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 창업은 나와 아주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맘스타트업의 본문 1장에서 창업에 대한 다른 관점을 알게 했다. "창업 활동 자체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위, 즉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가장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일에 푹 빠져서 "나"를 잊고 살았다. 회사에서 하는 일 하는 것이 내 삶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웬걸, 회사의 명함을 내려놓는 순간, 나는 "엄마" 로서의 삶 외에 남는 것이 없었다. 꽤나 능동적으로 내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내게 전혀 능동적이 아니었다는 처참한 결과를 보여줬다. 맘스타트업은 창업은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내게, 거침없이 창업을 해야 한다는 마음을 먹게 해줬을 뿐만 아니라, 사업계획서 작성, 퍼널 계획등 중간중간에 실제로 창업을 준비하면서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을 직접 해볼 수 있게 친절한 가이드를 남겨주고 있다. 저자는 3-8장까지의 6단계로 단계별 지침에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설명해놨다. 1.가치관 재정립 2.나에 대해 깨닫기 3.아이템 만들기 4.사업계획서 만들어 보기 5.당신만의 퍼널 만들기 6.엄마 기업가정신 일과 육아 사이에서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워킹맘들에게, 이제부터 "대표"라는 직함으로 멋지게 일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더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라고 하는 그 한마디가 마음에 와서 꽂혔다.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더 깊은 이해를 해주는 아이들에게 다시금 당당한 엄마로 살아갈 수 있도록 창업 도!전! ![]() |
출근전 카페에서 술술 읽었습니다.저자의 창업 일대기를 읽으면서 도전 받고 정말 준비를 해야겠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략을 가지고 도전해야겠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도전 정신과 전략을 가지고 도전하고 좌절하지 않고 해보겠습니다~!!
|
![]() ![]() ![]() N잡러 시대에 나도 한 직장만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부업,알바를 해볼까 알아보던 중 맘스타트업 _ 여성 창업 실천 가이드 표지 보자마자 이거 다 싶어서 구매 했다. 우선 이야기식으로 잘 풀어져 있어 딱딱하기보다 술술 읽으며 흐름을 타고 읽을수 있어서 좋았고, 방법만 서술해서 입력되기보단 작가님의 질문에 생각하고 답하며 읽게되어 나에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며 읽게되는 책이었다. 거기에 작가님의 노하우도 많이 참고하며 천천히 읽다보니 전반적인 그림을 그릴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에 ‘이제 당신은 대표님이다.’라는 문장에 전율이 쫙~!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자신감&자존감 상승! 천천히 다시읽고 또읽으며 천천히 한단계씩 준비해봐야겠다! 대표님이 되는 그날까지!
|
![]() ![]() 대학을 휴학까지 하면서 공시생활을 했고 합격을 하지 못해 직장을 2년 2개월 다녔는데 미련이 남아 계속 준비했고 결국 직장이 없이 떳떳하지 못한 채 결혼을 했다. 무언가 하고 싶은데 유튜브를 보면 알려줄듯말듯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아 답답했고 이것저것 배웠지만 선뜻 실전에 써먹기엔 일을 안한지 오래되어 그런지 두려움이 앞섰다. 올해 3월엔 출산을 했고 2개월이 지났다. 날 보며 웃는 아기를 보면 앞으로 보여줄 내 모습이 참 초라하게 느껴졌다. 멋진 엄마가 되어 주고 싶은데 당장 거울만 봐도 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거기다 내나이면 다들 커리어가 10년차는 되어가는데 난 고작 2년 2개월 일한게 다라서 그것마저 초라하게 느껴졌다. 이때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안은 채로 읽었다. 그래서 더 와닿았는지 모르겠다. 내 마음을 읽어주면서도 창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인드,습관,사업계획서 등등 자세하게 알려줘서 내가 잘은 못하지만 당장 이 책을 보고 따라해보기라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업은 거창한 것이 아닌 생활속에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었다. 뭐라도 하고 싶어 얕게 어디서 본 건 많은데 잘 모르는 걸 두려워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그게 당연한 것이고 실행을 하면서 부딪쳐야한다. 