딸의 자존감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은 모든 엄마들에게 필독서입니다. 일본 교육계를 뒤흔든 기적의 과외 선생님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딸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꿈을 응원하는 멋진 엄마가 되는 데 필요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딸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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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9 202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21세기북스
"서평)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21세기북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모두에게 사랑받는 딸은 엄마의 '리액션'이 다르다!"~이보연 어릴 적 딸의 감성이 충분히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존재 자체를 칭찬해주는 것딸이 멋진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엄마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반성해야 하며 딸에게 좋은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가꿔야 한다.날마다 꾸준히 공부하는
"서평)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21세기북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모두에게 사랑받는 딸은 엄마의 '리액션'이 다르다!"

~이보연 

어릴 적 딸의 감성이 충분히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존재 자체를 칭찬해주는 것

딸이 멋진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엄마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반성해야 하며 딸에게 좋은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가꿔야 한다.

날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렸을 때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는 것'밖에 없다. 


아이가 착실한 노력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엄마부터 꾸준히 노력해서 아이를 바꿔가야 한다. 

자기 생각을 구체적인 단어로 길게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들이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관계속에서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다. 어렸을때부터 가정안에서 표현을 해야지만, 아이가 친구든 누구에게나 자기 의사표현을 하기 쉬어진다. 



나는 우남매가 어렸을 때 목적을 위해 밖을 나오면 아이들이 길을 걸어가다가 멈추면, 기다려주지 않고, 서둘러 가자고 재촉했던 그때가 너무 후회스러웠다. 특히, 감수성이 풍부한 둘째아이에게 정말 미안하다. 이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어릴적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감수성이 풍부한 딸을 위해 함께 걸어가다가 저녁노을을 바라보게 되면 '아름답다'고 말하거나, 길가에 피어 있는 꽃을 보면서 '예쁘다'고 느끼는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

여자답게보다 현명하게 키워라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도 인생을 행복하게 삵 위한 조건에 포함된다.

직장에서도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사실은 자신의 생각대로 이끌어가는 노련하고 부드러운 협상전문가가 앞으로는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여자아이의 판단력을 길러주는 대화의 기술

그러면 이와 같은 현명함은 어떻게 길러줘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상황에서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이다. 그래야지만 아이에게 '판단력'을 길러줄 수 있다.

여자 아이가 대화를 걸어올 때 단답형으로 대답하지 말고 서술형이나 의문형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도 방법이다.


다른사람한테까지 귀한 대접을 받기 위해선 바로 예절 바르고 너그럽고 착한아이로 키우면 된다. 나는 아이가 선생님들의 불만을 이야기하면 아이에게 맞장구를 쳐주고 싶었지만, 그게 좋지 않다고 해서 아이에게 선생님 말씀 잘 들으라고 했던 것 같다. 뭐든 좋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나무했던 것 같다. 이제 사춘기가 된 우남매의 말을 귀담아 듣고 아이와 적절한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딸 교육에 있어서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바로 시키고, 아이가 힘들어하면 강요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기 의견이 분명하고, 자기주장을 할 줄 알며 의사소통 능력과 논리성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머리가 좋은 것이다.


부모는 아이를 잘 관찰하다가 길러줘야 할 장점이 보이면 놓치지 말고, 짓밟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길러주면 된다.

즐겁게 하면 계속 밀어준다는 태도를 취하라. 아이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오래 한다. 그러므로 부모도 여유를 갖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일을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사춘기 시기를 지내고 있는 딸에게 너무 간섭하지 않고, 아잉의 의견을 존중하며, 어떻게 하면 소통 할 수 있을까~ 사춘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우리나라의 정서에 맞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책을 읽을수록 어느나라든 아이들이 생활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파트중에서 멀리 보는 아들, 가까이 보는 딸, 딸이 가진 최고의 능력은 감수성, 딸의 인생은 습관으로 결정된다,머리를 좋게 하려면 즐기는 힘을 가르쳐라, 딸 인생의 행복을 높여주는 포용력 훈련, 단호한 태도로 대해야 조리 있게 말하는 법을 익힌다,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등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도움이 부분들이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3 202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