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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앵두의 계절이라 그런지 더 가슴에 와 닿는 동화입니다. 함께 나누면 더더 좋은 것들이 참 많은 세상이라는 것을 새삼 배우게 되네요. 매년 봄을 기다리는 아이의 설레이는 마음과 언제나 좋은 일만 일어나지 않는 현실도 꼬집고 앵두나무를 바라보는 아이의 설렘과 일상의 잔상들... 그 사이에서 어른인 저조차 삶에 지혜를 배우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읽는 것에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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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앵두를 아직까지 먹어본적 없는 딸아이는 책 다읽고 앵두 사러가자며 약속을하는데.. 보기에도 이쁘고 이름도 이쁜 모두의 앵두를 딸아이에게 읽어주면서..어른들의 무책임과 생각없는 행동이 아이들에게는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기도 하다는걸 다시끔 깨닿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길거리 쓰레기를보며 아이는 항상 왜 길에다 쓰레기를 버리지?어른들은 나빠!지구를 아프게 하고! 숲체험 할때도 도토리를 가져가는 어른들을 보며 다람쥐껀데 가져간다며 얘기도 하곤 하는데..그때마다 어른으로써 아이에게 부끄럽기도 한다. 모두의것, 다같이 생활하는 공동의것 항상 의식하면서 규칙과 규범을 지켰으면 좋겠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배울점이 많다는걸 다시금 알게 해주는 모두의 앵두 추천합니다. #유아동화책 #그림책추천 #모두의앵두 #공공질서 #자연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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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관심을 가졌다 아파트화단에심겨져있는앵두를 개인의것인것마냥 마구혼자따가버리는 양심없는 어른들. 낯선이야기가아니다 얼마전 놀이터살구나무에 그높은곳에 아이들이보고있는데 타고올라가서살구를 따던 할머니가생각났다. 모두가같이보고 한두개씩 함께맛보면 참좋을텐데 하고생각햇던. 이책에 나의그런맘이 쏙들어있엇고 마침그때아이가 나도살구딸래!하며나무에오르려던걸 제지하며 특별히 설명해주기어려웟는데 이책으로 답이된듯하다. 아이들보다 어른들에게보여주고싶다 |
![]() ? 글 그림 신소담 어릴적 동네 앵두나무는 우리것이었어요. 그때의 기억이 너무나 좋아서 어른이 된 지금도 앵두가 익을쯤엔 찾아가곤 하지만 앵두나무가 거의 없고 시기도 못 맞추면 맛보기도 힘들답니다. 이제 다커버린 어른이라 앵두 따먹기도 눈치가 보인답니다. '모두의 앵두'라는 책 제목을 보고 어릴적 기억이 많이 났어요^^ 새 아파트로 이사 온 수린이는 화단에 있는 앵두나무와 친구가 되었어요. 앵두가 익으면 엄마 아빠와 한 알 따먹고 싶었죠. 앵두가 다 익었지만 수린이는 앵두를 먹을 수 없었어요. 밤에 몰래 와서 앵두를 따가느라 나무가 엉망이 되고 윗층 청년은 쓰레기를 던져서 앵두나무가 쓰레기 나무가 되었답니다. 수린이는 속상한 마음에 엉엉 울어버렸어요. . 그리고 1년이 지나 다시 앵두가 익는 계절이 왔지요. 경비아저씨는 앵두나무 앞에 '모두의 앵두'라는 팻말을 세웁니다. 올해 앵두나무는 무사할까요~? 수린이는 앵두를 맛 볼 수 있을까요~? 모두의 앵두는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아파트에서도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가꾸고 배푼다면 다 함께 즐기고 맛 볼수 있는 기회가 올 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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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앵두 나무를 본 적이 없어요. 자연스레 앵두도 먹어본 적이 없지요.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에 나무랑 앵두 나무를 찾아봐야겠어요. 6살 수린이가 이사와서 앵두 나무를 만났어요. "엄마, 저 앵두는 언제 익어요" "응, 곧 익겠는걸?" 반팔, 반바지를 입은 여름철 앵두는 여름에 맛볼 수 있나봅니다. 빨갛게 익어가는 앵두. 수린이뿐만 아니라 오가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밤이 되자, 파란 치마 아주머니가 앵두나무 옆에서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휙 후드득 휙휙 후득!" 곧 검은 봉지를 든 아저씨 앵두뿐 아니라 가지와 잎까지 마구 봉지 안으로 들어갔어요. 아침이 되자, "으악, 엄마!" 엉망이 되어 버린 앵두 나무를 보고 소리 질렀어요. 땅에는 이파리와 부러진 가지, 밟힌 앵두와 쓰레기들이 어지럽게 뒤섞여 있었어요. 앵두를 맛 볼 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으로 매일 앵두 나무와 인사를 했는데, 하루 아침에 엉망이 되어버린 앵두나무 탐스럽게 익어가던 앵두 열매는 맛 볼 수도, 예쁘게 자라던 앵두 나무도 볼품 없게 되었어요. 수린이의 마음이 짐작가지요. 빨갛게 익어가는 앵두가 탐스러워 눈길이 간게 아니라 밤사이 훔쳐가기 위해 엿보고 있었네요. 경비 아저씨와 수린이의 마음이 통했는지 무언가를 열심히 만듭니다. [모두의 앵두] 앵두나무 앞에 작은 팻말을 세웁니다 수린이는 아저씨와 함께 화단을 청소하고, 앵두나무에 거름도 주었어요. 앵두가 빨갛게 익어가자 수린이는 작년 일이 생각났어요. 올해는 앵두를 맛 볼 수 있을까요? 수린이와 경비아저씨가 정성스럽게 돌 본 '모두의 앵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
