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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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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동네 환경수호대 활동으로 근처 호수를 메인 테마로 한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온가족이 다녀왔습니다.  1차로 선사유적공원을 거닐며 호수의 어제를 살폈어요. 2차로는 여러 생물의 다양성을 지키는 중인 삶터로서의 호수의 오늘을 관찰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다를 막아 만들어서인지 호수처럼 보이지 않았던, 헬게이트라고도 불렸던... 오염호수라는 오명을 벗고 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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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동네 환경수호대 활동으로 근처 호수를 메인 테마로 한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온가족이 다녀왔습니다.  
1차로 선사유적공원을 거닐며 호수의 어제를 살폈어요. 2차로는 여러 생물의 다양성을 지키는 중인 삶터로서의 호수의 오늘을 관찰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다를 막아 만들어서인지 호수처럼 보이지 않았던, 헬게이트라고도 불렸던... 오염호수라는 오명을 벗고 맑아진 호수와 조우했습니다. 탐방 중 마음에 들어온 풍경을 찍고 시를 닮은 문장을 추가하는 디카시 작품도 만들었는데요... 저는 프로그램의 이름을 따 하하 장아들 호호 장딸 호수처럼 맑고 밝게 자라라 라고 썼답니다. 아이들과 호수 모두 오래오래, 계속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그렇게 썼습니다.





동네로 돌아와서도 예쁜 미래를 위한 활동은 계속 되었습니다. 맑은 하천을 만들게 도와준다는 EM 흙공 만들기를 했거든요 ㅎ 키트의 예상 흙공 갯수를 훌쩍 넘긴 결과물이 나왔어요 ㅎ 푸른 곰팡이랑 잘 돋아나고 있더라고요. 7월초에 던지러 갑니다.





다이애나 수디카 작가님의 그림책 <<우리들의 작은 땅>>도 저희 가족의 활동과 결을 같이 합니다. 아주 크지도 작지도 않은 땅이 우리와 동식물들에게 주어졌는데 소중하게 사랑하며 돌보고 있느냐고 묻죠.






먹을 것도 주고 쑥 자라나게도 하고 쉬고 놀 수 있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땅이었는데 그 위에 집이며 공장이며 너무 많이 마구 짓고 차들은 너무 거세고 빠르게 달리지 않았냐고요?


멈출 수 없을 것 같고 되돌릴 수 없을 것 같겠지만 작디 작은 손으로도 우리는 우리의 작은 땅을, 지구를 아낄 수 있어요. 그러니 함께 노력해요. 늘 이런 말씀만 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제발 함께 반 걸음씩만이라도 나아가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니까요. 저희도 아이들만큼은 아니어도 한참 더 살아야할테니... 으쌰으쌰해봐요 ㅎ 서로를 응원합시다 ㅎ 또 올게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g 2024.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끼고 소중하게 보호해야 할 우리들의 터전,환경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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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뉴스에서 들은 소식은 놀라웠습니다.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은 한 달이나 남았는데 개구리들이 겨울잠에서 깼다고 했습니다. 개구리들이 한겨울에 잠에서 깬 이유는 1월 치고는 날씨가 너무 따뜻했기 때문입니다. 봄이 온 줄 알았던 개구리들이 너무 일찍 겨울잠에서 깨어나 알을 낳았는데 겨울이다 보니 날씨는 다시 추워지고 알은 상하고 개구리들은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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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뉴스에서 들은 소식은 놀라웠습니다.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은 한 달이나 

남았는데 개구리들이 겨울잠에서 깼다고 했습니다. 

개구리들이 한겨울에 잠에서 깬 이유는 1월 치고는 

날씨가 너무 따뜻했기 때문입니다. 

봄이 온 줄 알았던 개구리들이 너무 일찍 겨울잠에서 

깨어나 알을 낳았는데 겨울이다 보니 날씨는 다시 

추워지고 알은 상하고 개구리들은 버티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현재 우리의 환경이 

기후위기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습니다. 

개구리가 살고 있는 땅은 우리가 사는 땅이기도 

합니다.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땅> 그림책은 환경그림책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래전 우리들이 살았던 땅의 모습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땅은 거기에 있는 생명체들에게 살아갈 만큼 

충분히 컸고 생명체들을 위한 터전이 되어 주었습니다. 

느리고 작은 변화가 있었는데 어떨 때는 크고 빠른 

변화 중에 폭풍이나 불이 나서 모두 사라지거나 

타버리기도 했지만 생명과 땅은 늘 새롭게 

시작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그 변화는 무척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너무 빠른 변화에 

자연은  속도를 같이 할 수 없었습니다. 

