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7)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색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그림책
"다양한 색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그림책" 내용보기
세상의 다양함을 나타내는 그림책!만약 기린이 노랑을 잃고, 숲이 초록을 잃으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그림책의 주인공은 흰 구름이에요. 구름은 자기만 색이 없다고 생각하고 잔뜩 심술이 났지요.그때 어디선가 등장한 장난꾸러기 바람이 구름이 특정한 색을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마시면 그 색을 가져올 수 있다고 알려주지요. 흰 구름은 빨간색도 되었다가 파란색과 섞여 보라색도
"다양한 색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그림책" 내용보기

세상의 다양함을 나타내는 그림책!

만약 기린이 노랑을 잃고, 숲이 초록을 잃으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그림책의 주인공은 흰 구름이에요. 구름은 자기만 색이 없다고 생각하고 잔뜩 심술이 났지요.

그때 어디선가 등장한 장난꾸러기 바람이 구름이 특정한 색을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마시면 그 색을 가져올 수 있다고 알려주지요.
 
흰 구름은 빨간색도 되었다가 파란색과 섞여 보라색도 되었다가 처음 보는 색으로도 변하면서 신이나 온 세상의 모든 색을 들이마시게 돼요.

초반에 보여주었던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숲, 바다, 미술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색을 잃어 온 세상이 슬픔에 잠겼지요.

모든 색을 삼켜버린 어떤 구름도 먹구름이 되어 슬프긴 마찬가지였어요. 결국 눈물을 흘리는 구름이 모든 색을 원래자리로 되돌려 놓았는데요.

구름은 모든 색이 탐이 났고, 원하는 모든 색을 얻으면 행복할 줄 알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죠. 각자의 고유한 색이 의미가 있고, 나다움이 보장될 때 가장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마다의 색이 주는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아름다운 색이 서로 섞이면 어떻게 되는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하얀색도 하얀색 나름의 의미가 있고, 그림책 마지막 페이지의 파란 하늘에 뜬 예쁜 몽글몽글 흰 구름을 감상하며 <어떤 구름>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a******o 2024.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나는 <어떤 구름> 그림책!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나는 <어떤 구름> 그림책!" 내용보기
+흰 구름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나만 빼고 모든 것이 알록달록한 세상이니 질투가 날만도 하다. 싱그러운 초록의 숲에서 뛰어노는 각양각색의 동물들, 푸른 바다를 유영하는 알록달록 물고기 떼, 수많은 색깔을 훔쳐 전시한 듯 색색의 파티가 이루어지는 미술관 등 세상엔 정말 다양한 색깔이 존재한다. 그런 어느 순간 흰 구름은 하나의 색을 들이 마시는데! 오잉? 자신이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나는 <어떤 구름> 그림책!" 내용보기

+

흰 구름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나만 빼고 모든 것이 알록달록한 세상이니 질투가 날만도 하다. 싱그러운 초록의 숲에서 뛰어노는 각양각색의 동물들, 푸른 바다를 유영하는 알록달록 물고기 떼, 수많은 색깔을 훔쳐 전시한 듯 색색의 파티가 이루어지는 미술관 등 세상엔 정말 다양한 색깔이 존재한다. 그런 어느 순간 흰 구름은 하나의 색을 들이 마시는데! 오잉? 자신이 들이 마신 색으로 몸이 변하지 흥분하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다른 색을 들이마시는데, 색깔이 섞여 몸이 변하게 된다. 이제 자신도 다양한 색깔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흰 구름은 좀 더 욕심을 내는데.... 바로 온 세상의 색을 계속해서 들이마시기로 한 것! 그렇게 흰 구름에 의해 세상의 색깔은 색을 잃게 된다. 구름은 알록달록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갖게 되었지만, 반대로 세상은 색을 잃어 온통 무채색으로 뒤덮이게 된 것이다. 아름답고 활기차고 선명했던 색을 잃은 세상은 어딘가 우울해 보인다. 흰 구름이 원한 것은 이런 게 아닌데...