![]() 이번 6월 6일 현충일에 아이들과 함께 친정 부모님과 시골에 내려갔다가 앵두를 딴 경험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엄청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앵두를 알고 있긴 했지만 실제로 따보고 체험해본건 처음인데 아이들에게 체험과 경험은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들과 즐거운 경험과 행복한 기억으로 <모두의 앵두>를 함께 읽어보았어요 요즘에는 이웃사촌이라는 개념도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오며가며 경비아저씨에게는 우리 아이들도 인사를 열심히 하는 편이랍니다 주인공 여섯 살 수린이도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열심히 하네요 앵두 나무를 보며 한껏 기대를 부풀었는데요 물론 앵두에 이름이 적혀있지 않기에 누구나 가져갈 수는 있지만 아이들이 볼 수 없게 되어버렸지요 이 모습을 보면서 수린이의 마음은 어땠을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어른들의 이기심에 어린이들의 동심이 사라지는구나라고 생각하니 어른인 저도차 부끄러워지고 속상해지더라구요 주민들의 노력으로 서로의 노력으로 모두의 앵두로 변신하게 되면서 수린이의 표정도 환하게 밝아졌어요 아이도 어른도 행복하게 변하게 된 <모두의 앵두> 책을 보면서 지금은 삭막해진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아파트에 살면서도 서로의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우리 주민과 이웃끼리, 그리고 나부터 작은것 하나라도 노력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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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앵두'는 공공예절과 공동체 의식에 대한 중요성을 다룬 그림책이에요. 수린이라는 여섯 살 어린이가 새 아파트로 이사 오면서 화단에 심어진 앵두나무와 친구가 되는 이야기거든요. 수린이는 앵두가 익으면 가족과 함께 맛보고 싶어 기다리지만 어느 날 밤, 몰래 앵두를 따가는 이웃들 때문에 나무가 엉망이 되면서 수린이와 경비아저씨는 '모두의 앵두'라는 팻말을 세우고 나무를 정성껏 돌보기 시작하게 된답니다. 공공의 장소와 자원을 아끼고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던 책이고 수린이의 행동 작은 관심과 배려가 어떻게 커다란 변화를 불러오는지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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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질서 예절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해보기 좋은 책같아요~ 요즘 화단에 꽃도 많이 피고, 매화가 진 자리에 매실도 달리고 하다보니 아이들이 꽃도 뜯어 놀고, 매실따서 누가 큰지 대결도 해요~ 놀이 자체가 잘못된게 아니라 모두의 것을 다루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생각도 알아보고 그것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봅니다. 다 익은 앵두를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가 싹다 따버리고, 나무에 쓰레기도 버려지고 하는데요~ 모두의 앵두라고 팻맛을 두고 열심히 가꾸며 정말, 동네 모두의 앵두가 되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그 옆으로 모두의 대추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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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다 4월 말에서 5월 쯤 기대 하는 것이 있어요. 친정 집에 있는 앵두 나무! 꽃도 너무 이쁘게 피었다가 방울 방울 열리는 앵두 친정 가기 전에 동네 분들이 한분 두분 앵두를 따 가져 가서 .. 속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 ?먹기 좋게 빨간 앵두가 익어 갑니다.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잡아 끄는 앵두에요. 정말 매력적인 앵두에요. 초록 빛의 잎 사이 사이에 붉은 앵두~ ? ?6월 수린이가 이사 왔는데 유치원 가는 길에 수린이가 경비 아저씨에게 인사를 합니다. ?밤이 되자 경비 아저씨가 순찰을 나섰더니 파란 치마 아주머니가 앵두 옆에서 휙 후드득 재빠르게 앵두나무 가지를 흝고 지나 갔어요. 앵두와 잎이 후두둑 떨어지고 빈구릇에 가득 담았네요. 검은 봉지 든 아저씨가 봉지에 가득 또 담아 갑니다. ??수린이가 엉엉 웁니다. 엉망이 된 앵두나무.. 위층에서 던진 쓰레기봉투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고.. 땅에는 이파리와 부러진 가지, 밟힌 앵두와 쓰레기가.. 어지럽게 뒤섞여 있네요. 계절이 지나고 봄이 또 왔네요. 유치원에 돌아오자 수린이는 경비실로 갔지요. 수린이가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 아저씨와 팻말을 세웁니다. ??작년보다 더 큰 그릇을 들고 오던 아주머니는 주변의 쓰레기를 주워 들어 갑니다. 검은 봉지를 들고 왔던 아저씨도 잡초를 뽑아 돌아 갑니다. ? ?유치원 갔다가 돌아오며 조금씩 따서 먹어본 앵두 새콤달콤 앵두 맛! 앵두나무에 새들도 다녀 가고 몰래 앵두를 따가는 사람도 없고 돌보지 않아도 다들 지켜 줍니다. 앵두나무 옆에 나무 한그루 모두의 대추나무를 심었네요. 내년엔 더 바빠 지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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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앵두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기는 글이였어요. 모두의 앵두? 이사를 온 6살 수린이는, 아파트에 있는 앵두나무를 매일 지나다니면서 눈여겨봐요. 아빠,엄마와 함께 빨갛게 잘 익은, 앵두를 맛있게 먹고싶기 때문이에요 ![]() 그러던 어느날, 앵두나무가 엉망이 되어버리고, 수린이는 속상한 마음에 울어버립니다 그 뒷이야기는 스포가 될수있어 생략할게요![]() 이 책을 통해, 아파트에 사는 저도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수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 아파트안에 있는 자연들은, 나만의 것이 아니기때문에, 아파트주민들이 함께 아끼고 보호해야한다는것, 그리고 이웃주민들과도 잘지내야 한다는것 등등이요.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따뜻한 이야기라고 다읽은후 얘기를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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