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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놀이공원:캬오오스! 초대합니다. 사실..이 책을 받고 학교에 가져갔을 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보여주다가 다른 학년 선생님 아들이 공룡 좋아한다고 해서 보시고 반응 알려주세요! 하고는 잊고 있었다..(아직 책은 못 받았..ㅋㅋ)서로 잊고 있는 듯^^:: 아.. 이책..재밌는데...어떻게 말로 할 수가 없네^^: 단순히 공룡만 그려져 있는 책이 아니다. 다양한 공룡들이 함께 모여 이루어진 놀이동산인데 놀이동산들을 잘 보면 각 공룡의 특성을 잘 살려놓았다. 그리고 서사가 있다.. 어린 친구가 주인공인데 이 주인공이 왜 공룡놀이공원에 초대되었을지 한 번 생각해 보고 이 아이의 성장?과정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표지, 면지 어느 하나 놓치면 안되는 공룡 그림책 공룡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한 번 꼭 읽어보세요! (나도 다시 내일 출근하면 말씀드리고 다시 교실에 전시해야겠다^^) #공룡놀이공원_캬오오스초대합니다 #공룡놀이공원 #캬오오스초대합니다공룡놀이공원 #야마시타고헤이 #파스텔하우스 #도서제공 |
![]() ![]()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번 캠핑 갔을 때 오랜 시간 차 안 뜨거운 햇볕 아래에 (랑이에게 보내주려 빠르게 촬영 후 ![]()
100마리가 넘는 공룡과 ![]() 친구에게 말하기를 어려워한 '미르' 그래서인지 처음엔 마음의 어려움이나 ![]()
아이가 책 속에 숨겨진 우리는 몇 밤만 더 자면 갈 수 있냐네용. ![]() 상상만으로도 행복해하던 아이! 꼭 가보고 싶다며 설레어하여 ![]() 크기, 모양, 생태에 맞추어 탄생한 멋진 공룡들이 ![]()
'공룡' 대관람차도 타고 페이지마다 친구들이 ![]() 공룡 놀이공원에서의 하루를 통해 분위기도 점점 밝아지는듯한 ![]() 귀신의 집도 미로로 되어 있어 아침부터 밤까지 ![]()
수줍어 친구가 없었던 주인공 [미르] 공룡 놀이공원에서 친구 관계나 일상생활에서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았지만 직접 체험 후 찐으로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공룡 놀이공원 : 캬오오스!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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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는 놀이터에서 외톨이입니다. 모여서 놀고 있는 친구들을 나무 뒤에 숨어 몰래 바라볼 뿐 "같이 놀자."라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미르는 매일 좋아하는 공룡을 알아보고, 공책에 정리해 두며 자신만의 보물인 공룡 공책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외로운 미르가 친구들과 함께 놀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도 신나게 공책에 적고 있는데 창문에 처음 보는 새가 찾아와 창틈으로 초대장을 주고 떠났습니다. 미르는 초대장을 몇 번이나 다시 보고 다시 읽었습니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침대에서 초대장을 보고 있는데 창문에 그림자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안내원인 프테라노랍니다. 자, 빨리 타세요. 어서요!" 놀란 미르가 프테라노 등에 올라타자 파락 파락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밤새도록 뜨거운 구름 속을 날아 날이 밝아지자 구름 사이로 섬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바로 초대장에 적혀있던 공룡 놀이공원 입구였습니다. 그곳에는 정말 살아있는 공룡들이 가득했고 줄을 지어 공룡 놀이공원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초대장을 들고 있더 미르는 입장을 허락하는 리본을 받아들고 입구의 아치를 지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캬오오스! "공룡 놀이공원에 온 걸 환영한다."왕관을 쓰고 안경을 콧등에 건 커다란 메갈로사우루스 원장님이 미르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친절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놀랍고 신비한 공룡 놀이공원에서 미르는 과연 어떤 멋진 경험을 하게 될까요? 공룡이라면 자다가도 눈이 뻔쩍 뜨이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볼 그림책 <공룡 놀이공원 - 캬오오스! 초대합니다>입니다. 환상적인 이야기가 가득한 그림책을 보며 다양한 공룡에 대해서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밤 우리집에도 공룡 놀이공원 초대장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다 잠이 든다면 꿈 속에서는 공룡 놀이공원에 가서 신나게 놀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파스텔하우스, #공룡놀이공원_캬오오스_초대합니다, #야마시타코헤이, #그림책,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공룡놀이공원, #공룡테마파크, #공룡그림책, #공룡놀이기구, #공룡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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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공원과 공룡 모두를 정말 사랑하는 다섯 살 아이, 아이와 함께 공룡 놀이공원으로 떠납니다. 아이는 저도 모르는 공룡 이름을 말하며 즐겁게 함께 합니다. 주인공이 떠나는 모험을 진정 즐기는 아이를 보며 영상의 편안함에 젖어 있던 저를 반성해 봅니다. 실감 나는 초대장이 책 안에 있어, 작은 눈을 더욱 반짝이며 읽은 책!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 번 더 읽어줘요 하며 외칠 것입니다. ![]()
미르는 수줍음이 많은 친구입니다. 놀이터에서 즐겁게 노는 친구들을 보면서 "같이 놀자"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다섯 살 저의 아이도 놀이터에서 혼자 놀기 보다 친구들과 놀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아직 "같이 놀자" 이 말을 하는 것이 어려운가 봅니다. 항상 엄마에게 해다 날고 부탁합니다. 어느 날은 성공하지만 어떤 날은 대꾸도 듣지 못하는 날도 있습니다. 미르도 거절이 무서워서 말을 꺼내지 못하겠지요? 미르는 놀이터에서 돌아와 다시 가장 좋아하는 공룡 책을 보고 공책에 정리합니다 친구가 없는 미르에게 공룡은 가장 좋은 친구가 됩니다 그런데, 미르에게 믿기지 않은 일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 멋진 초대장을 받은 미르!
