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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명언으로 하는 환경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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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연에 대해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까?이제는 자연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지켜야 할순간이다..12달 지구를 지키기위해 정해 놓은 날들 모르는 날들이 많은데 월별 지키는 날짜를 알려주고 우리가 함께 생각해볼 문제를 제시해 준다.또한 열두달 말풍선으로 환경명언을 기억할수있게 해준다. 잠시 지구 여행자로 온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심각하게 되짚어 보며 자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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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연에 대해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까?이제는 자연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지켜야 할순간이다..12달 지구를 지키기위해 정해 놓은 날들 모르는 날들이 많은데 월별 지키는 날짜를 알려주고 우리가 함께 생각해볼 문제를 제시해 준다.또한 열두달 말풍선으로 환경명언을 기억할수있게 해준다. 잠시 지구 여행자로 온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심각하게 되짚어 보며 자기 반성을 해본다…

“물과 공기는 모든 생명이 의지하고있는 두 필수적인 유체는 전세계적인 쓰레기통이 되었습니다”
n***1 202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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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돌보는 특별한 환경수업
"지구를 돌보는 특별한 환경수업" 내용보기
정말 오랜만에 뜻깊은 책을 만났다. 환경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1씩 힘을 합쳐 80억이 될 때까지 모두가 노력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 지구에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살 곳이니 지금부터라도 건강하게 지켜냈으면 좋겠다. 너무 좋은 책을 만나 기분까지 좋아졌다.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널리 널리 알려져서 못 읽은 사람이 없었으면 정말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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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뜻깊은 책을 만났다. 환경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1씩 힘을 합쳐 80억이 될 때까지 모두가 노력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 지구에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살 곳이니 지금부터라도 건강하게 지켜냈으면 좋겠다. 너무 좋은 책을 만나 기분까지 좋아졌다.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널리 널리 알려져서 못 읽은 사람이 없었으면 정말 좋을 거 같다.


z*******6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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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초록의 말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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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눈높이에맞춤한 환경 이야기로,환경에 관한 어렵지 않은입문서이자 실용서'열두 달 초록의 말들'온가족이 함께 읽고 지구를 위해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을나눌 수 있는 책이라서 더없이좋았어요.지구를 돌보는 특별한 환경수업!이 책을 통해 그 환경 수업에참여하여 우리 모두가 지구를더 소중하게 여기는 시간이 될 수있었
"'열두 달 초록의 말들'추천합니다^^" 내용보기
환경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눈높이에
맞춤한 환경 이야기로,
환경에 관한 어렵지 않은
입문서이자 실용서
'열두 달 초록의 말들'

온가족이 함께 읽고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이라서 더없이
좋았어요.

지구를 돌보는 특별한 환경수업!
이 책을 통해 그 환경 수업에
참여하여 우리 모두가 지구를
더 소중하게 여기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b******2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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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 환경책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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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초록의말들#장한라저자#책폴#책폴출판사#지구를돌보는특별한환경수업#생태환경#환경이야기#초록의말들#청소년#청소년책#청소년교양#도서협찬4월은 식목일도 있고 지구의 날도 있다보니 환경을 주제로 하는 책을 많이 읽게 되는 달서평이벤트로 새로운 환경책을 받아보았다.책을 읽으며 첫인상은 좋은 책이 나왔구나!많은 환경책이 있지만그림책의 형식을 빌어 정보를 나열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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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초록의말들#장한라저자#책폴#책폴출판사#지구를돌보는특별한환경수업#생태환경#환경이야기#초록의말들#청소년#청소년책#청소년교양#도서협찬

4월은 식목일도 있고 지구의 날도 있다보니 
환경을 주제로 하는 책을 많이 읽게 되는 달
서평이벤트로 새로운 환경책을 받아보았다.

책을 읽으며 첫인상은 좋은 책이 나왔구나!
많은 환경책이 있지만
그림책의 형식을 빌어 
정보를 나열하는 수동적 책들이 대부분인데
열두달 초록의 말들은 능동적인 책이다.
각 월별 환경과 관련된 날들을 찾아보게하고
나만의 환경 기념일을 만들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자꾸 생각하게 한다.

80억명의 지구인이 함께 시작할 수 없지만
1+1+1.... 한명이 1만큼의 몫 해내는 것이 
시작이라고 어렵지 않게 시작하도록 독려한다.
넘쳐나는 물건과 소비의 쳇바퀴 속에서
편리함은 누리면서 
지구를 위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이야기 한다.