변화는 계속되고 멈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그 변화가 잠시 중단된 적이 있다는 걸 압니다. 

바로 코로나19 팬데믹 때 모든 것이 멈췄을 때 

자연이 회복되는걸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더러웠던 강물이 맑아지고 땅이 복구되었던 건 

자연에게 스스로 복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터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키는 일은 거창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닌 

내 주위를 살피고 같이 살아가고 있는 생명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환경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볼 수 있게 하는 것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 속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이 

아름답게 그려진 것처럼 그 모습으로 항상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환경그림책으로 권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0 2024.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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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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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다이애나 수디카 글. 그림 / 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 『우리들의 작은 땅』은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으로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책입니다. 표지에는  땅에 수많은 생물들과 자연의 이치가 그려져있고, 멀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건물들이 보입니다. 하늘에는 이미 떠난 동물들이 그려져 있고, 새들이 날고 있습니다. 땅속에는 동물의 뼈와 암모나이트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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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

다이애나 수디카 글. 그림 /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우리들의 작은 땅』은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으로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책입니다. 표지에는  땅에 수많은 생물들과 자연의 이치가 그려져있고, 멀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건물들이 보입니다. 하늘에는 이미 떠난 동물들이 그려져 있고, 새들이 날고 있습니다. 땅속에는 동물의 뼈와 암모나이트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림책은 빙하기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순서대로 그림이 나온답니다. 여러 세기를 거치면서 "늘 변화가 있었지만, 한 가지는 변함이 없었어요. 땅은 그 위에 사는 모든 생명체를 위한 터전이 되어 주었다는 것이지요."

땅은 모든 이들에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 주며 충분히 잘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었지요. 가끔 시련을 주기도 했어요. 폭풍이 일어나고, 불이 나기도 하고, 지진 등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도 했지요. 많은 일들 속에서도 땅은 생명을 움트게 새로운 방법들을 찾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 "땅이 너무 덮일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땅에 대해 더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곳에서 무언가 차지하려고 할 때만 빼고요."

사람들이 편하게 살기 위해 땅의 소리를 듣지 않고 무분별한 개발을 하면서 땅은 아파하기 시작하지요. 사람들의 땅의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했답니다. 걷잡을 수 없을 지경이 되면서 조금씩 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의 도움과 보살핌으로 변화가 없을 것 같은 땅은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줍니다. 

가만히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 본다면 땅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해요.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를 보면서 나부터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해요. 되도록 음식을 남기지 않고, 필요한 만큼 조리를 해서 먹도록 하지요. 그리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있어요. 

요즘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모습을 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실천을 한다면 땅과 자연, 인간이 공생할 수 있다고 믿어요. 『우리들의 작은 땅』을 지키고 보존해서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갔으면 합니다. 


m******a 202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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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 / 다이애나 수디카 / 마술연필 역 / 보물창고
"우리들의 작은 땅 / 다이애나 수디카 / 마술연필 역 / 보물창고"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땅 / 다이애나 수디카 / 마술연필 역 / 보물창고 /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17 / 2024.06.10 / 원제 : Little land (2023년)그림책을 읽기 전출판사 보물창고의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를 좋아해요.책을 읽고 나면 알고 있던 사실은 모르는 척하는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몰랐던 사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우리들의 작은 땅 / 다이애나 수디카 / 마술연필 역 / 보물창고"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땅 / 다이애나 수디카 / 마술연필 역 / 보물창고 /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17 / 2024.06.10 / 원제 : Little land (2023년)




그림책을 읽기 전


출판사 보물창고의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를 좋아해요.

책을 읽고 나면 알고 있던 사실은 모르는 척하는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몰랐던 사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돼요.



그림책 읽기





언젠간 땅이 조금 있었어요.

그 땅은 아주 오랫동안 제자리에 있었지만

늘 지금과 같은 모습이었던 건 아니에요.




여러 해에 걸쳐, 마침내 얼음이 녹고 물이 흐르자

땅의 모양이 바뀌었어요.

생명이 새롭게 시작되었지요.





생명과 땅이 삐걱거리고 미끄러지면서

모든 변화가 전보다 더 빨라졌고,

계속되는 바람에...

멈출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우리들의 작은 땅에 대해 알고 있나요?

크든 작든, 우리가 소중히 돌볼 수 있어요.

우리가 무언가에 사랑을 주면,

그것은 우리에게 돌아올 거예요.