공룡을 가장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이에게 주는 특별한 초대장 그런데 이 초대장 뭔가 무시무시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절대 알려 주면 안 돼요! 만약 알려준다면 잡아먹히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날밤 약속대로 안내원이 미르를 데리러 왔습니다. 안내원의 등 뒤를 타고 놀이공원에 향하는 미르 잔 딱 겁을 먹었지만 신기한 경험으로 조금은 특별해진 경험에 두근두근 설렙니다. 얼떨떨해진 미르는 안내해 주는 공룡의 친절에 용기를 갖고 놀이공원 안으로 씩씩하게 들어갑니다.
재미있는 놀이 기구와 모험이 가득한 놀이공원 숨어 있던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고 다른 공룡 들고 문으로 도망가는 미르! 미르의 하루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놀이공원 하루. 놀이공원 내에서 살아 숨 쉬는 듯한 공룡들과의 만남은 아이에게 마치 실제로 공룡 시대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저 독자들이 공룡의 생태와 행동 방식을 이해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생생한 묘사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공룡을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다섯 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미로 찾기! 아이는 책을 읽다 말고 미로 찾기 삼매경입니다. 잠시 쉬고 함께 미로를 찾으며 다섯 명의 친구들을 찾는 시간, 아이는 엄마와 함께 친구를 찾으며 책 읽는 시간을 더욱 좋아합니다. 미로를 하며 문을 찾는 아이의 눈이 반짝입니다. 역시 책은 단순히 읽어주는 행위가 아니라는 것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책 속에 빠지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마침내, 용기를 갖고 친구에게 먼저 다가간 미르 이 책은 공룡 놀이공원으로 모험을 떠났던 주인공이 끝내 용기를 갖고 새로운 친구들에게 다가갑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지 못해 걱정인 부모님이 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며 공룡 놀이공원으로 모험을 떠나고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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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오스! 공룡 놀이공원 초대합니다!! ![]() 아이들이 공룡 좋아하시나요!? 저희는 무척이나 좋아합니다.ㅎㅎ 그래서 집에 티라노사우루스 인형도 있죠~ 딸이지만 공룡 러버 둘째!!!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이건 둘찌 애착 책이 되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매일매일 책을 꼬옥~ 껴안고 다니면서 읽어봅니다 ㅎㅎㅎ 책 안에는 아주 다양한 공룡들이 나와요. ![]() 보통 공룡 이름만 적혀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공룡의 특직을 알기 어려운데 파스텔하우스의 "공룡 놀이공원"책에는 특징도 간략하게 적혀있어서 이름을 알려주면서 특징을 함께 말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공룡이름을 몇가지 알긴 하지만 특징은 잘 몰랐는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공룡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게되었네요~ 초대장을 받고 공룡 놀이공원으로 여행을 간 내용이 나오는데 그림이 아주 흥미진진 합니다! ![]() 공룡 놀이공원 책은 그냥 단편적으로 표지와 내용만 본다면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책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내용을 읽어보면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공룡 놀이공원에 다녀와서 겪은 이야기와 공룡 공책에 그린 그림을 친구들에게 말해주면서 주변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모습이 마지막에 나와요. 저희도 타지역에서 이사오다보니 첫째의 경우 어린이집에서 적응하는게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아직은 어리다보니 사회성이 조금 부족 할 수도 있고 기존에 계속 다니던 친구들끼리 무리가 정해져있고 그 속에 새롭게 들어가는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져. 이번 공룡놀이공원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 "용기를 내서 친구들과 놀이해보자!" 하며 지속적으로 이야기했더니 용기를 내서 아이들에게 다가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선생님이 전화를 받곤 한시름 놓았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이 있거나 어려움을 겪는 친구가 있다면 공룡 놀이공원 : 캬오오스! 