아이들과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노는 날이면
아이들이 개미며 벌레가 다가오는걸 이야기하는데
늘 "우리가 애들이 지나다니는 길에 자리를 펴서 그래.
그냥두면 지나가."라고 이야기하는데
저자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지구를 아끼고 보호하자는 말이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와닿는다.
내 아이가 살아갈 지구
그 지구가 조금 더 오래도록 깨끗하길
그 길에 내가 걷는 한 걸음이 보태 이 되길

P.75 그 부끄러운 마음은 사실 우리가 품고 있는 자연을 존주하는 마음, 자원을 감사하게 쓰는 마음일지도 몰라요.

P.114 한데 마냥 이로울 줄로만 알았던 이런 식재료가 오히려 래를 끼치기도 한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어요. 전 세계 사람들이 한날한시에 한가지 음식을 찾다 보니 탈이 난 거죠.

P.142 이번에는 삶이라는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고 낭상해 봅시다.오늘이 지나면 더는 기회가 없어요.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하며 보낼 생각인가요?
h*****0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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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초록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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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초록의말들여행생활자 장한라 작가의 독특한 환경이야기.환경문제를 생각하는 것은 전문가만이 하는 것이 아니다. 환경문제에 있어 우리 개개인이 1로서 각자 자기 몫의 해야할 것들을 할 때 지구를 지켜낼 수 있다고 말한다.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느낀 환경문제를 생활 에세이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한다.가벼운가 싶으면 생각하게 하고, 무거운가 싶으면 툭치고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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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초록의말들
여행생활자 장한라 작가의 독특한 환경이야기.
환경문제를 생각하는 것은 전문가만이 하는 것이 아니다. 환경문제에 있어 우리 개개인이 1로서 각자 자기 몫의 해야할 것들을 할 때 지구를 지켜낼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느낀 환경문제를 생활 에세이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한다.
가벼운가 싶으면 생각하게 하고, 무거운가 싶으면 툭치고 지나가는 듯 긍정적이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닌 동물과 식물의 지구이기도 하다는 작가의 생태시민의식은 참 아름답다. 동물과 생명에 대한 존중을 느낄수있었다.

열두달의 각 달에 있는 환경 기념일  설명은 우리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주고, 평범한 ‘누구나’ 의 개인개인의 말은 소박한 진리로 어느 명사의 이야기보다 마음에 울림이 있다.

‘지구도 쓰다 버리실건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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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초록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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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초록의 말들'을 읽으면서 지구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인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일상의 작은 행동에서부터 큰 환경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 장한라는 지구의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수집한 환경 명언들을 통해 우리에게 작은 변화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간은 꼴찌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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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초록의 말들'을 읽으면서 지구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인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일상의 작은 행동에서부터 큰 환경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 장한라는 지구의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수집한 환경 명언들을 통해 우리에게 작은 변화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간은 꼴찌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툭하면 주인 행세를 합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은 인간이 지구에 존재하는 존재의 한계와 그 한계 속에서의 자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지구의 역사에서 꽤나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결과로 우리는 종종 다른 생명체들을 편견에 기반하여 평가하거나, 우리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행동합니다. 우리는 지구의 주인이 아닌 손님으로서 다른 생명체들과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며, 그것은 우리가 손님으로서 예의를 지키며 존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환경 문제가 추상적이고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손을 씻고 세수할 때 '물을 아끼는 태도'를 배우는 것이 환경 교육의 기초"라는 말은 환경 보호가 일상 속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의 소소한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각 달의 환경 기념일을 알려주고, 나만의 환경 기념일을 만들어보라는 제안은 독자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로 행동에 옮기도록 격려합니다.