그림책을 읽고



'늘 변화가 있었지만, 한 가지는 변함이 없었어요.

땅의 그 위에 사는 모든 생명체를 위한 터전이 되어 주었다는 것이지요.

- <우리들의 작은 땅> 본문 발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터전인 지구는 아낌없이 내어주는 나무이지요.

많은 곳에서 자원 개발, 편리성을 위한 자연 훼손을 하고 있지만

균형을 위한 지구의 회복은 눈을 감고 있지요.

<우리들의 작은 땅>을 읽고 나니 잊고 있던 사실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소중히 무언가를 아끼고 사랑하면 다시 돌아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요.

지구도 우리를 아끼고 사랑하니 내어주었던 걸 생각하면서

숲, 정원, 뒷마당, 화분 속의 작은 땅을 소중히 돌보아 보자고요.

특히, 그동안 지구가 나누어 준 선물을 이젠 돌려줘야 할 때라는 출판사의 멘트가 울림을 남기네요.



작은 노란 집을 중심으로 주위의 변화하는 모습이 담긴

장면을 보았을 때는 버지니아 리 버튼의 <작은 집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시골의 작은 집 주변들이 점점 도시로 변화하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작은 집 이야기>와는 다르게

<우리들의 작은 땅>은 노란 집도 있지만 그 아래 땅의 변화의 변화를 보여주지요.

그리고 이사를 가는 <작은 집 이야기>와는 다른 결말에 도달하지요.

텍스트에는 태초에 땅이 생겨난 모습부터 독자가 딛고 있는 땅의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대 순서대로 담담하고도 서사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반면 그림은 평화로움과 긴박함을 번갈아 보여주면서 강하고도 역동적인 땅의 모습이었다가 정체되거나 사그라지는 듯한 모습이 되기도 하여 파괴되어 가는 지구의 모습을 그려내지요.

이야기의 후반부에는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는 일은 어느 특별한 장소, 시간,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닌 남녀노소, 세계 어느 민족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라는 메시지까지 담고 있어요.



그림책 장면에서 역동적인 땅의 변화는 세 번이 일어나요.

변화는 과거에도 일어났고,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어요.

첫 번째 과거의 변화는 자연이 일으키고 자연이 회복했어요.

물이나 불이 지나간 자리는 자연스럽게 변화가 찾아오고 초록 잎을 돋우지요.

두 번째 현재의 변화는 사람이 일으키고 회복이 되지 않고 균형을 잃어버리지요.

사람들은 편리함과 이익을 위한 변화는 회복이 없이 더 깊고 아프게 진행되고 있지요.

그리고 세 번째 변화는 도움과 보살핌의 작은 손길에서 시작된 변화이지요.

이런 변화는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우리는 자연 앞에서는 마술사이니까요.

불가사의한 일을 해결하는 마법이 아닌 행동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요.

땅의 마술사가 되어 내가 딛고 있는 작은 터전에 변화를 만들어 볼까요?




- 다이애나 수디카 작가 인터뷰 -





<우리들의 작은 땅>의 시작은 장면 곳곳에 보이는 파란 꽃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용담과에 속하는 'fringed gentian'이 땅과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싶은 촉매제가 되었다고 해요.

파란 꽃을 알기 위해 자연사를 공부하고 역사를 읽게 되었다고 해요.

아래의 인터뷰를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 다이애나 수디카 작가님 SNS -




21년 4월 작업 과정의 책상 위, 22년 3월 완성되지 않은 장면을 작가님 SNS에서 만났어요.

다이애나 수디카 작가님은 시카고에 거주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시네요.

주로 구아슈, 수채화, 잉크를 사용하여 작업하며, 그녀의 그림에 대한 소재와 표현의 선택은

자연과 과학에 대한 열정과 다양한 예술 전통에서 영감을 받았고 해요.