초대합니다!! 책을 함께 읽어보며 아이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시는건 어때요?!! *파스텔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이 책은 공룡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이 오던 날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은 책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놀이공원의 조합. 생각만해도 재미있지 않나요? ![]() 친구가 없어 외톨이인, 공룡을 무척이나 좋아하던 미르라는 아이가 있었어요. 미르는 공룡을 굉장히 좋아하고, 좋아하는 공룡을 공책에 정리해두는 걸 좋아해요. 공룡 공책이 몇권이나 있는지 몰라요. 그런 아이에게 날아든 초대장!! 바로 공룡 놀이공원 초대장입니다. 책에 공룡 초대장이 같이 있는데 크기도 꽤 크고 멋져요. 공을 들인 공룡 초대장 동봉에서 저나 아이나 이 책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프테라노돈을 타고 공룡 놀이공원으로 가게 되는 미르. 정말 꿈만 같은 일이 아닐 수 없겠죠? ![]() 공룡 놀이공원은 정말 흥미로워요. 여러 공룡들의 신체적 특징을 이용하여 공룡 놀이공원을 조성했어요. 공룡의 이름을 다 알 수 없기에 공룡 그림 옆에 조그마하게 이름을 적어둔 부분도 유익했답니다. 목이 긴 살타사우루스과 후쿠이티탄이 아치가 되어 미르를 맞이하고~ 미르는 탐바티타니스 공룡 다리를 건너 놀이공원 안으로 입장하게 됩니다. ![]() 목이 긴 공룡들의 목과 꼬리를 연결하여 레일을 만든 롤러코스터, 뿔이 있는 공룡들을 활용한 고리 던지기 코스, 헤엄을 잘 치는 스피노사우루스의 워터 슬라이드,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무서운 공룡들이 모여있는 귀신의 집 등 공룡 놀이공원은 재미있는 것 천국이네요. 레고랜드가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꿈의 놀이동산이라면 이곳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꿈의 놀이동산이 아닐까요? 외톨이 미르에게 꿈같은 시간을 선물해 준 공룡 놀이공원. 저도 아이도 가고 싶더라구요. 미르가 이곳에서의 경험을 계기로 다른 아이들에게 다가가며 한층 성장해 나가는 부분도 참 인상깊었답니다. 실제로 공룡을 테마로 한 놀이동산이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공룡놀이공원 #파스텔하우스 #공룡테마파크 #공룡그림책 #공룡대백과 #공룡놀이기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공룡롤러코스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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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이제는 큰 아이는 공룡을 덜 좋아하지만 그대로 여전히 공룡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서 공룡보다는 자동차를 좋아하지만 아마도 곧 공룡을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을 초대하고 싶은 공룡 놀이공원을 만났는데요. 다양한 공룡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공룡 놀이공원에는 정말 많은 공룡들과 멋진 놀이기구들이 가득했어요. 처음에는 무서워서 놀이기구를 못타던 주인공도 어느새 공룡들과 친해져서 재미나게 놀더라고요. 만화 영화를 보는 것처럼 그림이 아기자기 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아이도 재미나게 봐서 좋더라고요, 공룡 놀이공원이 있다면 아이도 가보고 싶어 하더라고요. 다양한 공룡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반가운 공룡 놀이공원이었는데요. 세세하게 뜯어보기 좋게 그림 백과사전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아이도 도 미르처럼 그런 초대장을 받게 된다면, 공룡놀이공원을 너무 가고 싶어했어요. 상상만으로도 유쾌해지는 기분이랄까요? 많은 아이들이 상상하는 공룡과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어서 책을 읽고 나니 공룡놀이공원에서 공룡들과 즐겁게 논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았네요. |
