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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씽킹 too better thinking(두베러 씽킹) 이렇게 읽으면 <두 배로 씽킹>이 된다. 지은이가 “생각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한 대목과 딱 들어맞는 표현이다. 책 표지를 보는 순간, 아~하다. 아들 쌍둥이를 단기 동자승으로 출가시켰다는 문구를 보는 순간에 또 한 번 빵하고 터졌다. 두 아이의 다름을 왜 인정하지 않았던 걸까, 물건은 마음만 먹으면 새것으로 바꿀 수 있지만, 생각이 고루해지고 틀에 박히기 시작하면 바꾸기가 힘들다. 이른바 고정된 관념(고정관념)이다. 자기 생각에 갇힌 지도 모른 채 그렇게 살아간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는 건, 몸에 익숙한 옷을 벗어 던지고 익숙지 않은 옷을 입은 듯, 부자유스럽다. 지은이는 능력과 열의보다 중요한 게 바로 사고방식이다. 비판적인 사람은 비판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은 자유고,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 이 책은 똑똑하게 사고하는 법을 소개한다. 5장으로 구성됐는데 생각하기를 톺아본다. 상·하, 좌·우로 톺아본다. 1장은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첫 쪽부터 창의력테스트가 나온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의 차이, 지식의 폭을 넓히는 방법, Why(왜)의 중요성을 다룬다. 2장 거시적으로 생각하기에서는 영감의 공간과 피드백으로 성장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비상식적으로 이른바 역발상이다. 세상은 어떻게 보는가 그 각도에 따라 전혀 달라 보이기도 한다. 정면으로 보는 게 상식이라면 뒤집어보고, 비틀어보는 게 비상식적인 태도일 듯하다. 4장 구조적으로 5장 긍정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기의 5부문, 영역이라고 해도 괜찮다. 추석에 고속도로가 꽉 막히는 이유, 인지의 유사성, 비슷한 사고 틀 이른바 인지의 유사성 때문인데, 예를 들면, 올해는 추석 명절이 평일 그리고 주말 사이에 낀 샌드위치다. 연차휴가를 쓰면, 아흐레 정도 푹 쉴 수 있다. 긴 명절이라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푹 쉬고 새벽녘에 출발하면 고속도로가 붐비지 않을 것이라고, 이게 상식적이라면 상식인데, 모두 다 이렇게 생각하니 고속도로가 막힐 수밖에. 알고 보면 간단한 사고법인데 말이다. 비상식, 고정관념은 조금만 비틀어보면 전혀 다른 가치의 발견으로 그러면, 비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인지의 유사성이 있음을 안다면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은 생각일 수 있다는 점, 즉, 조그만 신경 쓰면…. 세상은 보기 나름이라는 좋은 예로 오늘날 최고의 발명가로 꼽히는 토머스 에디슨은 “나는 일생 단 하루도 일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놀이였을 뿐이다.” 역발상이다. 하기야 노동은 가치를 만들어내지만, 그저 생계수단으로서라면 힘들다. 그런데 활동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수입이 생긴다면, 한나 아렌트가 1950년대 중반에 쓴 <인간의 조건>(이진우 역, 한길사, 2019)에서 인간은 누구나 새로운 관점과 행위능력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정치적 역량들이 파괴되지 않는 한 그들은 깔끔하고 예측할 수 있는 모형에 맞지 않는다고 갈파했던 대목과도 통한다. 일체유심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심리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마틴 셀리그만이 말하는 긍정적 사고는 그가 30년 동안 연구했던 낙관적인 사람과 비관적인 사람의 사고방식 차이, 후자는 스스로 자신을 무력한 존재로 느끼고 우울증에 빠진다고, 전자는 그 반대라고, 위에서 언급한 긍정적인 사람과 비판적인 사람의 사고방식과도 다르지 않다. 이 책은 우리가 놓치기 쉬운 “생각하기”를 깊숙이 들여다보고 있다. 비판과 비평, 비난을 구분해서 적확하게 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체로 두루뭉술하게 사용하는데, 듣는 사람도 대충 구분한다. 이른바 ‘암묵지’ 때문인데, 생각하기는 바로 개념의 구분을 명확히 하는 데서 시작되지 않을까, 창의적, 비상식적, 거시적, 구조적, 긍정적, 5개 부문처럼 보이지만 실은 하나의 생각법이다. 창의적으로 되려면 고정관념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즉 비상식적으로, 큰 틀에서 구조적으로 이른바 전략적 사고도 구조적으로 생각하기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에게 생각 디자인하기를 권하는 게 이 책이다. 세상은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이 어떤 의미인지를, 사고의 폭 넓히기, 사고단련법 등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힌트가 가득 담겨있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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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씽킹 : lalilu 과연 어떻게 하면 우리의 생각을 더 풍성하고 지혜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오랜 기자 생활을 통해 터득한 다양한 사고의 방식과 기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은 전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을 창조해 낼 수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 그 막연했던 사고 방식의 세계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생각’이 중요한 이유는 사람은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얘기하면 마음을 먹지 않으면 결코 행동하지 않는다. 