내용 및 사진 출처 : 작가님의 홈페이지 및 SNS



다이애나 수디카 작가님 SNS : https://www.instagram.com/tinyaviary/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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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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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에서 나오는 책 시리즈들 중에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은 저희 아이들이 나올 때마다 모두 너무 좋아해요. 사랑하는 동물 친구들과 예쁜 식물들이 많이 그려져있기도 하고 작은 힘들이 모아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또 그 속에 살고 있는 소중한 동'식물 친구들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번 '우리들의 작은 땅' 책도 다양한 의미를 찾아보기에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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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에서 나오는 책 시리즈들 중에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은 저희 아이들이 나올 때마다 모두 너무 좋아해요. 사랑하는 동물 친구들과 예쁜 식물들이 많이 그려져있기도 하고 
작은 힘들이 모아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또 그 속에 살고 있는 소중한 동'식물 친구들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번 '우리들의 작은 땅' 책도 다양한 의미를 찾아보기에 좋았어요.
책을 읽기 전에 책 표지만 보고 아이들이랑 우리들의 작은 땅은 어떤 걸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보았거든요. 아이들은 우리 집에서 키우는 작은 화분들이 우리들의 작은 땅이라 표현하더라고요. 엄마의 생각은 우리 모두가 다 살고 있는 이 지구가 광활한 우주 속에서 우리들의 작은 땅이라고 표현하는 거 같았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읽어보니 더욱 좋았어요. 우리가 말한 의미도 맞아! 하며 더 흥미로워했어요. 책에서 나온 '우리가 무언가에 사랑을 주면, 그것은 우리에게 돌아올 거예요.'라는 문구가 너무 좋았어요.
또 책에 제일 마지막에는 이 책에 나온 용어 풀이와 동물식물의 설명이 추가로 되어있어서 이제 10살이 된 초등학생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 푸르니 신간 평가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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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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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요즘의 우리나라만 보아도 예전의 우리와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최고는 뚜렷한 사계절이 있는 것이었다.그리고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미세먼지라는 말이 없었다. 황사라는 말도 거의 고등학교 무렵에 들어보았던 것 같다.그만큼 점점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사계절이 없어지고 여름과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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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요즘의 우리나라만 보아도 예전의 우리와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최고는 뚜렷한 사계절이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미세먼지라는 말이 없었다. 황사라는 말도 거의 고등학교 무렵에 들어보았던 것 같다.

그만큼 점점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사계절이 없어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미세먼지, 황사, 지구온난화, 빙하가 녹는 듯 여러 가지 자연의 변화들이 많이 생겼다. 사계절이 뚜렷해지지 않고 동남아처럼 습하고 더운 여름이 많이 지속되고 갑자기 비가 내린다던 자... 기후의 변화, 그리고 무분별한 자연의 훼손으로 나무와 숲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이런저런 문제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지만 우리는 불편함은 느끼지만 어떤 불편함을 해소할 방법들을 찾는 것 같지는 않아 아쉬움이 많았다. 아이들과 환경보호, 자연사랑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막상 무언가를 하고 있지 않아 늘 마음 한편 이 답답했는데 우리들의 작은 땅을 통해 다시 한번 아이들과 우리 땅의 소중함에 대해서 인지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함께 읽고 나서 생각이 많아졌는지 질문들이 많아졌다.

그러고 집에 있는 재활용 차, 쓰레기차, 분리수거 통 들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물어보기도 해서 어른인 내가 오히려 부끄러웠다.

이 책은 우리의 소중한 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그동안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자세히 보여준다. 시대순으로, 혹은 다양한 식물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땅의 역사에 대해서 알 수도 있고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리고 이 땅을 소중하게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다.

유아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많은 학교나 공공기관에서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있고 많은 독후 활동을 할 수 있고 우리 땅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책임에 틀림없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우리들의작은땅
#어린이그림책
n******3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사는 작은 땅을 위한 환경그림책 『우리들의 작은 땅』
"우리가 사는 작은 땅을 위한 환경그림책 『우리들의 작은 땅』"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땅> 그림책은 커커스 리뷰(미국 그림책 리뷰 커뮤니티) 와 북리스트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책이며,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17번째 시리즈 그림책이기도 하다.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로 인해 다양한 환경 그림책들이 출시되고 있다.그중 이 그림책이 눈에 띈 이유는 아마도 '작은 땅'이라는 문구 때문이었다.'작가는 왜 작은 땅을 넣어 제목을 지었을까?
"우리가 사는 작은 땅을 위한 환경그림책 『우리들의 작은 땅』" 내용보기
<우리들의 작은 땅> 그림책은 커커스 리뷰(미국 그림책 리뷰 커뮤니티) 와 북리스트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책이며,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17번째 시리즈 그림책이기도 하다.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로 인해 다양한 환경 그림책들이 출시되고 있다.그중 이 그림책이 눈에 띈 이유는 아마도 '작은 땅'이라는 문구 때문이었다.
'작가는 왜 작은 땅을 넣어 제목을 지었을까?' 궁금했다.