그토록 원했던 색을 얻었지만 흰 구름은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마도 자신의 것이 아닌 다른 것의 색으로 채워졌기 때문이겠죠? 우리도 살아가다 보면 타인의 삶이 참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따라 해 보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물론 타인의 아름답고 멋진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멋진 모습과 색을 가져야지! 그런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이지만 그것이 그대로 타인을 흉내 내는 것에 머문다면 우리 고유의 색깔과 개성을 잃어버리게 되겠죠.


결국 흰 구름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들은 한마디는 흰 구름에게 기쁨을 줍니다. 세상은 모두 다른 고유한 색과 아름다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 색이 비록 하얀색일지라도, 심지어 투명한 색일지라도 말이죠. 그러니 나 자신을 타인의 색으로 채우는 것이 아닌 나만의 색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아직 나만의 색이 없다면 나만의 색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떤구름, #나만의색을찾아서, #종종, #피카주니어, #우아페, #유아그림책추천, #도서리뷰, #서평, #개성존중


YES마니아 : 로얄 e*******4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
"아이와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감정을 색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색채가 화려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글밥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아이도 혼자 읽을 수 있고 한번 쓱 읽어주기에도 편하더라구요.감정을 색상으로 표현하다보니 아이의 마음 속도 색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었고,아침의 감정과 저녁의 감정을 표현해보면서 감정의 폭을
"아이와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감정을 색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색채가 화려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혼자 읽을 수 있고 한번 쓱 읽어주기에도 편하더라구요.
감정을 색상으로 표현하다보니 아이의 마음 속도 색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었고,
아침의 감정과 저녁의 감정을 표현해보면서 감정의 폭을 넓게 표현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구름을 읽으면서 독후활동도 해보았는데 왜 구름이 색을 가지고 싶어 했는지 이해도 해보며 예쁘게 만들어주고
이렇게 칠하다보면 검정색이 될 것 같다며 색상을 잘 섞어야겠다는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다 만든 후에는 흰 구름이 다시 되어도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색감이 정말 톡톡 튀고 화려해서 아이들의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피카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p******a 202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카출판사]<어떤 구름>
"[피카출판사]<어떤 구름> " 내용보기
세상은 다양한 색으로 가득합니다. 초록의 숲에는 파란 앵무새, 노란 표범, 빨간 원숭이 등 형형색색 동물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푸르게 물든 바다에는 노란색, 초록색, 분홍색 등 알록달록 물고기가 떼를 지어 놉니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가득 찬 미술관에는 각양각색 작품을 구경하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합니다. 빨간 지붕의 녹색 집, 분홍색 집, 노란색 집 등 건물들도 다양한 색으로
"[피카출판사]<어떤 구름> " 내용보기
세상은 다양한 색으로 가득합니다. 초록의 숲에는 파란 앵무새, 노란 표범, 빨간 원숭이 등 형형색색 동물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푸르게 물든 바다에는 노란색, 초록색, 분홍색 등 알록달록 물고기가 떼를 지어 놉니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가득 찬 미술관에는 각양각색 작품을 구경하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합니다. 빨간 지붕의 녹색 집, 분홍색 집, 노란색 집 등 건물들도 다양한 색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냅니다. 이렇게 모두가 즐거워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만 빼고 모두가 색을 갖고 있잖아. 마음에 안 들어." 흰 구름이 뾰로통하게 말했습니다. 구름은 알록달록한 세상에 샘이 나는 모양입니다. 심술이 난 구름은 이 세상의 색을 모두 갖고 싶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다가왔습니다. "내가 방법을 알려 줄까?" 장난꾸러기 바람이었습니다. "갖고 싶은 색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숨을 크게 들이마셔 봐." 장난꾸러기 바람이 알려준 데로 흰 구름은 해보기로 했습니다. 빨간색 꽃들을 생각하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꽃밭의 빨간색이 흰 구름 속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왔습니다. 그러자 구름의 몸은 빨갛게 변했습니다. 흰 구름은 빨간 구름이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너무 신이 나서 빨간 하트를 계속 만들어내는 구름이 귀엽습니다.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나자 구름은 욕심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구름은 또 다른 색을 찾아 아래를 내려다봤습니다. 이번에는 바다가 안고 있는 멋진 푸른색을 갖고 싶었습니다. 구름은 파란색을 생각하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습니다. 과연 구름은 이번에는 파란 구름이 되었을까요? 색을 갖게 된 구름은 행복해졌을까요? <어떤 구름>은 자신의 모습을 남들과 비교하고 불만을 갖던 흰 구름의 신비로운 경험을 통해 우리 각자가 갖고 있는 소중한 자신만의 색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가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아이와 함께 보며 우리는 어떤 색으로 빛나는 존재인지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피카출판사, #어떤구름, #종종, #그림책,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w******g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구름
"어떤구름"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어떤구름(종종그림책)저자 종종/ 피카주니어나의 마음에 따라 똑같이 보이는것도 서로 다르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화창하게만 보이기도 하고, 알록달록 예쁘게 보이기도 하고어쩌면 밝은 색깔조차 화나서 보고 싶지 않을 수도 있구요.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무섭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한 듯 합니다.나를 내려다보는 구름도, 내
"어떤구름"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어떤구름(종종그림책)