옛말에 “소를 강으로 데려 갈 수는 있어도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동물도 억지로 물을 마시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어떻게 하면 더 풍성하고 다채로우면서도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똑똑하게 사고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는 쌍둥이를 출산하며 놀라운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것은 같은 엄마의 자궁 속에서 같은 환경과 조건 속에서 태어난 쌍둥이는 1분 차이로 첫째와 둘째가 되었지만 둘이 얼마나 다른 삶의 방식을 취하는지 보며 저자는 그것을 인정하지 못했고 자신의 편협한 생각으로 인해 너무나 괴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단지 쌍둥이가 서로 다른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만 했다면 쉽게 해결 될 수 있었던 문제였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삶의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을 통해 생각과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가르쳐준다는 것이다. 단순히 이론적으로 접근했다면 지루해질 수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저자는 지나온 삶의 경험 속에서 다르게 생각할 수 있었다면 또는 더 크게 그리고 깊에 생각할 수 있었다면 더 고통 받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좀 더 저자를 괴롭고 힘들게 했던 삶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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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과 열의보다 중요한 게 사고방식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삶을 살고, 비판적인 사람은 비판적인 삶을 산다. 쌍둥이는 얼굴도,생각도 같을 것이라 여겼던 내가 다른 이들을 똑같이 키웠던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은 과연 어떤 삶을 살것인가?바라건대 부디 건강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8-)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는 유연성이 중요하다. 또한,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탐구하고, 다른 사람믈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창의성은 혼자서만 발휘되는 것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16-) 스티브 잡스는 기존의 사물을 재배치하고 재정리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만들어냈다. 그의 접근 방식은 기존의 것들을 활영하여 완전히 새로운 결과물를 창출한 대표적인 예다. (-51-) MZ 는 IMF 도 모르고, 2002년 월드컵도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집단이 아니다. 그들은 메르스와 코로나,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라는 고비를 적극적으로 이겨내 왔기에 더 이상 세상의 도전을 외면하는 집단이 아니다. 그들은 회복력과 준비성을 바탕으로 역경을 적극적으로 극복할 둘 아는 거시적인 시각의 준비된 인재다. (-92-) 어떤 역량을 가진 리더가 존재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색깔이 달라지고, 성과가 달라진다. 진취적인 리더의 밑에서 일하면 공격적으로 업무하게 되고, 차분한 리더와 함께 하며 업무 방식 역시 수동적일 수 밖에 없다.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는 우리의 사회생활이 어떤 빛으로 물들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만약 당신이 지식의 저주에 걸린 채 칵테일 파티 중인 리더와 갈등 중이라면 그 해결 방법은 '소통'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132-) 순간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 여섯 살 아이를 통해 세상을 배운다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 내 아들은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스스로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고 있었다. 넘어져서 아프지 않은게 아닌데도, 더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여기는 이 구역'무한긍정왕'이지 않나.참으로 자랑스럽다. (-182-) 다시 말해서 긍정적이고 사교적인 사람들은 그러한 자신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업무에 집중하며, 친화력과 적응력을 통해 팀워크와 협업을 촉진한다. 그리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업무 성과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198-) 작가 이예지는 기자 출신이며, 13년간 두 번의 특종상을 받았다. 사실에 근거한 글을 주로 쓰는 직업이며, 자신의 특종을 쓰는 것을 우선한다. 