다이애나 수디카 작가는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의 그림책을 여러 권 그린 작가이다. <우리들의 작은 땅>그림책은 땅을 더 잘 돌보기 위해서 끊임없이 배우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작은 땅>은 그동안 땅을 잘 돌보기 위해 배움을 실천했던 작가의 숭고한 마음을 담은 것이 아닐까 싶었다.

지구에서 땅이 만들어진 과정에서부터 지금까지 땅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짤막하게 보여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땅의 변화를 부채꼴로 펼치듯 보여주는 장면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중 한 장면이다. 인간들의 손길이 닿은 땅이 얼마나 처참하게 망가졌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장면으로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장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땅을 위해 실천하는 모습을 담은 장면도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이다.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보면 땅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

아이들과 자신이 보았던 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 함께 다니는 외할머니의 시골 댁과, 할아버지가 계시는 산골,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을 주제로 땅이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었는지, 주변은 어떠하였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 곳의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농약이 뿌려져 식물들이 모두 죽어버린 땅, 농사짓고 난 후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비닐 쓰레기가 섞인 땅 등 인간의 욕심으로 망가진 땅의 모습을 보여주자니 어른들의 못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직접 탐방하며 보고 싶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한 주에 한 곳씩, 아이들과 정한 곳을 같이 탐방하며, 땅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땅들을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도서무상지원 #우리들의작은땅 #다이애나수디카 #보물창고 #올래최고의책 #환경그림책 #오염된땅
c****m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우리들의 작은 땅> 올해의 책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우리들의 작은 땅> 올해의 책" 내용보기
거북이 세밀화가 인상적인 <궁금해 거북이 궁금해>를 보고 처음으로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말 그대로 생태계, 지구환경과 관련된 책으로 초등학생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잘 맞춘 책이다. 학교 교과 내용과 연계될 뿐 아니라 왜 우리가 생태계 보존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등까지 소개하여 인상 깊었다.<우리들의 작은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우리들의 작은 땅> 올해의 책" 내용보기
거북이 세밀화가 인상적인 <궁금해 거북이 궁금해>를 보고 처음으로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말 그대로 생태계, 지구환경과 관련된 책으로 초등학생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잘 맞춘 책이다. 학교 교과 내용과 연계될 뿐 아니라 왜 우리가 생태계 보존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등까지 소개하여 인상 깊었다.



<우리들의 작은 땅>은 저번에 읽은 그림책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구 환경을 되살리자고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내용이 나와 있다. 그림책은 작은 아이가 지구처럼 보이는 초록빛 땅에 물뿌리개로 물을 부리면서 시작된다. 신화의 한 장면처럼, 물을 먹고 쑥쑥 자라나는 생명들. 땅 아래에는 암모나이트 화석이 지층 사이에 쌓여 있다.




높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땅은 거기에 있는 생명체들이 살아갈 만큼 충분히 컸고 온갖 동식물들이 번성한다. 아름다운 노란색 새와 꿀벌, 풍뎅이와 개구리, 거북이와 토끼, 화려한 나비들과 꽃까지. 땅 속에는 지렁이가 열심히 굴을 파고 있다. 5억 년 전 고생대, 6천 7백만 년 전 중생대, 약 10만 년 전 빙하기까지 이 많은 시기를 거쳐 땅의 모양은 바뀌고 인간이 탄생한다. 




자연 속에서 동식물들은 그 법칙에 따라 살아간다. 땅은 모든 생명체를 위한 터전이 되었고 역시 인간에게도 먹을거리를 제공했다. 커다란 자연재해가 일어나지만 그조차도 땅에 속한 것, 다시 생명은 터전을 잡고 번성하기 시작한다. 인류 문명이 발달하여 온갖 곳을 파괴하기 전까지. 건물과 공장, 발전소 등이 땅을 뒤덮고 그에 필요한 것을 땅에 파묻는다. 온갖 문제가 생기고 세상은 시꺼멓게 변해버리고 만다. 기후 위기 시계가 말하는 것처럼 인류는 이 상황을 돌이킬 수 없는 상태까지 와버린 것이 아닐까?


그럴지라도 우리는 노력을 멈출 수 없다. 아무리 작은 땅이라도 돌보고 사랑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다 우리에게 돌아올 테니까.