저자 종종/ 피카주니어


나의 마음에 따라 똑같이 보이는것도 서로 다르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화창하게만 보이기도 하고, 알록달록 예쁘게 보이기도 하고

어쩌면 밝은 색깔조차 화나서 보고 싶지 않을 수도 있구요.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무섭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한 듯 합니다.


나를 내려다보는 구름도, 내가 올려다보는 구름도

모두 같은 하늘에서 보기도 하고 내려다보기도 하는데

저마다의 감정으로 제 각각 다른 색깔을 연출해 주고 있으니

그 또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듯 합니다.


파한 하늘속에 하얀 흰구름은

초록의 숲에서 파란 바다 아래에서 다양한 색으로 자기만의 색감을

연출하는 모든 것들에 심술이 납니다.


자기는 아무 색깔이 없는데, 나만 왠지 소외당해 보이고

특징도 없어 다른 누군가에 비해 초라해 보이기까지 하니

다른 사람의 색깔이나 특징까지 다 뺏어오고 싶어합니다.


내가 가져서 다 뺏어버리면 예전에 나 처럼 그냥 하얀색이

되어버리니까요.

초록색도 파란색도 빨간색도 노란색도 하얀구름은

모두모두 먹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마냥 하얀구름은 행복해지지 않나봅니다.

욕심부리고 심술을 부린탓에 몸만 무겁기만 합니다.

하늘아래 모든것들은 슬프기만 하구요.


하얀구름은 어떤 결정을 내놓을까요?


매일매일 시도때도 없이 아이들의 마음이 딱 하얀구름 같아요.

어디로 종잡을 수 없이 튀어버려 엄마나 아빠는

난감할때가 많지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요.

나의 마음도 조금씩 들여다보면서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나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알아갈테니까요.




이달의 사락 s*******7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구름
"어떤 구름" 내용보기
종종 그림책글.그림_종종종종 작가님의 그림책은 아이,어른 모두 좋아하지않을 수가 없는데요.요즘 날씨에 맑은 구름과 함께 작가님의 신간<어떤구름>책을 찍어 보았어요.어쩜 구름이 이렇게나 맑을 수 있죠?너무나 새하얀 구름이 이쁘기만 한데요.<어떤구름>속의 흰 구름은 그렇지 않았어요.세상은 다양한 색으로 가득했어요.형형색색 동물들이 뛰어노는 초록의 숲,알록달록 물고기
"어떤 구름" 내용보기
종종 그림책

글.그림_종종

종종 작가님의 그림책은 아이,어른 모두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요즘 날씨에 맑은 구름과 함께 작가님의 신간
<어떤구름>책을 찍어 보았어요.
어쩜 구름이 이렇게나 맑을 수 있죠?
너무나 새하얀 구름이 이쁘기만 한데요.
<어떤구름>속의 흰 구름은 그렇지 않았어요.