환경 보호는 큰 행동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환경 문제는 모두의 문제이며, 우리 각자가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식은 저를 더 나은 환경을 위해 행동하도록 동기부여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환경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실제 교과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들과 생각거리를 제시하는 부분은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학생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실제로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열두 달 초록의 말들'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메시지를 제공하는 훌륭한 책입니다.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다양한 환경 명언들은 독자에게 지구를 지키기 위한 힘찬 동기를 부여합니다. 책을 통해 '환경'이라는 큰 주제를 다루면서도 그것이 어떻게 우리 개개인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은 그저 추상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일부분이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행동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지구를 돌보는 손님으로서 어떤 책임을 지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소소한 행동부터 시작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소중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깨달음은 저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희망과 함께, 지구를 돌보는 책임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나도 지구를 돌보는 환경 옹호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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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초록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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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서  지구. 환경. 기호들이 있어서 무지 궁금한 책이었다.요즘 환경이 오몀되어 지구가 아파서 우리가 살아가는게 힘든데  이책을 보면은  조금씩 환경을 살릴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든다.작은 주제도 "지구를 돌보는 특별한 환경수업"각 월에 맞는 내용이 실려있어서 너무 좋았다.4월에는  반가워 나무야가 주제인데  뒷장을 넘기면  4월에는 어떤  기념일이 있을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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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서  지구. 환경. 기호들이 있어서 무지 궁금한 책이었다.요즘 환경이 오몀되어 지구가 아파서 우리가 살아가는게 힘든데  이책을 보면은  조금씩 환경을 살릴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든다.작은 주제도 "지구를 돌보는 특별한 환경수업"각 월에 맞는 내용이 실려있어서 너무 좋았다.4월에는  반가워 나무야가 주제인데  뒷장을 넘기면  4월에는 어떤  기념일이 있을까?하고 질문을 한다.4월5일은 식목일.4월22일은 지구의 날 .4월 25일 세계 펭권의 날 이렇게 적혀있고 기념일을 찾아보고 써볼 수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와 내가 모르고 있었던 환경의 날을 찾아서 신기했다.그리고 나만의 환경 기념일을 만들어서 적어본다.그리고 함께 생각 해봅시다.질문이 있어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적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달에 마다 기념일도 다르고 생각해보고 적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라 생각한다.요즘 우리 아이들도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이 많이 없어서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옷을 버리면 지구가 아프고  또 옷을 사면 그 만큼 생산해야되서 지구가 힘들고ㅠ 지구를 살리려면 작은 실천부터가 중요한것 같다.옷 찢어지거나 구멍이 나도  다르게 수선해서 입을 수 있으니 수선해서 입도록 노력해봐야겠다.
P144삶에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는  일을 잘  구분할 수 있나요?질문을 했을때 생각하게 되는 문제인것 같아요.우리는 누구나 덜 중요한 일을 열심히 하고 있지 않나 작가님처럼 생각이 들어요.일부사람들은 아닐수도  있지만.....덜 중요한일도 중요 하지만 그래도 돈을 번다는 이유로 환경을 괴롭히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환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따지고 챙기는 일은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챙기는 일과도 닮아 있습니다.우리 목숨을 살리고 생활을 기쁘겨 만들어주는 것이 숲일지 아니면 돈일지 질문해 보아야해요.특히 오늘이 삶이라는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한다면요 이 책에서 저에게 곰곰히 질문을 던지게 해주네요.
자연을 지키기위해  채소를 많이 먹고 재활용품 쓰지 않기.전기.물 아껴쓰기.작은  실천을 일상에서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아이와 함께 조금씩 변화해야겠다고 느낍니다.아이와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대화 해볼게요,너무 좋은 책이고 의미 있는 책입니다.작가님 고맙습니다^^


#책폴#책폴출판사#장한라저자#열두달초록의말들#지구를돌보는특별한환경수업#생태환경#환경이야기#초록의말들#청소년#청소년책#청소년교양#
이달의 사락 m******3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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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말로 강한 실천을 목표로
"부드러운 말로 강한 실천을 목표로" 내용보기
?? ??#열두달초록의말들 #장한라 #책폴#책폴출판사 #장한라저자 #지구를돌보는특별한환경수업#생태환경 #환경이야기 #초록의말들 #청소년#청소년책 #청소년교양 #책서평단 #책추천#부드럽고온화한말투 #강력하고도꼭지켜야하는메세지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것은너무나도 부드럽고 상냥하고도 친근하게 읽어지는 글의 느낌환경관련 전문용어들도 어렵다는 생각이 안들게나도 미래세대
"부드러운 말로 강한 실천을 목표로" 내용보기
?? ??#열두달초록의말들 #장한라 #책폴
#책폴출판사 #장한라저자 #지구를돌보는특별한환경수업
#생태환경 #환경이야기 #초록의말들 #청소년
#청소년책 #청소년교양 #책서평단 #책추천

#부드럽고온화한말투 #강력하고도꼭지켜야하는메세지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것은
너무나도 부드럽고 상냥하고도 친근하게 읽어지는 글의 느낌
환경관련 전문용어들도 어렵다는 생각이 안들게
나도 미래세대를 위해
지구의 지속가능한 보존을 위해
작은 행동들을 하고 아이디어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흥미로운 점은
각 달마다 환경의날을 알려주고 
#나만의환경기념일을 만들어보는것.
#배달음식안먹는날 
#이면지쓰는날 
#가족과등산하며쓰레기줍는날 등
실천가능한 역할을 스스로 정해보자는것
환경관련 수업이나 행사를 계획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유익할것이다.

#동물들의위대한법정 책을 읽어봐야겠다 :)
말풍선 속의 단호한 메세지들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지구에 꼴찌로 찾아온 손님

인간은 꼴찌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툭하면 주인 행세를 합니다. 다른 동물들을 손가락질하며 쓸모가 있다드니 없다드니, 보기 좋다드니 흉하다느니, 갖은 품평을 놀어놓습니다. 우리는 주인이 아니라 손님입니다. ... 다른 생물 손님에게도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p.86)

s****y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