<우리들의 작은 땅>의 마지막 부분에는 작가의 말과 함께 책에 나온 용어 풀이, 동물과 식물, 다양한 연대와 자료 출처 등이 나와 있다. 이 내용들은 학교 과학 교과 내용과 연계되어 있기도 하지만, <우리들의 작은 땅>을 읽고 관심이 간다면 깊이 파고들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이 스스로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궁금한 점을 열심히 조사하고 생각해 보는 계기를 주는 데 좋은 책이다.


o****c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작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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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다이애나 수디카 글, 그림  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우리들의 작은 땅. 하지만, 사실, 이 책을 들여다보면 이 '작은'땅은 결코 작지 않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니까. 여기서 말하는 땅은 작은 텃밭에서 부터 우리가 사는 지구 전체까지 다 아우르는 말이다. 그리고, 그 땅과 우리가 긴밀한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목 자체가 '우리들'의 땅이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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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

다이애나 수디카 글,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우리들의 작은 땅. 하지만, 사실, 이 책을 들여다보면 이 '작은'땅은 결코 작지 않다. 크기는 상대적인 것이니까. 여기서 말하는 땅은 작은 텃밭에서 부터 우리가 사는 지구 전체까지 다 아우르는 말이다. 그리고, 그 땅과 우리가 긴밀한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목 자체가 '우리들'의 땅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생명의 시작부터 그 시간을 묵묵히 받아들이고 품속에 끌어 안은 땅. 무수한 변화를 지나왔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땅은 모든 생명체를 위한 터전의 되어 주었다는 것이었다. 땅 속과  땅위를 보여주는 그림, 다양한 방식과 배치로 리듬감있게 그려진 그림을 따라 가다보면, 시간의 처음부터 고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흐름이 이어짐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땅과 떼어놓을 수 없는 단어 '생명', 모든것이 불타버리고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그 생명을 끊임없이 상기시켜준다.


땅이 너무 덮일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땅에 대해 더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곳에서 무언가 차지하려고 할 때만 빼고요. 


이 장면을 보면서, 지금 동해, 영일만 쪽에 석유나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여기고 시추를 준비하는 기사가 떠올랐다. 바닷속 뿐 아니라 우리가 땅 속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한 적이 있었을까. 땅은 언제나 거기서 그대로 뭐든 다 주는 존재로만 여기고 있지 않았던가. 그렇게 '다오 다오~'만 하고 있으면, 정말, 땅이 뒤집어 질지도 모른다. 땅이 주저않고 땅 속 싱크홀이 발견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였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결 방안이 없는 것은 아니다.

땅은 언제나 생명과 연결된다는 것.


찬찬히 살펴보고 귀를 기울여보세요.

작은 땅이 여러분에게 말하는 소리가 들리나요?


책은 우리들의 작은 땅에 대해 알고 있냐고 물으며, 아이가 자신의 화단에 물을 주고, 화분을 바라보고, 뒷마당과 숲과 정원에 서 있는 장면을 보여준다. 크든 작든 우리가 돌볼 수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말이다. 

사랑을 주면 그것이 돌아오듯, 시작은 작은 관심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말이다.


환경에 관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 지금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과 접목시켜 한 번도 생각지 못했을법한 '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책 《우리들의 작은 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2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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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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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에 대해 알고 있나요?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자연 있는 그대로 지켜줘야한다는 사실을너무나도 잘 알고있지만 이런 사실을 다시 한번더 깨닫게 해주는 <우리들의 작은 땅>지구를 아끼기 때문에아끼는 지구를 위해아끼고 아끼고 지켜줘야한다는 것우리가 사는 땅은 생물이 첫 등장 할 때부터 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여러 해를 거치면서 생명이 시작되는 모습과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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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자연 있는 그대로 지켜줘야한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지만 이런 사실을 다시 한번더 

깨닫게 해주는 <우리들의 작은 땅>


지구를 아끼기 때문에

아끼는 지구를 위해

아끼고 아끼고 지켜줘야한다는 것


우리가 사는 땅은 생물이 첫 등장 할 때부터 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여러 해를 거치면서 생명이 시작되는 모습과

다양한 변화를 겪으면서 

땅이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땅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해주지만

사람들은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고

땅에 필요한 것들을 위한 개발도 시작된다.

그렇게 자연과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사람이 나타나 땅에 문제를 생기게 한다.


우리들의 작은 땅에서는 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수질오염, 지구온난화 이런 문제들보다

토양오염은 언급이 잘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산업화로 인한 토양오염도 심각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먹는 음식들은 대부분 땅에서 자라고

농사의 기본이 되는 곳이다.

이것뿐만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기본이 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생명의 땅, 삶의 터전인 공간


당연히 우리가 누려야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할 것이아니라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라 생각하며

무분별하게 땅을 다루지 않고

소중히 여겨할 것임을 느껴야 할 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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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 202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