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미식가입니다 오랜 자취생활로 요리도 잘하고 입맛도 까다로운데 맛집을 기가막히게 찾아다니더라구요 원래는 블루리본서베이책을 구입하려고 했으나 설명에비해 삽화가 너무 부족한거같아 비교해서볼때 사진이 많이 수록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알고있는 맛집도 몇개 있고 새로운 맛집도 알게되니 찾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동생들과 함께 돌려봐야겠습니다 |
| 여행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은 게 먹는 일이다. 맛집은 주관적이면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눠지기 때문이다. 또 개인의 입맛에 따라 여행 만족가 좌우되기도 한다. 이 책은 전국의 맛집을 시그니처, 밥집, 실비집, 카페 등으로 나눠서 꼭 필요한 실속 맛집이 담겨있다. 차에 두고 여행할 때 마다 펼쳐보면 딱이다. 여행작가협회 회원들이 직접 취재해 만들어서 더욱 신뢰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