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ruma matsuura 작가님의 태양과 달의 강철 6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그런데 아직 남자 주인공에게 정을 못 붙이고 있어서 그게 조금 문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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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볼때마다 표지와 내용의 갭이 있는 작품이다 싶다. 재밌게 보고는 있지만 막 엄청 재밌다고 추천하지는 않는다. 물론 설정은 나름 괜찮은데 요런 비스무리한 설정은 어디선가 본것도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뭐 독자적인 느낌은 있어서 나쁘지 않다. |
|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발행한 다루마 마츠라 작가님의 <태양과 달의 강철 06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항상 기대하며 열게 되는 태양과 달의 강철 시리즈.. 진짜 작가님 연출의 신이십니다 아내를 찾기 위한 검 못 쓰는 무사 이야기가 너무 제 마음을 후벼팜.. 왜냐면 주인공이 고생하면 그만큼 재밌거든요..... 이대로 7권만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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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과거사를 너무 잘 써냈다. 마지막에 주사위를 막 던져서 사람들 슉슉 다 죽어버리는 순간의 카타르시스가 짜릿하다. 그 뒤 대결의 종막은 연출을 너무 잘해버려서 뻔한 내용이란 것도 잊어먹어버림.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 ' 나는 츠키를...!' 주인공 아저씨가 제일 매력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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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마 마츠우라 작가님의 태양과 달의 강철은 마치 쇠를 만질 수 없는 모순적인 무사 류도 코우노스케의 이야기입니다. 사회의 루저로서 시들어가던 그를 다시금 살아가게 해주던 여인 츠키가 납치된 뒤 음양사들의 정체가 밝혀지고 쿠도의 힘에 대한 의문도 풀려가고 있습니다. 점점 흥미진진해 집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