![]() ?공룡 원장님이 보낸 비밀 초대장, 이 초대장을 받은 아이는 공룡 놀이공원에 갈 수 있어요! 공룡좋아하는 친구라면 공룡 놀이공원 추천!! 미르는 같이 놀자고 먼저 말하지 못하는 외톨이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내가 좋아하는 공룡을 알아보고 공책에 정리해 두는 일이지요 어느 날, 공룡 놀이공원에서의 초대장을 받게 됩니다!! 미르는 그렇게 공룡 놀이공원에 가게되는데 공룡관련 그림책을 여러번 만들어온 작가님이라 그런지 이번 책에 공룡을 놀이기구로 변신시켜 구석구석 놀이기구를 구경하기 바빴답니다. 모사사우루스 잠수함도 탈 수 있고 오르니토미무스 타고 공룡 달리기도 하구요 목과 꼬리가 긴 공룡친구들만 6종류가 나오면서 롤러코스터도 탈 수 있답니다 기념품가게에서 선물도 받고 퍼레이드 시간이 지난 후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어요 미르는 공룡 놀이 공원을 다녀 온 후 용기를 가지고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 라고 말하며 공룡을 정리해둔 그림책도 함께 봤답니다 공룡이라는 존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공룡에 대한 상상을 한번 쯤은 해봤을 텐데요 책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곳이 눈앞에 펼쳐진 듯 놀이공원에서 좋아하는 공룡도 찾아보며 재미있게 놀다보면 어느새 책은 끝이 난답니다 마음속으로 말하고싶은 말을 하지 못한 미르도 초대장을 받고 여러 놀이기구를 타면서 신나게 놀다보니 용기를 얻게되는 것 처럼 우리 친구들도 책을 읽고 용기를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책 속에는 100마리가 넘는 공룡, 고생물들이 그려져 있고 생김새들도 살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놀이공원 지도를 보면서 어디로 이동했는지 길찾기도 해봤더니 재미있어하고 한번 더 내용의 줄거리를 알게되서 독후활동 겸 해보기 좋아요!! 그리고 미르와 공룡친구들을 찾는 숨은그림찾기도 쏠쏠했다는 점!! 공룡 놀이 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된 미르에게 축하와 박수를 보낼 수 있어 더 신났던 공룡 놀이공원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공룡놀이공원 #공룡놀이공원 #공룡테마파크 #공룡그림책 #공룡놀이기구 #공룡롤러코스터 #파스텔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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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교에 가서 책읽어주기 활동을 할 때였다. 교실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서 차분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교실이 있는가 하면 활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교실이 있다. 적당히 아이들 분위기를 봐서 책을 들고 들어갔는데 별 고민 없이 들고가는 책이 있었다. 공룡 관련 책이었다. 로버트 사부다가 만든 공룡 팝업북이 제일 인기가 좋았고, 고놈 맛있겠다 시리즈 같은 책들도 반응이 좋았다. 서평단 카페에서 공룡 그림책을 보고 있자니 그 때 기억이 떠올랐다. 손주가 조금 더 자라면 읽어줘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에 신청을 했다. '공룡 놀이공원'이라니 어떤 곳일까 궁금해졌다. 야마시타 코헤이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김정화가 우리말로 옮겼다. 파스텔 하우스에서 펴냈다.
미르는 놀이터에서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고 말하지 못해 외톨이로 지낸다. 좋아하는 일은 공룡에 대해 알아보고, 공책에 정리하는 일이다. 집에 와서 신나게 공책을 정리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새가 와서 칭문을 두드린다. 새가 주고 간 종이를 살펴보니 초대장이다. 공룡 놀이공원에 초대합니다. 공룡을 가장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이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며, 오늘 밤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으란다. 잠들어 있으면 깨우지 않을테니 조심하라고. 졸릴 눈을 비비며 기다리고 있으니 프테라노가 안내원으로 왔다. 프테라노를 타고 날아간 곳은 진짜 공룡 놀이공원. 테리지노사우루스를 따라 놀이공원 안으로 들어가자 온갖 공룡들이 보인다. 어린 마이아사우라와 함께 체험하는 놀이공원은 어른 공룡들이 힘을 합쳐서 어린 공룡들과 놀아주는 방식이다. 한밤의 퍼레이드를 끝으로 집으로 돌아온 미르. 다음 날 용기를 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나도 같이 놀자. 책에는 공룡들만 나오는 건 아니다. 콘푸키우소르니스(공자새) 같은 새들과 암모나이트 등 공룡시대 이전부터 살던 생물들도 보인다. 용기없는 아이가 상상 속에서 공룡들의 놀이공원을 체험한 끝에 용기를 낸다는 아주 귀여운 책이다. 학교 교실에 책을 들고 가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다. 공룡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만든 롤러코스터, 안킬로사우루스 꼬리에 올라간 디스코팡팡, 티라노사우루스가 숨은 귀신의 집, 스피노사우루스의 등에 타고 즐기는 워터 슬라이드 등등. 아이들과 읽으면서 나라면 어떤 공룡과 놀이기구를 만들 것인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권해주면 좋을 듯 싶다.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 즐거워하지 않을까.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