나름 기자로서의 직업병과 사고방식이 존재하고 있다,창의적인 사고방식보다, 기사를 쓰고,특종에 최적화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현재의 내가 추구하는 사고방식을 세상이 원하는 사고방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내가 목표로 하고,내가 목적으로 하고, 바꾸고 싶은 사고방식을 언급하고 있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협력,아이디어,창의력, 제안, 여유, 가치,의미, 글쓰기 등등 나만의 사고방식을 만들고 , 내가 추구하는 사고방식에 의해 따라서 내 삶이 바뀌고 ,내 운명이 달라진다. 구조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어떤 일을 하던, 어떤 것을 추구하던 구조적인 사고방식을 추구한다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사회에서, 신뢰를 받고, 일을 얻을 수 있고, 성공할 수 있으며,부자가 될 수 있는 사고방식이다. 이 구조적 사고방식에 ,협력을 더하거나, 가사를 더하거나, 협력을 더하거나, 리더십을 더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는다. 미숙하고, 신뢰받지 못하고,어떤 일에 대해서,재대로 할 수 잇을까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가지고 있는 선입견과 편견을 바꿀 수 있고,지금 스스로 성장하고,더 발전할 수 있다. 행복한 살을 꿈꾸면 행복한 사고방식을 우선하고, 무언가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목표 사고방식을 만들어 나간다. 목적있는 씽킹Thinking 이 되어야 한다. |
![]()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삶을 사는 오늘의 우리지만 생각의 여부는 많고 적음에 따라 우리 삶의 질적 수준이 달라진다고 판단할 수 있는 개연성을 갖는다. 물론 특정한 사건, 기회를 계기로 나, 우리의 생각하는 습관, 또는 의식이 바뀌는 일도 있지만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하듯 생각하지 않고 살아 온 사람들은 그리 쉽게 생각하는 존재로의 삶으로 바꿀 수 없을지도 모른다. 아마도 만은 사람들이 생각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으리라고 본다. 하지만 생각의 많고 적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나, 우리의 삶이라는 것을 생각해 내는 존재라면 이미 생각하는 존재로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판단할 수 있는 일이다. 생각이 많다면, 잡다한 방향으로 흐를 수도 있지만 자기만의 생각수렴 창구를 갖고 실행할 수 있는 과정을 확보하고 있다면 생각하는 일이 없거나 적은것 보다는 많은것이, 더 나은 생각을 만들고 더 나은 우리 삶을 열어가는 촉매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그러한 생각의,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두 배로 씽킹(Too Better Thinking)은 13년간 기자 생활을 했던 저자의 삶에 녹아든 다양한 사고의 방식에대해 논하며 독자와 나, 우리의 사고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책이다. 과거와는 달리 현대의 우리 삶은 창의적인 사고를 요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나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창의적인 사고는 생각하지 않고는 만들 수 없는 사고임이 분명하다. 저자는 기자의 시각으로, 쌍둥이 엄마의 시각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개인의 시각으로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어떻게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머릿속에 머무는 아이디어를 형상화하고 거시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지 등 우리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형화되고 고착화된 사고의 틀을 벗어 던지고 비정상적으로 생각하고, 구조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연습을 통해 현실 속에 존재하는 나,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바꿀 수 있는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게 조력하고 있다. 그야말로 생각은 자유다. 성경에서는 생각의 자유도 윤리와 도덕을 넘어지 않게 해야 한다 말하지만 현실의 나, 우리에게는 그야말로 생각은 자유라는게 딱 어울리는 코드라 할 수 있듯 저자의 말처럼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은 나,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제목에 대한 해석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자의 주장처럼 두 배 더 나은 생각으로 우리 삶의 모든 문제들을 사고한다면 비로소 사유하는 인간의 실천에 다가서는 나, 우리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나, 우리에게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거시적으로 생각하기, 비상식적으로 생각하기, 구조적으로 생각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라는 장으로 세분화해 우리의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변화를 간접적으로 컨트롤하려고 한다. 결과적으로 생각해 보면 저자가 주장하는 방식으로의 생각하기를 통해 나, 우리는 세상을 바꾸기 보다 나, 우리를 바꾸는데 더 유익함을 얻을 수 있다고 느끼게 해 준다. 이 거대한 세상을 과연 나, 우리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면 특정한 연예인이나 정치인도 아닌 평범한 나, 우리가 세상을 바꾸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라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다. 