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에서 책소개와 내용을 듣고 나와 닮음에 가슴이 먹먹해 왔다 그래서 또 바로 주문해서 읽다가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된다 우리50대의 삶을 보는것 같아 동병상련의 아픔이 아닌 동지애가 느껴지는 책이다 그리고 그녀의 씩씩함에 모르는 얼굴이지만 용기내라고 응원을 보내본다 수필형식인데 재미있기도 하고 나보다는 동생뻘이신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정이 많이 가는 책이다 가끔씩 책장에서 보이면 읽어본다 꼭 잘되시기를 기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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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라는 착각 제목에 끌려 왠지 내 얘기 같을꺼같아 사봤어요^^ 역시 공감되고 작가님의 인생사는 위트있고 소설같아요. 열정이라는 착각을 갖고 살아왔지만 여전히 잘 늙어가려는 작가님의 열정에 백프로 공감합니다. 중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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