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 읽은지 별로 안된 듯 하는데 11권이다. 이번 11권은 한정판을 구매해 보았다. 딱히.. 레어템을 갖고싶어.. 서? 인건 아닌데 손이 가게되서... 11권의 리뷰는 10권에 비하면 크게 없다. 웹툰에서 보여진 이야기를 정발판으로 출간된것이라 스포일러를 적어도 스포일러라 할수 있을까. ? 황동수를 말리려왔다가 성진우와 싸우게된 토마스. 미국의 최상위 국가권력급 토마스도 성진우에게 백기를 드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한국의 헌터 협회장의 죽음. 그리고 군주들의 등장. 성진우와 차혜인의 데이트 성진우 와 군주들의 만남까지 해서 11권이다. 읽기시작하면 손을 놓을 수 없는 몰입감 치고 11권은 안타까움의 이야기로만 가득한 기분이다 성진우와 차혜인의 데이트가 조금위안을 줄 수있는 포인트라고 해도.결국 죽기전 누굴 꼭 만나야 한다면.. 같은 기분이 담겨서 안타까움으로 느껴졌다. 12권에서는 진짜 군주들과의 싸움이 시작되는것으로 11권의 아쉬움이 크게 보상될 듯 하다. ![]() ![]()
|
| 목 뒤에 화상 자국이 있는데 이는 예전 진우가 어렸을 때 그를 데리고 목욕탕에 갔는데, 성진우가 어머니 머리를 씻어주고자 바가지에 물을 받는데 이때 받은 물이 하필 뜨거운 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빨리 피했으면 화상이 덜하기라도 했겠지만 진아를 씻겨주고 있던 상황이라 자신이 피했다가 진아가 그대로 화상을 입을까 봐 끝까지 아무 말 없이 참고 오히려 웃어주는 등 엄청난 모성애를 보여준다. 후에 선술한 것처럼 생명의 신수를 마신 후에는 화상 자국이 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