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댐피어의 맛있는 모험 5권입니다. 역시나 그림이 너무 귀여웠고,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또한 수준급이었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앞으로 한 권 남았는데 과연 어떤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5권이 나온지 꽤 됐는데 6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어릴 때 하던 대항해 시대라는 게임도 생각나고 토마토수프 작가의 천막의 자두가르도 괜찮게 봐서 구매하고 있는데 나름 볼 만 합니다. 표지는 초등학생한테 사줘야 될 것 같은 교육 도서 같지만 성인이 읽어도 아주 재미 있는 내용이니 걱정 하지 마시고 구입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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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의 낭만이라고 하면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나아가 교역을 하고 그 지역에서만 먹을수 있는 음식을 먹으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가는 것일거다. 뎀피어의 맛있는 모험도 그 대항해시대의 낭만을 추구한다. 각 지역에서 나오는 특산물로 요리를 하고 사람들과 힐링을 하는 본격 대항 힐링!! |
| 한 팀의 해적들이 식량을 찾아 배를 떠돌고 있습니다. 그들은 산업혁명 이후 세상에 혼란이 찾아왔을 때 떠밀려 나온 사람들로, 자원 부족으로 식량을 찾아 탐험하고 있습니다. 해적들은 모두 각기 다른 배경과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채집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 그리고 무기를 다루는 전문가가 그중 일부입니다. 그들은 바다를 항해하며 식량이 많은 곳을 찾아 떠돌며 생존을 합니다. 그들은 항구에 도착할 때마다 주변의 소식을 수집하여 다음 항로를 계획합니다. 그들의 목표는 단순히 생존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식량을 모으고, 자신들의 삶을 뒤집어 팔만한 일은 또하나 |
| 댐피어의 맛있는 모험 5권. 과연 댐피어의 모험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 그리고 드디어 5권의 끝에 댐피어도 선장이 되고 만다. 처음의 그 쪼랩에서 시작했던 댐피어가...흑흑 뭔가 감개무량하기도 하고...과연 해피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