세상은 다양한 색으로 가득했어요.
형형색색 동물들이 뛰어노는 초록의 숲,
알록달록 물고기가 떼를 지어 다니는 푸른 바다,
각양각색 빛을 내는 미술관 속 사람들...
흰 구름은 자신만 빼고 모두가 색을 갖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흰 구름은 심술이 나서 이 세상의 모든 색을 
빼앗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리고 흰 구름은 장난꾸러기 바람의 도움으로
세상 곳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색을 빨아들였어요.
흰 구름은 빨간색을 생각하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어요.
그러자 꽃밭의 빨간색이 흰 구름 속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갔어요.
빨간색으로 변한 흰 구름은 무척 기뻐했어요.
자신감이 생긴 흰 구름은 
바다가 안고 있는 멋진 푸른색도 갖고 싶었어요.
구름은 역시나 파란색을 생각하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어요.
바다의 푸른색이 구름속으로 호호록 빨려 들어갔어요.

구름은 주황색, 연두색, 하늘색, 분홍색...
온 세상의 모든 색을 계속해서 들이마셨어요.
구름이 세상의 모든 색을 들이마시자 
세상은 모든 색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게 세상의 모든 색을 들이마신 구름 역시
먹구름이 되었어요.
색을 모두 가지면 행복할 줄 알았던
구름은 오히려 몸이 무거워서 돌아다니기도
힘들어졌어요.

이제 어떻하면 좋을까요?
구름은 자신의 색을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세상은 색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어떤구름>을 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색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는 되었어요.
아이들은 앞으로 우리 눈앖에 펼쳐진 
알록달록한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될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어떤구름 #피카주니어 #종종그림책 #책세상맘수다카페 #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하늘에는 어떤구름이 있나요?!
"오늘 하늘에는 어떤구름이 있나요?!"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좋아요~다들 하늘의 구름을 보신적 있나요?!스마트폰 보느라 하늘을 언제 올려다 봤었나... 싶은 하루네요?!ㅎ피카주니어의 어떤구름은구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아이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고색에 관심이 많아져서 아이와 함께 색을 배우며 볼 수 있는 책이 있나~보던 중좋은 기회가 생겨 어떤구름 책을 함께 읽게 되었어요~숲의 각양각색의 동물들,바다의 알록달록한
"오늘 하늘에는 어떤구름이 있나요?!"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좋아요~

다들 하늘의 구름을 보신적 있나요?!

스마트폰 보느라 하늘을 언제 올려다 봤었나... 싶은 하루네요?!ㅎ


피카주니어의 어떤구름

구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아이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고

색에 관심이 많아져서 

아이와 함께 색을 배우며 볼 수 있는 책이 있나~보던 중

좋은 기회가 생겨 어떤구름 책을 함께 읽게 되었어요~

숲의 각양각색의 동물들,

바다의 알록달록한 물고기들 등등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보는데

알록달록 하니까 아이도 집중력을 갖고 오래 잘 보네요~

 

책의 스토리도 좋지만

그림과 색이 너무 예뻐서 

자주 보게됬어요~

 

저희 둘째는 단어, 말하는거에 재미가 있는지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인데

책에 다양한 색과 동물들이 나오니

"이건뭐야?"

"무슨색이야?"

하면서 말을 재잘재잘 많이 하더라구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 이름도 같이 배워보고

사물들도 이야기해보고 좋았어요.



세상에는 다양한 색이 많지만

본인만 색이 없고 흰구름이라며

세상의 모든 색을 가져갔지만

결국 색을 잃어버린 세상을 보곤

후회하며 다시 색을 돌려주져~


책은 교훈도 주고 있어서

요즘 인성교육을 하고 있는 첫째에게 딱! 좋았어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지말고

스스로 나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이 중요하단 걸 말이죠.


솔직히 어른인 저도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내기랑 어렵죠.

하지만 아직 성장하고 있는 우리 아이는 흰구름처럼

어떤색이든 다 받아들일 수 있으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함께 노력해야겠어요.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나의 개성을 찾아 자기 주도적인 삶을 

아이가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 하원길에

오늘은 어떤모양, 어떤색의 구름인지 

아이와함께 이야기하며 하늘보며 걸어와야겠어요~



오늘 하늘에는 

어떤구름이 있나요~?!