하지만 변화라는 것의 특성은 커다랗게, 한 꺼번에 바뀌는것이 아닌 지극히 미세한 부분에서 기존과 다르고 그 다름이 인간의 삶에 유익함으로 다가설 때 비로소 변화의 시동이 걸린다고 생각해 보면 저자가 주장하는 더 나은, 두 배로 더 생각하는 방식은 너무도 빠르게 변화해 가는 세상에서 나, 우리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수순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 또한 무엇이 삶의 정답이라 말할 수 없는 일이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지금의 나,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에 대해 두 배 더 나은 생각으로 임한다면 분명 나, 우리의 삶은 질적인 수준 뿐만이 아니라 양적이 부분에 있어서도 확연히 달라질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얻을 수 있다. 그러한 느낌을 더해 줄 수 있는 저자의 소중한 두 배 더 나은 생각하기 방법은 삶이란 개척의 대상을 여유롭게 만들어 주는 보약이라 지칭할 수 있다. 독자들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는 노릇이지만 좋은 책을 보는 혜안을 가진 이들의 일독을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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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속 영상을 보면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가끔 빠르게 보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영상뿐만 아니라 다른 일도 2배속이면 어떨까요? 일하는 과정이 길고 지루할 수 있지만 2배속으로 하면 보통 때보다 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어 다른 일을 더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두 배로 씽킹》은 2배로 할 수 있는 일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두 배로 씽킹》의 저자는 쌍둥이를 육아하면서 깨달았고 세상이 달라진 두 배로 사고방식에 대해 알려줍니다. 사고 방식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편협한 사고는 좁고 긴 터넷을 지나는 것과 같습니다. 편협한 시각으로 보기보다는 보편적인 시각을 갖는 게 낫습니다. 비관적인 사고는 사람을 늘 불행하게 하고 늘 화가 나고, 삶은 불만으로 쌓일 것입니다. 비관적으로 사고하기보다 비판적으로, 비평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생각은 오래되면 고루해지고 틀에 박히기 시작하면 바꾸기가 힘듭니다. 오래되고 낡은 관념에 갇혀있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능력과 열의보다 중요한 게 바로 사고방식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삶을 살고 비판적인 사람은 비판적인 삶을 삽니다. 비판적 사고는 정보의 질을 평가하고 의미 있는 결론을 내리는 데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비평과 비판, 비난을 구분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종종 남의 일을 비평해주려고 하지만 비판이나 비난으로 번지곤 합니다. 비평은 어떤 작품이나 행동, 상황 등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것을 의미하고 비판은 어떤 행동이나 결정 등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입니다. 비난은 주로 부정적인 행동이나 행위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물어서 혼란과 문제를 야기한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들의 뜻을 제대로 알고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전적으로 화자에게 달려있기에 절대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 ![]() ![]() "두배로 씽킹"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두배로 생각하기? 범위를 넓히라는건가?라는 생각을 먼저 하였다. 일단 책의 재질이 너무 좋았다.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 책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썻다는 느낌을 받았다. 먼저 저자의 소개를 하자면 13년동안 기자생활을 하였으며, 아들 두명의 쌍둥이를 가진 엄마이다. 한배에 나왔다고 하더라도 가지고 태어나는 특성이 다르다는것은 익히 들었기에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저자의 경험담으로 보게되니 더 와닿았다. 먼저 첫째아이는 매우, 상당히, 아주 감성적인 사랑둥이이고, 둘째 아이는 초자유영혼이라고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채 같은 교육방식으로 같은 훈육을 하며 키웠다고한다. 나는 누군가의 부모는 아니지만 나도 자식이있다면 자식의 교육방식을 다르게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여기에서 문제는 쌍둥이가 다른 인격의 소유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난 후의 내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사실 이런부분을 먼저 살펴보면 우리는 자식의 교육방식 외에도 교우관계나 회사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특성에 맞게 전달하고, 교감해야하는데 먼저 나는 나의 생각과 나의 가치관을 상대방에게 주입하려는 경향이있다. 이것이야 말고 진정한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닐까싶었다. 