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라가 학교에서 ‘심쿵 천사’라는 별명을 얻으며 모두의 주목을 받지만, 그런 모습 이면의 진짜 자신을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켜버리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서로 숨겨진 면모를 가진 두 사람은 조금씩 끌리기 시작하고, 오토기는 그에게 “잇코쿠”라고 몰래 부르던 이름을 들킨 뒤에도 뜻밖의 반응을 보이는 등 관계가 조금씩 발전해간다. 완벽을 가장한 남녀가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며 설렘과 긴장감이 어우러지는 로맨스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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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잇코쿠에 필적하는 외모와 날티를 가진 서브 남주가 등장했어요오~~ 얘 뭐야 얘 뭐야아~? 잘생겼어~ ㅋ 게다가 뭔가... 능란한 느낌? 근데 아직... 특별히 뭐... 한 건 없어요. 잇코쿠의 심기를 건드리고 모두의 이목만 집중시켰을 뿐. ㅋ 더불어, 심쿵 천사님이 아주 귀여우셨죠. ㅋㅋㅋ 2권의 주요 내용은, 1권에서 잇코쿠에게 반해버린 오토기의 내적 갈등 A to Z. ㅋ "오토기에 의한" 이야기였어요. 이번에도 독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심쿵 장면들로 가득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빗속 꽈당~ 해프닝! ㄲ ㅑ~ 간만에 보는 2권은 유난히 그림체가 귀엽군요. ㅋㅋㅋ SD는 아닌데 귀여워요. 이 시리즈를 사 모으는 주요 목적은 "우즈키 코코 선생의 일러스트 소장"이지만, 캐릭터들도 꽤 맘에 든다 말이죠? 얼빠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남주 잇코쿠의 귀염 모먼트, 너무 소중하구요~ 오토기는 걸크 재질의 호탕한 여주답게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어요. 짝사랑 하는 와중에도 자기 객관화적 시선을 잃지 않죠~ 내적 갈등만 하지도 않죠~~ ** 반묶음 토키는 옳다. ** 일반판 초판 한정 엽서 컬러 일러스트는 엽서북에도 있고 포스터 보드에도 있는 그림이지만, 흑백 일러스트는 새로운 그림이에요. 오토기의 단독 흑백 일러스트. |
|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2 리뷰입니다! 종이책이 발매되기 전에 이북이 먼저 나왔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예판을 먼저 구매해버려서 그냥 못참고 이북도 샀습니다... 2권도 너무 재밌어요... 여주가 고백을 먼저 지를 줄이야 빨리 3권보고싶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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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2권입니다!! 1권에 나오는 카츠라 오토기(여주)가 너무 예뻐서 지금 풀려있는거 다 샀는데요 서브남주까지 등장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ㅎ?) 순정만화중에서 작화가 이정도로 제 취향인건 되게 오랜만인거같은데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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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이뻐서 소장하기 좋은거 같아요 이걸로 순정만화 입문했어요 애니화 된다는데 애니화 되기 전에 만화책으로 꼭 보셨으면 좋겟어요 ㅜㅜ 🩷🩷 여주 남주 너무 이쁘고 쭉 그림체도 이쁘니 달리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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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2권 리뷰입니다! 오토기가 습관 때문에 토키를 잇코쿠라고 불렀는데 “그거 좋네” 라고 하는 토키…// 너무 설레서 심쿵사 할 것 같아요 이 만화 ㅜㅠ 그리고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인 만화라서 계속 읽게 됨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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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2권!! 2권도 1권처럼 표지도 너무 예쁘고 깔끔해서 좋아요!! 특히 여주와 남주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그들의 자신감.. 너무 제 취향입니다. 왜 심쿵천사인지 알 것 같아요.. 볼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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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남주가 여주 내려다보는거 설렘 MAX그냥 설렘지수 1000000000000000레벨 찍으심 저러다가 여주가 남주 위로 올려다보면 기절...... 그먕 개설렐듯 진ㅁ자 보면서 자연스럽게 저런 학교생활을 꿈꾸게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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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오랜만에 제 취향인 만화책을 찾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남주랑 여주도 이쁘고 잘생겼고.. 둘이 사회적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데 서로에게만 본색? 본성을 드러내는 것도 맛도리고.. 여주가 남주한테 서서히 빠지게 되는것도 좋습니다.. 빨리 서브남주 나와서 남주가 질투해줬으면 좋겟어요,, |
| 사게 됐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잘 산거 같다. 어릴때부터 생각이 끝도 없이 이어지거나 힘들때마다 도피처럼 순정만화를 보고는 했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본 작품이다 클리세인데 그게 묘허게 반갑고 귀엽고 좋았다. 연달아 보고싶어서 한권씩 사모았는데 아직 2권까지밖에 못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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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가 학교에서 ‘심쿵 천사’라는 별명을 얻으며 모두의 주목을 받지만, 그런 모습 이면의 진짜 자신을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켜버리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서로 숨겨진 면모를 가진 두 사람은 조금씩 끌리기 시작하고, 오토기는 그에게 “잇코쿠”라고 몰래 부르던 이름을 들킨 뒤에도 뜻밖의 반응을 보이는 등 관계가 조금씩 발전해간다. 완벽을 가장한 남녀가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며 설렘과 긴장감이 어우러지는 로맨스가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