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런 눈빛표현을 좋아합니다새로운 인물 무당 ‘백주단’의 이야기와 친했던 친구의 비밀, 파순의 숨겨진 면모가 드러났던 9권이였습니다! 읽다보니 자언과 파순의 관계가 더 궁금해지는 화였던거 같아요~ 의문스럽지만 누구보다 자언을 위하는 파순... 과연 그녀의 숨겨진 내막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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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에서출간한 고사리박사의 극락왕생 9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작품이라구입. 여전히좋고 흑백에서 컬러로바뀐부분은아쉽지만 흑백에가까운컬러로 중간지점을 잘잡으신것같다. 스크롤연출에못지않은단행본맞춤연출도여전히좋았다. 웹툰 연재할 때부터이 부분은 감안하고 연출하시는 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다. |
| 백주단 에피소드랑 엽서 때문에 샀다. 카카페에서 이미 본 거라 단행본 연출이 궁금해서 책을 샀다. 스크롤 연출과 단행본 연출을 비교하는 재미가 좋았다. 극락왕생을 안 본 사람이든 보다 만 사람이든 백주단 에피소드는 꼭 봐 줬으면 좋겠다. 오타쿠 심금을 울리는 멋진 캐릭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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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권 기다리고 있어요!!! 올해 서울국제도서전 가서 담당 편집자님 만나 편집자님 에세이도 샀네요 ^-^ 드라마도 기다리고 있습니당! 당차지만 자기만의 콤플렉스를 지닌 인물들에게 힘을 얻어요 ^^ 얼른얼른 10권도 만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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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두 편의 에피소드가 길~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약간 좀 더 오컬트와 호러틱했다면, 두 번째 에피소드는 감동적인 부분이 더 극대화되서 재밌었습니다. 차별적인 두 가지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었고, 두 가지 모두 영상화 (드라마/영화/애니 모두!) 된다면 너무 재밌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글과 그림만으로도 이렇게 흥미로울 수 있다니! 2부 들어서서 더욱 더 박진감 넘치고 뛰어난 몰입도와 연출을 감상할 수 있는 극락왕생이었습니다. 9권 너무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