*피카주니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t****o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색을 찾아라!
"나만의 색을 찾아라!" 내용보기
아이가 종종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다음 신간은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기다렸어요~빵 시리즈인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구름의 이야기네요. 이 세상은 정말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다채로운 색깔들이 모여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지요. 흰 구름은 자신의 색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 같아요. 뭔가 불만족스러워 보이는 구름의 표정이 보이나요?'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라는 말이
"나만의 색을 찾아라!" 내용보기

아이가 종종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다음 신간은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기다렸어요~

빵 시리즈인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구름의 이야기네요. 

이 세상은 정말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다채로운 색깔들이 모여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지요. 


흰 구름은 자신의 색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 같아요. 

뭔가 불만족스러워 보이는 구름의 표정이 보이나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라는 말이 있죠?

우리는 다들 흰 구름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내 단점은 한없이 잘 보이고, 다른 사람은 장점은 막 부럽고 그런거 말이에요. 

분명 모두 하나하나 다르고 개성있는 존재인데 말이지요. 


구름은 이 세상의 모든 색깔들을 가지려는 시도를 하게 되지요. 

구름이 모든 색깔을 빨아들인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진 구름이 될까요?

갑자기 이 부분을 보며 뉴스에서 본 '성형 중독' 의 사례가 떠올랐어요. 

자기 모습이 마음에 안 들어서 계속 계속 이곳저곳을 고치다보니 예쁘고 멋진 얼굴을 커녕 더 이상한 얼굴로 변해서 후회하는 내용의 인터뷰를 몇 번 본 적이 있어요. 

쌍커풀도 하고, 코도 높이고, 턱도 깎았는데 뭔가 부조화스러운 느낌...

'과유불급'의 사자성어가 떠오르네요. 

사람의 욕심은 사실 한도 끝도 없지요.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모든 색을 다 섞어버리면 무슨 색이 되는지는 모두 잘 알고 있을 거에요. 


뒤늦게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구름...

먹구름으로 변해버린 흰 구름의 마음을 대변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무지개비의 발상이 참신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우리는 각자 다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들이에요. 

모두가 다 잘하는 게, 돋보이는 게 다르기 때문에 이 세상은 다채로운게 아닐까요?

다른 사람의 색을 부러워하지 말고 나만의 색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날씨의 변화나 색채의 변화를 이야기 속에 잘 녹여냈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피카출판사 #어떤구름 #그림책추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유아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a*****m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구름 유아그림책
"어떤 구름 유아그림책 " 내용보기
어떤구름은  알록달록한 표지를 보고는 반했어요.아이가 아직은 그림이 더 친숙한 월령이기에그림체가 특별한 책이 좋더라구요.출판사마다 그림체가 다르기때문에다양한 출판사의 책을 단권으로 만나보는 것도 좋아요.이 책은 흰 구름이 형형색색, 알록달록 세상의 다양한 색을보며심술이 잔뜩 나 이 세상의 모든 색을 빼앗기로 마음을 먹으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저는 흰 구름을
"어떤 구름 유아그림책 " 내용보기


어떤구름은  알록달록한 표지를 보고는 반했어요.

아이가 아직은 그림이 더 친숙한 월령이기에

그림체가 특별한 책이 좋더라구요.

출판사마다 그림체가 다르기때문에

다양한 출판사의 책을 단권으로 만나보는 것도 좋아요.


이 책은 흰 구름이 형형색색, 알록달록 세상의 다양한 색을보며

심술이 잔뜩 나 이 세상의 모든 색을 빼앗기로 마음을 먹으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저는 흰 구름을 보면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지는데

구름 입장에서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색을 가진 사물이나 동물이

부러울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은 정말 알록달록하고 예쁘게 색을 표현했어요.


‘이렇게 다채로운 색이 존재했었지’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잔뜩 심통이난 구름을 정말 잘 표현했는데요.

책 전체를 파란색으로, 소용돌이 치며

복잡해보이는 구름의 내면이 가득 느껴지더라구요.