집안 형편이 평균 이하라 살림에 보탬이 되려고 빨리 돈을 벌고 싶어서 대학 휴학까지 하며 공부했는데 지금까지 커리어없이 경력단절된 채 있는게 부모님께 죄송하고 나 자신에게 가장 미안하다. 일을 하지 않아도 전업주부도 직장인 못지 않게 정말 할 일이 많다. 그런데도 일을 주체적으로 해야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것도 크지만 결과적으로는 나의 성취감과 거기서 오는 행복에너지 같다. 나는 집에서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닌데 코로나와 임신,출산,현재는 육아로 인해 점점 답답함을 느끼고 있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고 지금은 자식에 대한 책임감때문에 뭐라도 실행하고 싶은데 아직도 두려움이 앞선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가짐이 조금 바뀌었다. 책이라는 걸 읽지 않는 나인데 이번엔 뭔가 책속에서 해답을 찾고 싶었고 탁월한 선택이었다. 육아하면서 읽어서 정독을 하진 못했는데 아기가 점점 잠자는 시간이 늘어나면 여러번 읽어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애할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믿고 하고 싶은건 다 해보라는 남편에게 참 감사하다. 날 응원해주는 남편 생각하며 앞으로 무엇을 할지 그리고 육아하면서도 작게나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겠다. 또, 나를 일으켜준 작가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면 좋겠다. |
|
예쁜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가지만 가슴속에는 늘 경력단절에 대한 설움이 있다. 박은정 님의 맘스타트업은 비단 창업 뿐만 아니라, 현재 내 마음과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많은 질문들이 너무 좋았다. 덕분에 책을 덮고 생각하면서 몇년간의 미래를 윤곽이나마 그려볼 수 있었다. 작가님의 실제 경험, 성공담, 실패담들 나눔도 도움이 되었고, 실제적인 창업아이템 찾는법, 사업계획서 쓰는법, 마케팅 하는 방법도 두고두고 찾아보기 좋을것 같다. 나만 아는 마음속에 설움과 풀리지 않는 욕망이 있는 엄마들에게 힐링과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다. ![]()
|
![]() 부업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된 책입니당!!창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쉽게 설명해줘요.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자금을 모으고,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한 대략전인 구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당~- 업체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뒤 남기는 리뷰입니다 - |
여성들이 읽어보면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책이에요. 처음엔 갱년기가 와서 심정변화가 커진 엄마를 위해서 선택했는데 지금은 저도, 언니도 다 같이 읽고 있어요. 살아가면서 뭔가 나아갈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읽으면서 희망을 봤고 많은 위로를 받은 기분이에요.![]()
|
여성 창업 실전 가이드라고 해서 흥미가 생겨서 읽었어요. 저자처럼 잘 해나가기 어렵겠지만 실행력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다양한 사례들을 읽으면서 나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실행력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거창하지 않아도 작게라도 시작하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퇴사 고민 중이고 걱정이었는데 앞길은 아직 모르지만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든든해졌어요. 맘이 약해질 때마다 읽어야겠어요.
|
궁금함과 지금의 답답함 고민에 대해서 답이 될것같은 책! 읽어보면서 마음 든든해진 책 같은 시간을 겪으면서 작가와 함께 했던 시간에 작가의 선택과 경험이 공감되는 소중한 책이었어요.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읽어보면 도움되고 또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
|
결혼전에 사업을 잠깐했다가 아기를 갖게되면서 창업은 꿈도 못꿧었는데 다시 열정을 불게 만들어주는 내용이네요. ! 엄마들의 이야기가 제일 와닿았던 부분이라 저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육아하면서 정신이 없는데 이런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도전을 하고싶게 만들어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