그렇게 나와 같은 우물만의 개구리였던 저자는 기자시절 인터넷이라는 세상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자존감만 높은 기자였다고한다. 그렇게 자식을 키우면서 쌍둥이를 키워야 했기에 노트북을 접고 유모차를 끌면서 넓은 세상이 보였다고한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은 많고, 나보다 잘난 사람은 더 많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고한다. 사실 나는 이직을 하면서 이런 경험을 했었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많고, 나보다 잘난 사람이 많다는것을 말이다. 하지만 다시 원래대로의 나로 돌아왔고, 또 다시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생각하고 생활하고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편협한 사고는 좁고 긴 터널을 낑낑거리며 지나는 것과 같다고한다. 정말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하나만 바꾸어도 다른 세상과 다른 인생이 열리는데 왜 나는 아직 이 우물안에서 헤엄치고 있는것인가 싶었다. 책을 보면서 다시금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고, 저자처럼 기자생활을 하던 모습과 지금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의 모습이 달라진것처럼 앞으로의 내 인생을 위해 다시 가치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보려고한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두 배로 씽킹 ![]() 13년간의 기자 생활을 통하여 똑똑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알려줍니다.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아이가 같은 공간에 있었지만 서로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한곳에서 머물면서 같은 업무를 하면 시야가 좁아지지만 다 넓게 보고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이야기를 듣고 책을 읽고 하면서 넓은 시야로 바라보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들 중 반짝이는 생각들을 알려줍니다. ![]()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아이디어의 차이점을 알려줍니다. 창의력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상상력과 연관되며 독특하고 창조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문제해결력은 주어진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문제를 파악하고 분석한 뒤 적합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창의력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창조적인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강조하며 문재 해결력은 주어진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문제를 파악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인지 사람마다 다른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창의력은 훈련과 경험을 통하여 발전할 수가 있습니다. 창의력은 개인의 사고방식, 호기심, 상상력에 영향을 받으며 학습과 도전을 통하여 개발할 수가 있습니다. 독창성은 아이디어가 얼마나 새롭고 기존의 것들과 다른지를 나타내며 흔치 않고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제지되는 경우 높게 평가됩니다. ![]() 명확하다는 것은 명백하고 확실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목표가 없으면 성공할 수가 없으며 나아가면서 계속 방황하게 됩니다. 그 어디로도 가지 못하며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목표가 불분명하거나 너무 많으면 안 됩니다. 목표가 하나 일 때 정신 집중을 하고 매진할 수가 있습니다. 명확하게 생각하기 위한 방법은 접근법과 도구를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문제의 명확한 정의와 목표 설정을 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시각적인 도구나 그래픽 기법을 활용합니다.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하여 문제의 인식과 목표 설정, 다양한 관점의 고려, 그룹 토론 및 협업, 시각화 등의 방법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고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방법, 목표를 명확히 하는 방법 등 지금까지 생각하며 살아온 것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생각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관점보다 여러 방향으로 바라보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더로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두배로씽킹 #이예지 #더로드 #북유럽 |