나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질때도 있고

그럴때면 괜시리 심술이 나기도 하는데요.

흰구름은 장난꾸러기 바람의 도움으로

이 세상의 다양한 색을 가질 수 있게되요.


빨간색을 흡수하고 하트를 뿅뿅 하고 내뿜는

그림을 봤을때는 구름의 마음이 저한테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색을 다루는 그림책인만큼  흰 구름과 함께 세상의 색깔을 탐험하고,  저마다 빛나는 색들과 함께 어울렸을 때 더 빛나 보이는 것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색을 흡수하면 단순히 그 색으로 변하는게 아니라

합쳐지면서 다른색이 되기도 하고, 결국에 모든 색을 흡수한 구름은 까만 먹구름이 되요.

이를 통해 색채의 기본 원리를 배우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색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세상에 색이 다양한만큼 우리 아이들도 매일매일 변화무쌍한 마음을 가지고 있곤하는데요. 흰 구름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과 세계를 재미있고 창의적이게 담은 책이였어요.




세상의 색을 흡수하면 행복할 줄 알았던 구름.


까맣고 어두워진 세상을 보고

다시 세상의 모든 색을 돌려주는 구름의 여정은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우리 내면에 있는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줬답니다.




저마다의 색깔과 개성을 가졌을 때

가장 아름다운 우리.



구름은 하얀구름 자체로

참 예뻐요.


[피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c*****l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어떤 구름
"[서평] 어떤 구름" 내용보기
매일 변화무쌍한 아이의 마음과 세계를 담은 어떤 구름 그림책입니다.오늘의 구름은 무슨 색인가요? 하고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이면 거무튀튀한 먹구름이 되니 검정색으로 변하겠지만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구름의 색은 하얀색일거예요어떤 구름 그림책의 주인공인 흰 구름은 이 세상의 모든 색을 빼앗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졌어요
"[서평] 어떤 구름" 내용보기

매일 변화무쌍한 아이의 마음과 세계를 담은 어떤 구름 그림책입니다.
오늘의 구름은 무슨 색인가요? 하고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이면 거무튀튀한 먹구름이 되니 검정색으로 변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구름의 색은 하얀색일거예요
어떤 구름 그림책의 주인공인 흰 구름은 이 세상의 모든 색을 빼앗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졌어요


우리의 세상은 다양한 색으로 가득합니다.
초록 숲에는 형형색색 동물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푸르게 물든 바다에는 알록달록 물고기가 떼를 지어 놀고 있어요.
미술관에는 각양각색 작품을 구경하는 사람으로 북적이며 모두 즐거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누군가가 있네요.


바로 하늘 위에 두둥실 떠있는 흰 구름입니다.
흰 구름은 자기만 빼고 모두 색을 가지고 있어 마음에 안들어해요
표정만 봐도 심술이 가득해서 뾰로통한게 보이죠?
세상의 모든 색을 모두 갖고 싶어진 심술난 구름에게 장난꾸러기 바람이 다가옵니다.

"갖고 싶은 색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숨을 크게 들이마셔 봐."

흰 구름은 꽃밭에서 빨간색을 생각하며 숨을 크게 들이 마셨고
이내 꽃밭의 빨간색이 흰 구름 속으로 빨려 들어가 
흰 구름은 빨간 구름이 됩니다.

신이 난 구름은 온 세상의 모든 색을 계속해서 들이 마시게 됩니다. 


심술난 구름이 모든 색을 들이 마시고 난 후의 세상은 모든 색을 잃어버렸지요.
초록이 사라진 숲은 메말라 갔고, 동물도 잘 보이지 않았어요.

모든 색을 삼켜 버린 구름은 어떤 색으로 변했을지, 
또 원하던 모든 색을 가지게 된 구름은 과연 행복해졌을까요?

어떤 구름 그림책을 읽고 나서 남의 것이 더 좋아보일 수는 있겠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은 따로 있는 것 같아요.
남과 비교하며 자신이 가진 것에 불평하지 않고
나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우리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어떤 구름 그림책 추천합니다.

*** 피카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i*****4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