이 책을 읽고 난 후, 사고방식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저자가 기자 생활과 쌍둥이 육아 경험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고정관념과 편협한 사고방식이 어떻게 우리의 시야를 좁히고 성장의 기회를 제한하는지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쌍둥이를 키우며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게 된 경험이다. 이 경험은 우리 모두가 흔히 빠지는 함정, 즉 사람이나 상황을 하나의 틀에 맞추려는 경향을 잘 보여준다. 나 역시 일상에서 비슷한 실수를 하곤 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의 개성과 차이를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관계와 삶의 질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또한, 비관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의 중요성도 크게 와닿았다. 저자는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그리고 더 나은 생각이 더 나은 삶을 가져오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내 삶의 태도와 시각을 돌아보게 되었다. 때때로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문제를 더 크게 보는 경향이 있었던 나에게, 생각을 조금만 바꿔도 더 나은 해결책을 찾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는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사고방식의 유연성과 긍정적인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과 조언들은 내가 앞으로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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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씽킹 한다는 건 뭘까? 몇 해 전에 디자인 씽킹에 대한 워크숍에 참여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 이후 오랜만에 접하게 된 디자인 씽킹에 대해 다루는 책이었다. 사실상 디자인 씽킹에 대해 다루는 책은 처음인 게 사실이다. 이예지 작가의 신간, 디자인 씽킹이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북유럽 #두배로씽킹 #이예지 #더로드 똑똑하게 사고하는 법, 생각의 닻을 올려라 저자인 이예지 작가는 13년간 기자로 일하면서 두 번의 특종상을 받았으며 열심히 일했고, 열심히 살았던 작가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건 '생각하기'라고. 좋은 생각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걸 좋아한다며 지금은 '생각과 글'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면서 '생각 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살고 있고 좋은 생각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들고, 좋은 글은 멋진 인생을 만든다는 좌우명을 품은 채 오늘도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고 소개한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밝히는데, 좋은 생각으로 삶을 채우려는 노력, 멋진 아이디어로 삶을 채우려는 노력, 멋진 아이디어로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는 욕심,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가정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는 바람 등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싶은 고민에서 출발했다고 소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책은 파트 1 창의적으로 생각하기로 시작해 마지막 파트 4구조적으로 생각하기까지 총 4개의 장 전체 약 22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은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는 유연성이 중요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탐구하고, 다른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력하는 것도 중요하고 창의성은 혼자서만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고 정의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창의력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창조적인 해결책은 찾는 능력을 강조하고 문재 해결력은 주어진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문제를 파악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강조하기에 두 능력은 상호 보완적이며, 개인이나 조직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정의한다. 또한 트리즈에 대해서도 소개하는데, 트리즈란 문제 해결과 혁신을 위한 창의적 사고 도구 중 하나로, 1946년 소련 과학자 알타셰르 갈레이에 의해 개발된 도구로, 문제 해결을 위해 이전에 해결된 문제들에서 도출된 원칙들을 활용한다며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한다. 사실 저자는 디자인 씽킹의 전문가는 아니다. 기자 출신으로 디자인 씽킹을 직업적으로 그리고 일적으로 자주 활용한 사람 중 하나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이론적인 부분에서의 학습과 정리를 마치고 책을 출간하는데 노력했다는 점을 부정하려는 건 결코 아니다. 다만 디자인 씽킹 자체를 고민하고 개발시켜 소위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내겐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다. 요약 디자인 씽킹 두 배로 씽킹 트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